얼굴 동그라면서 작은얼굴, 보통사람 딱 반. 키는 두배. 심하게 튐. 스타일, 몸매 예술. 넓은 청바지에 야구모자 선그라스 쓰고 허리에 털 매달고 무스탕입고 가는데 사람들 다 쳐다봄, 의식 절대 안함.
고소영
2주 전쯤 갤러리아 클로에 매장에서 쇼핑하고 있었음. 클로에 자켓에 딱 붙는 청바지에 뾰족구두 신고 있었음. 티비보다 마름. 상체 통통스탈. 다리가늠. 허리살 약간 있음. 궁댕이 빵빵. 얼굴은 화면과 크게 다른것 없음. 생각보다 안튐. 눈만 한 것 같음. 목소리 큼. 볼때마다 청바지 입고 있었음. 손톱 밑에 때를 벗겨 탁탁 튕기는 지저분한 행동을 해서 볼때마다 이미지 별로 안좋음
전도연
접속 찍을 때 쯤이었는데 압구정동 다니는 애들이 더 이쁨. 키 160 안됨. 자연미인
전지현
피부예술 티비에선 얼굴 밋밋해 보이나 실물은 이목구비 '뚜렷'함. 입주름은 좀 심함. 노메이크업 면바지 셔츠 입고 있어도 너무나 튐. 연옌 특유의 싼티 안남. 얼굴 물론 작음. 확실한 정보통으로 들은 얘기인데 전지현 화교 맞음. 아버지는 왕씨, 어머니가 성이 묵씨라고 함. 이유진처럼 혼혈 아니라고 토크쇼에서까지 빡빡 우기다가 몇년 뒤 사실 맞다고 기자회견 할지도 -_-;
박지윤
조성아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있었음. 말 수 없으나 말투가 싸가지 없음. 혼혈아처럼 예쁜 스타일. 심하게 마르고 허리 심하게 김. 170정도
김민희
압구정 까페에서 봄. 티비의 애기 말투 아님. 굉장히 어른스러운 말투. 마네킹처럼 예쁨. 얼굴은 약간 김. 줄담배...
이영애
키 162정도, 피부 별로. 꺼칠함. 얼굴도 별로 안작음. 눈 하나는 예쁨 그다지 신비스러운 인상 아님. 심한 골초
배두나
키 별로 안큼. 머리 큼. 몸매는 말랐음. RNA촬영중이라 교복입고 있어서 옷 잘입는거 모르겠음. 애들이 몰려서 막 쳐다보며 공책이랑 펜 내밀었는데 싸인 해줄 생각도 안해줌. 차종 뉴비틀 남색
이혜영
미니스커트 입고 있었음. 다리 예술인데 약간 안짱으로 걸음 성형빨 심함. 노메이크업이었는데 화면보다 훨 나이들어보임. 딱 30대 얼굴
김희선
고영욱하고 사귈때(4~5년쯤?) 재규어 타고 와서 고영욱이 씨디 사가지고 감. 통 넓은 검정 추리닝 바지에 나시 입고 통굽 슬리퍼 신음. 키 164정도 진짜 마름. 열라 까맣고 피부 탱탱. 눈썹 없음. 볼때마다 노메이크업 화면이 더 예쁨. 최근엔 에릭과 SLK타고 감. 엄청 행복해보였음(지금은 깨졌다고 함)
고현정
피부와 머릿결 완벽. 결혼한 후였는데 연옌할때보다 더 예뻤음. 검정 정장에 루이비통 검정 에삐숄더백 메고 있었음. 노메이크업에 갈색 립스틱만 눈에선함. 정말 예쁨. 빛이 남.
심은하
여자 연예인 중 지존!!!!! 베스트임 5년 전쯤(8월의 크리스마스 하기 전) 여름이었는데 나시 원피스에 프라다 백 메고 힐 신고 있었음. 피부 잡티 하나 없는 애기 피부. 그런 피부 첨 봄. 코 선 죽임. 키 165정도 주위에서 빛이 남. 내가 본 여자 연옌중 제일 예쁨. (내가 아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랑 마케터 분도 그러던데, 영화 배우들 스크린 쿼터 시위한다고 할 때 봤는데, 옆에 김희선 고소영 김혜수 이런애들 쫙 깔렸는데 멀리서도 심은하만 보인다고... 다른 여배우들과 아름다움의 레벨이 다르다고 함. 실제로 보면"최고"라고 입을 모음)
이효리
진짜 까맘 코 외국사람처럼 높음. 실물이 훨씬 예쁨. 눈 코 확실히 함. 얼굴은 작은편 아니었으나 이목구비가 정말 예쁨. 힙합 스타일이어서 몸매는 잘 안보였으나 티비처럼 글래머 같진 않았음. 약간 말라보임. 말투는 딱 날라리
이진
몸매 이상함. 치마 안입는 이유 다 있음. 오다리에 허리 되게 김. 평범한 얼굴 같지는 않았으나 연예인치고 별로 안튐. 코는 예쁨
김혜수
스타다움. 하나도 안통통하고 늘씬함 168정도 피부 굉장히 하얌. 얼굴도 작음(진짜 의외) 눈 너무 예뻐서 코랑 입이 잘 안보임. 코는 티비보다 뾰족해 보임. 근데 너무 당당한척 해서 좀 보기 거북스럼
한채영
야구모자 쓰고 딱 붙는 아이스 진에 헐렁한 티 입고 있었음. 다리 비정상적으로 가늘고 김. 마네킹보다 더 예쁨. 얼굴이 너무 작아서 잘 안보임. 코가 보통사람 딱 2배로 높음. 키 굉장히 큼. 남자 매니저랑 같이 화장품 사고 있었음. 무표정. 말도 없음.
장진영
몸매 이상함, 실물은 나이들어 보이는데 그래도 예쁨. 주변 좀 의식했음
김원희
정말 날씬함. 얼굴 너무 작음. 말 그대로 인형 같음. 딱 연예인.
소유진
얼굴(솔직히 머리) 정말 크고 길었음... 키는 크고 스탈은 좋았음. 많이 말랐음. 웃는 모습 귀여움. 주변 의식 너무 함.
이나영
촌스러움. 진지해보임. 벙거지에 멜빵바지 입고 있어도 튐. 키 생각보다 큼. 얼굴이 너무 작아서 어떻게 생겼는지 잘 안보임
유진
키 작고 중학생 같음. 옷 못입음. 얼굴은 예뻤는데 전체적인 스타일이 별로...
성유리
이쁜데 좀 바보같음. 심하게 말랐음. 티비랑 별 차이 없음. 약간 실망...
이본
혼혈아처럼 생김. 열라 까맣고 난민처럼 마름
키 160 안됨. 나가요 삘.. 차종 BMW흰색
황신혜
사우나에서 봄. 적나라한 모습 다 봄. 키 160정도 가슴수술하고 운동 많이 한 몸매. 썬탠 많이 한 것 같음. 똥배 약간 있음. 다리만 비 정상적으로 가늠. 얼굴 너무 예뻤으나 피부가 맛이 감...
미나
성형빨 죽임, 팔다리 짧음. 나가요 삘......외모랑 달리 친절하고 싹싹하게 사인해주고 하는 행동만 보면 착해보였음.
김태희
천국의 계단 찍기 전(많이 안떴을때) 신촌 현대백화점에서 매니저와 쇼핑하는걸 봤음. 고개 살짝 옆으로 꺽고 생글생글 웃으며 걸어감(지금 생각해보면 의식한듯함) 키 작고 눈화장 짙음(눈썹까지 붙였음)몸에 비해 머리가 좀 커보였으나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인형같았음.
정다빈
선릉역쪽에 있는 분식점에서 봤음. 처음에 정다빈 있다고 해서 갔으나, 정다빈이 누군지 몰랐음.(평범해서 눈치를 못챔)교복입은걸 봐서 그놈은 멋있었다 촬영 중인 것 같았음. 고딩도 아니고 중딩 같았음. 몸집이 작고 귀여운 인상. 사람들이 잘 못알아보자, 나갈때 일부러 촐싹거리며 걸어감.
장동건
한재석하고 있는거 자주 봄. 양복선전에서 튀어나온 분위기. 멀리서 보고 가슴 떨림. 근데 눈이 너무 커서 좀 무서웠음.
정우성
키 상당히 큼. 차종 벤츠 500 은색. 반팔 면티에 면바지 벙거지 쓰고 프라다 베낭 메고 있었음. 얼굴 좀 크고 허리 김. 그러나 너무나 멋있음! 목소리 예술
이정재
키 생각보다 많이 작음. 얼굴 남자치고 굉장히 작음. 옷 잘입음. 여자친구도 예쁨.(김민희랑 사귀기 전) 차종 아우디. 여드름 좀 있지만 잘생김. 실물이 훨 남. 착해보임.
차인표
털털해 보임. 신애라와 핸폰으로 전화하고 있었음. 사이 좋아보임. 성격 좋아보임. 눈빛이 섹시함.
박정철
키 작음. 머리 큼. 티비가 난 것 같음. 약간 실망
고수
멀리서 너무 멋있어서 쳐다봤더니 고수였음. 주변에 여자들, 차 타고 지나가던 여자, 남자 할 거 없이 다 쳐다보면서 웃음. 얼굴, 몸매 훌륭함. 괜히 기분 좋아질 정도로 잘생김.
권상우
잘생겼으나 좀 웨이터 분위기 남. 말투가 양아치 같음.
임창정
키 진짜 작음. 나만한(나 165) 코 세움. 피부 귤껍데기, 표정이 없었음.
신정환
개 파는데서 봄. 생각보다 귀여움. 키도 생각보다 큼. 얼굴 굉장히 하얌. 문열고 잡고 있는 매너를 보임^^
주진모
실물은 안느끼함. 조각같이 생김. 밑을 보고 걸음.
김남진
키 거의 190되는 듯 함. 옷발 장난아님. 좀 멍청해 보임.
차태현
얼굴 크고 키 작음. 그리고 다리도 짧음. 5-6등신 정도(죄송^^) 가죽자켓 입고 있었음. 주변 의식 절대 안함. 표정 굉장히 명랑발랄!)
류시원
키 크고 얼굴 무지 작고(두상이 외국애들처럼 생겼음 - 머리 둘레 엄청 작고 턱선과 광대뼈가 샤프하게 빠짐) 그래서 전체적으로 비례가 잘 맞음. 팔다리 긴 편이고, 주위에서"류시원이다~~"하고 웅성거려도 쳐다보지도 않고 심히 거만한 척 함. 절대 웃지도 않음. 왕자병 말기. 그 띠꺼운 표정 잊혀지지도 않음.
김민종
강추!! 인간성 최고!! 티비에서 볼때랑 정말 틀림. 안타까움.. 눈 사이 가깝고 느끼한 쌍커풀에 큰 눈... 갠적으로 심히 싫어했었는데 직접 보고 놀랐음. 잠실 야구장서 봤는데 얼굴 정말 작고 이목구비 정말 환상. 너무 멋있음. 얼굴 크기나 몸매는 장동건과~~ 야구장에 온 사람들 우르르 가서 사인 요청함. 근데도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 일일히 사인 친절하게 해줌.. 유머와 함께... 인간성 굉장히 좋아보임. 직접 실물 보면 정말 끝내줌. 주위 사람 의식 않고 열심히 응원하고 소리지르고, 굉장히 자연스럽게 어울림.
강병규
얼굴 크고 키도 굉장히 큼 180-185정도. 주변 너무 의식하고 잘난척 장난아님, 왕자병이 심한 것 같았음. 입술이 두꺼워서 좀 놀랬음. 오바해서 큰소리로 웃는 것이 기억에 남음. 옆에 있는 사람들 챙피해 함
최수종
눈이 막 튀어나오려고 할 정도로 큼. 쌍커풀 수술한 것 같았음. 걍 평범해 보였음. 그냥 아저씨... 근데 엄청 촐싹댐. 출발 드림팀에서 아주 가관이었음. 경쟁의식 장난아님. 주변 의식 좀 함. 피부 정말 꽝이었음.
양동근
얼굴 정말 큼. 팔다리 짧음. 말이 없고 굉장히 조용한 성격. 웃지도 않음. 좀 촌스러웠음. 걍 평범함...
연예인 실물 뒷담화 2
1년전 쯤 갤러리아에서 코디 같은 여자랑 쇼핑하고 있었음. 청나팔바지에 나시입고 통굽 10cm신었는데 열라작음 키 155정도 되보임. 삐삐머리 하고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어려보였음. 외소한 몸매(가슴 별로 안큼). 쌍커풀 풀칠한거처럼 티나고 코는 피노키오네 피부 별로... 입술 장난아님. 순대 생각났음. 한마디로 성형미인. 눈동자는 큼. 차종 bmw735
얼굴 동그라면서 작은얼굴, 보통사람 딱 반. 키는 두배. 심하게 튐. 스타일, 몸매 예술. 넓은 청바지에 야구모자 선그라스 쓰고 허리에 털 매달고 무스탕입고 가는데 사람들 다 쳐다봄, 의식 절대 안함.
2주 전쯤 갤러리아 클로에 매장에서 쇼핑하고 있었음. 클로에 자켓에 딱 붙는 청바지에 뾰족구두 신고 있었음. 티비보다 마름. 상체 통통스탈. 다리가늠. 허리살 약간 있음. 궁댕이 빵빵. 얼굴은 화면과 크게 다른것 없음. 생각보다 안튐. 눈만 한 것 같음. 목소리 큼. 볼때마다 청바지 입고 있었음. 손톱 밑에 때를 벗겨 탁탁 튕기는 지저분한 행동을 해서 볼때마다 이미지 별로 안좋음
접속 찍을 때 쯤이었는데 압구정동 다니는 애들이 더 이쁨. 키 160 안됨. 자연미인
피부예술 티비에선 얼굴 밋밋해 보이나 실물은 이목구비 '뚜렷'함. 입주름은 좀 심함. 노메이크업 면바지 셔츠 입고 있어도 너무나 튐. 연옌 특유의 싼티 안남. 얼굴 물론 작음.
확실한 정보통으로 들은 얘기인데 전지현 화교 맞음. 아버지는 왕씨, 어머니가 성이 묵씨라고 함. 이유진처럼 혼혈 아니라고 토크쇼에서까지 빡빡 우기다가 몇년 뒤 사실 맞다고 기자회견 할지도 -_-;
조성아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있었음. 말 수 없으나 말투가 싸가지 없음. 혼혈아처럼 예쁜 스타일. 심하게 마르고 허리 심하게 김. 170정도
압구정 까페에서 봄. 티비의 애기 말투 아님. 굉장히 어른스러운 말투. 마네킹처럼 예쁨.
얼굴은 약간 김. 줄담배...
키 162정도, 피부 별로. 꺼칠함. 얼굴도 별로 안작음. 눈 하나는 예쁨
그다지 신비스러운 인상 아님. 심한 골초
키 별로 안큼. 머리 큼. 몸매는 말랐음. RNA촬영중이라 교복입고 있어서 옷 잘입는거 모르겠음. 애들이 몰려서 막 쳐다보며 공책이랑 펜 내밀었는데 싸인 해줄 생각도 안해줌. 차종 뉴비틀 남색
미니스커트 입고 있었음. 다리 예술인데 약간 안짱으로 걸음
성형빨 심함. 노메이크업이었는데 화면보다 훨 나이들어보임. 딱 30대 얼굴
고영욱하고 사귈때(4~5년쯤?) 재규어 타고 와서 고영욱이 씨디 사가지고 감. 통 넓은 검정 추리닝 바지에 나시 입고 통굽 슬리퍼 신음. 키 164정도 진짜 마름. 열라 까맣고 피부 탱탱. 눈썹 없음. 볼때마다 노메이크업 화면이 더 예쁨. 최근엔 에릭과 SLK타고 감. 엄청 행복해보였음(지금은 깨졌다고 함)
피부와 머릿결 완벽. 결혼한 후였는데 연옌할때보다 더 예뻤음. 검정 정장에 루이비통 검정 에삐숄더백 메고 있었음.
노메이크업에 갈색 립스틱만 눈에선함. 정말 예쁨. 빛이 남.
여자 연예인 중 지존!!!!! 베스트임
5년 전쯤(8월의 크리스마스 하기 전) 여름이었는데 나시 원피스에 프라다 백 메고 힐 신고 있었음. 피부 잡티 하나 없는 애기 피부. 그런 피부 첨 봄. 코 선 죽임. 키 165정도 주위에서 빛이 남. 내가 본 여자 연옌중 제일 예쁨.
(내가 아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랑 마케터 분도 그러던데, 영화 배우들 스크린 쿼터 시위한다고 할 때 봤는데, 옆에 김희선 고소영 김혜수 이런애들 쫙 깔렸는데 멀리서도 심은하만 보인다고... 다른 여배우들과 아름다움의 레벨이 다르다고 함. 실제로 보면"최고"라고 입을 모음)
진짜 까맘 코 외국사람처럼 높음. 실물이 훨씬 예쁨. 눈 코 확실히 함. 얼굴은 작은편 아니었으나 이목구비가 정말 예쁨. 힙합 스타일이어서 몸매는 잘 안보였으나 티비처럼 글래머 같진 않았음. 약간 말라보임. 말투는 딱 날라리
몸매 이상함. 치마 안입는 이유 다 있음. 오다리에 허리 되게 김. 평범한 얼굴 같지는 않았으나 연예인치고 별로 안튐. 코는 예쁨
스타다움. 하나도 안통통하고 늘씬함 168정도 피부 굉장히 하얌. 얼굴도 작음(진짜 의외) 눈 너무 예뻐서 코랑 입이 잘 안보임. 코는 티비보다 뾰족해 보임. 근데 너무 당당한척 해서 좀 보기 거북스럼
야구모자 쓰고 딱 붙는 아이스 진에 헐렁한 티 입고 있었음. 다리 비정상적으로 가늘고 김. 마네킹보다 더 예쁨. 얼굴이 너무 작아서 잘 안보임. 코가 보통사람 딱 2배로 높음. 키 굉장히 큼. 남자 매니저랑 같이 화장품 사고 있었음. 무표정. 말도 없음.
몸매 이상함, 실물은 나이들어 보이는데 그래도 예쁨. 주변 좀 의식했음
정말 날씬함. 얼굴 너무 작음. 말 그대로 인형 같음. 딱 연예인.
얼굴(솔직히 머리) 정말 크고 길었음... 키는 크고 스탈은 좋았음. 많이 말랐음. 웃는 모습 귀여움. 주변 의식 너무 함.
촌스러움. 진지해보임. 벙거지에 멜빵바지 입고 있어도 튐. 키 생각보다 큼. 얼굴이 너무 작아서 어떻게 생겼는지 잘 안보임
키 작고 중학생 같음. 옷 못입음. 얼굴은 예뻤는데 전체적인 스타일이 별로...
이쁜데 좀 바보같음. 심하게 말랐음. 티비랑 별 차이 없음. 약간 실망...
혼혈아처럼 생김. 열라 까맣고 난민처럼 마름
키 160 안됨. 나가요 삘.. 차종 BMW흰색
사우나에서 봄. 적나라한 모습 다 봄. 키 160정도 가슴수술하고 운동 많이 한 몸매. 썬탠 많이 한 것 같음. 똥배 약간 있음. 다리만 비 정상적으로 가늠. 얼굴 너무 예뻤으나 피부가 맛이 감...
성형빨 죽임, 팔다리 짧음. 나가요 삘......외모랑 달리 친절하고 싹싹하게 사인해주고 하는 행동만 보면 착해보였음.
천국의 계단 찍기 전(많이 안떴을때) 신촌 현대백화점에서 매니저와 쇼핑하는걸 봤음. 고개 살짝 옆으로 꺽고 생글생글 웃으며 걸어감(지금 생각해보면 의식한듯함) 키 작고 눈화장 짙음(눈썹까지 붙였음)몸에 비해 머리가 좀 커보였으나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인형같았음.
선릉역쪽에 있는 분식점에서 봤음. 처음에 정다빈 있다고 해서 갔으나, 정다빈이 누군지 몰랐음.(평범해서 눈치를 못챔)교복입은걸 봐서 그놈은 멋있었다 촬영 중인 것 같았음. 고딩도 아니고 중딩 같았음. 몸집이 작고 귀여운 인상. 사람들이 잘 못알아보자, 나갈때 일부러 촐싹거리며 걸어감.
장동건
한재석하고 있는거 자주 봄. 양복선전에서 튀어나온 분위기. 멀리서 보고 가슴 떨림. 근데 눈이 너무 커서 좀 무서웠음.
키 상당히 큼. 차종 벤츠 500 은색. 반팔 면티에 면바지 벙거지 쓰고 프라다 베낭 메고 있었음. 얼굴 좀 크고 허리 김. 그러나 너무나 멋있음! 목소리 예술
키 생각보다 많이 작음. 얼굴 남자치고 굉장히 작음. 옷 잘입음. 여자친구도 예쁨.(김민희랑 사귀기 전) 차종 아우디. 여드름 좀 있지만 잘생김. 실물이 훨 남. 착해보임.
털털해 보임. 신애라와 핸폰으로 전화하고 있었음. 사이 좋아보임. 성격 좋아보임. 눈빛이 섹시함.
키 작음. 머리 큼. 티비가 난 것 같음. 약간 실망
멀리서 너무 멋있어서 쳐다봤더니 고수였음. 주변에 여자들, 차 타고 지나가던 여자, 남자 할 거 없이 다 쳐다보면서 웃음. 얼굴, 몸매 훌륭함. 괜히 기분 좋아질 정도로 잘생김.
잘생겼으나 좀 웨이터 분위기 남. 말투가 양아치 같음.
키 진짜 작음. 나만한(나 165) 코 세움. 피부 귤껍데기, 표정이 없었음.
개 파는데서 봄. 생각보다 귀여움. 키도 생각보다 큼. 얼굴 굉장히 하얌. 문열고 잡고 있는 매너를 보임^^
실물은 안느끼함. 조각같이 생김. 밑을 보고 걸음.
키 거의 190되는 듯 함. 옷발 장난아님. 좀 멍청해 보임.
얼굴 크고 키 작음. 그리고 다리도 짧음. 5-6등신 정도(죄송^^) 가죽자켓 입고 있었음. 주변 의식 절대 안함. 표정 굉장히 명랑발랄!)
키 크고 얼굴 무지 작고(두상이 외국애들처럼 생겼음 - 머리 둘레 엄청 작고 턱선과 광대뼈가 샤프하게 빠짐) 그래서 전체적으로 비례가 잘 맞음. 팔다리 긴 편이고, 주위에서"류시원이다~~"하고 웅성거려도 쳐다보지도 않고 심히 거만한 척 함. 절대 웃지도 않음. 왕자병 말기. 그 띠꺼운 표정 잊혀지지도 않음.
강추!! 인간성 최고!! 티비에서 볼때랑 정말 틀림. 안타까움.. 눈 사이 가깝고 느끼한 쌍커풀에 큰 눈... 갠적으로 심히 싫어했었는데 직접 보고 놀랐음. 잠실 야구장서 봤는데 얼굴 정말 작고 이목구비 정말 환상. 너무 멋있음. 얼굴 크기나 몸매는 장동건과~~ 야구장에 온 사람들 우르르 가서 사인 요청함. 근데도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 일일히 사인 친절하게 해줌.. 유머와 함께... 인간성 굉장히 좋아보임. 직접 실물 보면 정말 끝내줌. 주위 사람 의식 않고 열심히 응원하고 소리지르고, 굉장히 자연스럽게 어울림.
얼굴 크고 키도 굉장히 큼 180-185정도. 주변 너무 의식하고 잘난척 장난아님, 왕자병이 심한 것 같았음. 입술이 두꺼워서 좀 놀랬음. 오바해서 큰소리로 웃는 것이 기억에 남음. 옆에 있는 사람들 챙피해 함
눈이 막 튀어나오려고 할 정도로 큼. 쌍커풀 수술한 것 같았음. 걍 평범해 보였음. 그냥 아저씨... 근데 엄청 촐싹댐. 출발 드림팀에서 아주 가관이었음. 경쟁의식 장난아님. 주변 의식 좀 함. 피부 정말 꽝이었음.
얼굴 정말 큼. 팔다리 짧음. 말이 없고 굉장히 조용한 성격. 웃지도 않음. 좀 촌스러웠음. 걍 평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