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가수 유니가 안티 팬들에 대한 심경을 담담히 고백했다. 유니는 17일 조이뉴스24와의 단독인터뷰에서 뮤비 발표 후 그동안 일었던 '성형 논란, 지나친 섹시함 논란' 등에 대해 "나는 도마 위 생선도, 동물원 원숭이도 아닌 인격을 가진 사람이다"며 서운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그는 "성형을 했다면 했다고 욕 먹고, 안 했다면 안했다고 욕먹는데 방법이 없지 않냐"며 "무차별적이고 부정적인 공격보다는 한 가수로서 편안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티 팬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자신을 기억해 주고, 관심을 가져 준다는 반증이 아니겠냐고 덧붙인 그는 안티 팬들이 모니터해준 내용이 때론 정확히 맞기도 해 자신에게 득이 되기도 한다고 전했다. "제가 생선 가게를 차렸다고 해요. 그런데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와서 가게 욕을 한다고 해요. 그럼 제가 가게문을 닫아야 하나요?" 그는 이번 앨범을 위해 정말 피나는 노력을 했다. 지난 2003년 6월부터 약4개월간 1집으로 활동했지만 큰 성과를 올리지 못했고, 이후 절망에 빠져 교회에 가서 울기도 많이 했지만 이번 앨범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다.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내 안의 모든 혼을 담아 에너지를 쏟고 있어요." 이번 앨범을 위해 그는 지난 5개월 간 하루 6~8시간씩 연습을 했다. 힘든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 발이 부었고, 피멍이 들어 진물이 났고, 무릎은 관절염에 시달렸다. 하지만 모든 고통을 참고 그는 무대 위에 있다. 재능보다는 노력으로 승부하는 유니는 그렇게 지금 팬들 앞에 'Call Call Call'을 들고 서 있다.
유니~ 도마위 생선 아니예요~(예전기사)
유니는 17일 조이뉴스24와의 단독인터뷰에서 뮤비 발표 후 그동안 일었던 '성형 논란, 지나친 섹시함 논란' 등에 대해 "나는 도마 위 생선도, 동물원 원숭이도 아닌 인격을 가진 사람이다"며 서운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그는 "성형을 했다면 했다고 욕 먹고, 안 했다면 안했다고 욕먹는데 방법이 없지 않냐"며 "무차별적이고 부정적인 공격보다는 한 가수로서 편안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티 팬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자신을 기억해 주고, 관심을 가져 준다는 반증이 아니겠냐고 덧붙인 그는 안티 팬들이 모니터해준 내용이 때론 정확히 맞기도 해 자신에게 득이 되기도 한다고 전했다.
"제가 생선 가게를 차렸다고 해요. 그런데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와서 가게 욕을 한다고 해요. 그럼 제가 가게문을 닫아야 하나요?"
그는 이번 앨범을 위해 정말 피나는 노력을 했다. 지난 2003년 6월부터 약4개월간 1집으로 활동했지만 큰 성과를 올리지 못했고, 이후 절망에 빠져 교회에 가서 울기도 많이 했지만 이번 앨범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다.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내 안의 모든 혼을 담아 에너지를 쏟고 있어요."
이번 앨범을 위해 그는 지난 5개월 간 하루 6~8시간씩 연습을 했다. 힘든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 발이 부었고, 피멍이 들어 진물이 났고, 무릎은 관절염에 시달렸다.
하지만 모든 고통을 참고 그는 무대 위에 있다. 재능보다는 노력으로 승부하는 유니는 그렇게 지금 팬들 앞에 'Call Call Call'을 들고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