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사건은 <해피투게더>에서 출연자들이 물구나무 서기를 하는 장면에서 누군가가 뀐 방귀 장면이 여과없이 방송되면서 발생했다.
그로 인해 MC였던 유재석과 김제동을 비롯 게스트로 참석했던 토니, 려원, 조혜련 등은 폭소를 터뜨리는 소란이 연출됐던 것.
그러나 이내 사람들은 '범인' 찾기에 나섰고, 조혜련과 유재석 쪽에서 소리가 났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조혜련이 서둘러 자신은 '아니다'라고 진화하고 나서 되레 사람들의 의심을 받았지만 결국 '범인'은 밝혀지지 않았었다.
조혜련은 방송 후 홈피 게시판에 "물구나무를 벽에 기대서다 방귀를 뀐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아 진상을 밝힌다"면서 "그건 정확히 재석이한테서 나는 소리였다. 옆자리 앉아있었던 관계로 확실히 들었다. 카메라 감독이 뒤로 넘어갔을 정도였다"고 비밀을 폭로(?)했다.
그러면서도 조혜련은 강한 프로정신을 발휘한 유재석을 두둔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직립보행만 하던 사람들이 처음 물구나무에 도전해 거꾸로 서게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방귀나 트림이 나오게 된다"면서 "그러나 이걸 방송에서 보여줄 줄은 정말 몰랐다. 하여튼 우리 재석이는 '깜찍이'다"라고 강한 애정을 표시했다
[연예인기사] 조혜련 "방귀사건 범인 유재석, MC유는 깜찍이~"
[연예인기사] 조혜련 "방귀사건 범인 유재석, MC유는 깜찍이~"
'유재석, 방귀 사건의 주범?'지난주 목요일 방송됐던 KBS <해피투게더>에서 있었던 '방귀사건'의 주범이 밝혀졌다.
조혜련이 자신의 홈피에 그날 방송됐던 방귀사건에 대한 전말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문제의 사건은 <해피투게더>에서 출연자들이 물구나무 서기를 하는 장면에서 누군가가 뀐 방귀 장면이 여과없이 방송되면서 발생했다.
그로 인해 MC였던 유재석과 김제동을 비롯 게스트로 참석했던 토니, 려원, 조혜련 등은 폭소를 터뜨리는 소란이 연출됐던 것.
그러나 이내 사람들은 '범인' 찾기에 나섰고, 조혜련과 유재석 쪽에서 소리가 났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조혜련이 서둘러 자신은 '아니다'라고 진화하고 나서 되레 사람들의 의심을 받았지만 결국 '범인'은 밝혀지지 않았었다.
조혜련은 방송 후 홈피 게시판에 "물구나무를 벽에 기대서다 방귀를 뀐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아 진상을 밝힌다"면서 "그건 정확히 재석이한테서 나는 소리였다. 옆자리 앉아있었던 관계로 확실히 들었다. 카메라 감독이 뒤로 넘어갔을 정도였다"고 비밀을 폭로(?)했다.
그러면서도 조혜련은 강한 프로정신을 발휘한 유재석을 두둔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직립보행만 하던 사람들이 처음 물구나무에 도전해 거꾸로 서게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방귀나 트림이 나오게 된다"면서 "그러나 이걸 방송에서 보여줄 줄은 정말 몰랐다. 하여튼 우리 재석이는 '깜찍이'다"라고 강한 애정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