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Yeux Ouverts - Enzo Enzo Ce souvenir, je te l'rendsDes souvenirs tu sais, j'en ai tellementPuisqu'on repart toujours a zeroPas la peine de s'charger tropCe souvenir je te l'prendsDes souvenirs comme ca, j'en veux tout l'tempsSi par erreur la vie nous separeJe l'sortirai d'mon tiroirJ'reve les yeux ouverts, ca m'fait du bienCa n'va pas plus loinJ'veux pas voir derriere puisque j'en viensVivement demainMon bonheur te ressembleTous les deux vous allez bien ensembleJ'te l'dirai jamais, jamais assezTout c'que tu fais m'fait d'l'effetJ'reve les yeux ouverts, ca m'fait du bienCa n'va pas plus loinJ'veux pas voir derriere puisque j'en viensVivement demainUn dernier verre de sherryDe cheri mon amour, comme je m'ennuieTous les jours se ressemblent a presentTu me manques terriblement...눈을 뜨고이 추억, 당신께 돌려 드릴께요.당신도 아시겠지만, 저는 추억들을 아주 많이 갖고 있답니다.사람들은 항상 무에서 다시 시작하기 때문에너무 지나치게 짐을 질 필요가 없어요.이 추억, 당신께 돌려 드릴께요.그런 추억들,저는 항상 그 추억들을 원한답니다.만일 인생이 실수로 우리를 갈라놓는다면,저는 그것을 제 서랍에서 꺼낼거에요.저는 눈을 뜨고 꿈을 꾼답니다.그러는게 저는 좋아요.하지만 그런 것이 오래가지는 않아요.저는 뒤를 돌아보고 싶지 않아요.제가 거기에서 왔으니까요.열심히 내일을 위해 살아요.저의 행복은 당신과 닮았답니다.당신들 둘이 서로 아주 잘 어울려요.제가 당신께 그것을 아무리 말한다해도, 결코 충분하지 않을거에요.당신이 하는 그 모든 것은 엄연한 사실이에요.저는 눈을 뜨고 꿈을 꾼답니다.그러는게 저는 좋아요.하지만 그런 것이 오래가지는 않아요.저는 뒤를 돌아보고 싶지 않아요.제가 거기에서 왔으니까요.열심히 내일을 위해 살아요.마지막 체리주 한잔내사랑, 얼마나 저는 지루한지요.매일 매일이 지금과 비슷해요.저는 당신이 무척이나 보고 싶답니다... 본명은 Korin Ternovtzeff이며, 러시아의 문호 푸쉬킨의 손녀로 러시아의 혈통을 타고 났으며 프랑스의 록 트리오 ‘Lill Drop’에서 베이스 연주자로 활동을 하다가 ‘Blanche Neige’로 옮기면서 이름을 Enzo Enzo로 바꾸었다. 1990년 ‘Deux minutes de soliel en plus’, ‘Les yeux ouverts’등이 수록되어 첫 앨범을 발표했으며 프랑스뿐만아니라 아시아에서 발매되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나라에서 인기를 얻었다. 1994년 3월에 발표한 2집 앨범 'Deux(둘)'는 1집 와는 약간은 다른 느낌을 준다. 1집보다 음악이 좀더 다양해지고 그 깊이가 더해졌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이다. 첫곡 ‘Juste quel’un de bien(좋은사람)’이 특이한 멜로디로 다가오며 후렴구가 계속 귓전에 남는데, 이곡은 싱글로 발표되어 프랑스에서 인기를 얻었다. 목소리와 분위기를 한마디로 말하라면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방랑자라고 하고 싶다. 그녀의 노래속에는 자연의 향기와 그 어느 것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와 풍요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Les Yeux Ouverts(눈을 뜨고) - Enzo Enzo
Les Yeux Ouverts - Enzo EnzoCe souvenir, je te l'rends

Des souvenirs tu sais, j'en ai tellement
Puisqu'on repart toujours a zero
Pas la peine de s'charger trop
Ce souvenir je te l'prends
Des souvenirs comme ca, j'en veux tout l'temps
Si par erreur la vie nous separe
Je l'sortirai d'mon tiroir
J'reve les yeux ouverts, ca m'fait du bien
Ca n'va pas plus loin
J'veux pas voir derriere puisque j'en viens
Vivement demain
Mon bonheur te ressemble
Tous les deux vous allez bien ensemble
J'te l'dirai jamais, jamais assez
Tout c'que tu fais m'fait d'l'effet
J'reve les yeux ouverts, ca m'fait du bien
Ca n'va pas plus loin
J'veux pas voir derriere puisque j'en viens
Vivement demain
Un dernier verre de sherry
De cheri mon amour, comme je m'ennuie
Tous les jours se ressemblent a present
Tu me manques terriblement...
눈을 뜨고
이 추억, 당신께 돌려 드릴께요.
당신도 아시겠지만, 저는 추억들을 아주 많이 갖고 있답니다.
사람들은 항상 무에서 다시 시작하기 때문에
너무 지나치게 짐을 질 필요가 없어요.
이 추억, 당신께 돌려 드릴께요.
그런 추억들,
저는 항상 그 추억들을 원한답니다.
만일 인생이 실수로 우리를 갈라놓는다면,
저는 그것을 제 서랍에서 꺼낼거에요.
저는 눈을 뜨고 꿈을 꾼답니다.
그러는게 저는 좋아요.
하지만 그런 것이 오래가지는 않아요.
저는 뒤를 돌아보고 싶지 않아요.
제가 거기에서 왔으니까요.
열심히 내일을 위해 살아요.
저의 행복은 당신과 닮았답니다.
당신들 둘이 서로 아주 잘 어울려요.
제가 당신께 그것을 아무리 말한다해도,
결코 충분하지 않을거에요.
당신이 하는 그 모든 것은 엄연한 사실이에요.
저는 눈을 뜨고 꿈을 꾼답니다.
그러는게 저는 좋아요.
하지만 그런 것이 오래가지는 않아요.
저는 뒤를 돌아보고 싶지 않아요.
제가 거기에서 왔으니까요.
열심히 내일을 위해 살아요.
마지막 체리주 한잔
내사랑, 얼마나 저는 지루한지요.
매일 매일이 지금과 비슷해요.
저는 당신이 무척이나 보고 싶답니다...
본명은 Korin Ternovtzeff이며, 러시아의 문호 푸쉬킨의 손녀로 러시아의
혈통을 타고 났으며 프랑스의 록 트리오 ‘Lill Drop’에서 베이스 연주자로
활동을 하다가 ‘Blanche Neige’로 옮기면서 이름을 Enzo Enzo로 바꾸었다.
1990년 ‘Deux minutes de soliel en plus’, ‘Les yeux ouverts’등이 수록되어
첫 앨범을 발표했으며 프랑스뿐만아니라 아시아에서 발매되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나라에서 인기를 얻었다.
1994년 3월에 발표한 2집 앨범 'Deux(둘)'는 1집 와는 약간은 다른
느낌을 준다. 1집보다 음악이 좀더 다양해지고
그 깊이가 더해졌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이다.
첫곡 ‘Juste quel’un de bien(좋은사람)’이 특이한 멜로디로 다가오며 후렴구가
계속 귓전에 남는데, 이곡은 싱글로 발표되어 프랑스에서 인기를 얻었다.
목소리와 분위기를 한마디로 말하라면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방랑자라고 하고 싶다. 그녀의 노래속에는 자연의 향기와
그 어느 것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와 풍요로움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