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그냥..글이 생각나는데로 쓸려고합니다.. 첨쓰는거구용~ 부족한게 많을꺼에용~ 좀식상하다 생각하는부분도 많을꺼구용~ 그래도 잘부탁드립니당~ ^0^ ======================================================================================== "꺄~~꺅~~ 오빠~~!!!!!" "진짜 장난아니다..흑..너무 머쪄" " 훔쳐갈수 엄쓸까?? 하~~~" 땀을 흘리면서 나오는 저..남자... 훤칠한 키... 뽀얀 피부.... 앵두같은 입술.... 빠질꺼 같은 보조개.... 이시대에 영원한 오빠~!! 빈...가수 한빈이다. .... .... 오늘도 어김없이 쫓기는 스케쥴에 이렇게 끌려다니고 있다.. 내이름은 한빈... 가수다. (가명아니다..내이름..아마도 울엄니는 내가 연예인이 댈꺼란걸 짐작핸나부다.ㅋㅋㅋ) 처음엔 정말 가수가 되고싶었다.. 솔직히 가수보단..엔터테이먼트라 해야게찌?ㅋㅋ 얼굴도 이정도면 대게따..노래도 쫌 부르게따..옷빨도 스게따.. (내가 생각해도 너무잘났단말야난.ㅋ) 고민할게 엄써따.. 그래서 냉큼 서울로 올라와 무작정 골드뮤지션으로 가따. 참고로 내가살던 곳은 저밑에 촌구석이다..어디냐고?? 건 말못해.ㅋ 무대뽀로 사무실까지 잽싸게 들어가 사무실 한폭판에서 무작정 놀래를 불러대기 시작해따. 별미친놈이 다있나 했겠지?? 그런걸 생각할 겨를이 업써따.. 무시무시한 형님들이 육중한 몸을 이끌고 쏟살같이 들어왔기에.... 노래가 시작대니 잠시 있어보라는듯보이는.. 여기서 젤높은 사람같아보이는..그런사람에 손짓이 있었고 내옥구슬 목소리는 사무실을 전율에 이르게 했다. 나에출중한 미모?로도 다들 반했을테지만... 금상첨화??맞나? 여하튼 그고생으로 인해 지금에 내가 탄생해따.. (그러케 무대뽀로 안해써도 알아서 나에게 찾아왔을테지만.크하하) 별도에 트레이너도 없이 나는 내가생각해도 무진 잘해냈고.. 사무실에 소동이 있은후 한달후쯤 내옥구슬 앨범이 발매대따. 앨범이 발매댄후 예상했던대로 인기는 하늘을 찔러따.. (으헤헤 내가쫌 쫌인가??아무튼 싸가지가 바가지다.ㅋ) 내인기 하늘에 닿아 하늘에 사는 하나님?에 똥구멍을 찔르리라..캬캬 내나이 슴하나에 이모든 꿈은 시작대었다. 라이브를 마치고 나오는순간.. 짜증이빠이..ㅡㅡ^ 아...땀도 나서 미치겠는데 이 붙어대는거뜰은 모냐고... ㅡ..ㅡ(싸가지가 엄따고 아까대충~흘려따.) 내가아무리 이시대에 최고에 꽃미남이라해도 말야. 이러케 끈적거리면 짜증난다공..~ -0- 낑기다 낑기다 우리깍두기 형님들덕으로 간신히 차에 올라탔다.. 에효.. " 혀~형.. 이러타 내머리카락 남아나질 안케썽..~ㅜ.ㅜ" "얌마.. 이렇게 해줄때가 죤거야..몇살더 머거바라.. 니털끝하나 안건들일껄?" 내가매일 앙탈을 부리는 젤죠아하는 매니져 형 성민형한테 또 앙탈을 부려따. 오늘도 어김없이 옷찢어지공~ 머리카랑 쑴풍뽑히공~ㅜ.ㅜ 이러다 원형탈모증 걸리는거 아냐?? 어디서 주서들은건 마나가주공~ㅋ 난솔직히..머리가 나쁘다.. 원래 신은 공평하당말이 있지않은가.. 난얼굴이 잘나따..고로 머리는 나빠도 댄다. 캬캬 아~ 이얼마나 공평한 신이시지 않은가...~~~~ 그래도 나름대로 음악에 대한 나에머리는 트였다. 노래도 만들줄 알고 가사도 쓸줄안다. 다만..콩나물대가리 그리는게 좀 서툴러서 그러치.ㅋ "형~ 오늘은 연습없지? 오늘..넘마니 뗘써.. 오늘 재충전해야댜.." (은근히 나오는 내고향말씨다..ㅡㅡ;) 형과이쓸땐..요러케 사투리가 나오곤한다.. 귀엽지 않은가?ㅋ "오늘은 내가생각해도 마니뗘써.. 집으로콜이닥.ㅋ" "으헤헤 우리엉님바꼐 엄따니깐..울집으러 갈려? 내가 라면끓여줄꼐" (라면은 정말 잘끓인다..한개만..두개부턴 못끓인다.ㅋㅋ) "하나 나끓여주고 기달려따 너또 하나 끓여먹는다고??대써임마.. 그리고 고작 라면이냐?? 돈도 마니버는놈이..카악..퉤..치사해.안가..~!!" "라면이 한봉지에 얼만줄 아는겨 몰르는겨??앙 ㅡㅡ^ 쳇.시름말으~~!" (구두쇠..내조상은 아마도 스크루지 였을꺼닥..아깝다..내돈..내돈..ㅜ.ㅜ) 집에 도착.. 울집은 나혼자살기 딱존 원룸이다..큰집도 필요업꺼니와..항시 나가있는걸머.. 사실은 돈이 아까워서리.. ^^; 사무실서 다해줬는데..내가팔아버리도 욜로 이사와따. 그탓에 내가 어디사는지 삼실사람 몇몇바께 몰른다..당연히 내얼굴 팔일일도 없지..ㅋ 그리고 나머지돈은 꿀꺽...흐흐흐 "형~ 빠~ㅋ 낼깨우러 오숑~~자나꺠나 운전 조심~ 여자조심~ ㅇㅋ?캬캬 "너나 집안에 여자좀 끌이지마.. 소문나믄 인생쫑이다..ㅋ" "쉿!!!!" 두리번두리번.. 휴~~~~~
웬수=사랑?(첫번째)
전..그냥..글이 생각나는데로 쓸려고합니다.. 첨쓰는거구용~ 부족한게 많을꺼에용~
좀식상하다 생각하는부분도 많을꺼구용~ 그래도 잘부탁드립니당~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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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꺅~~ 오빠~~!!!!!"
"진짜 장난아니다..흑..너무 머쪄"
" 훔쳐갈수 엄쓸까?? 하~~~"
땀을 흘리면서 나오는 저..남자...
훤칠한 키... 뽀얀 피부.... 앵두같은 입술.... 빠질꺼 같은 보조개....
이시대에 영원한 오빠~!!
빈...가수 한빈이다.
....
....
오늘도 어김없이 쫓기는 스케쥴에 이렇게 끌려다니고 있다..
내이름은 한빈... 가수다.
(가명아니다..내이름..아마도 울엄니는 내가 연예인이 댈꺼란걸 짐작핸나부다.ㅋㅋㅋ)
처음엔 정말 가수가 되고싶었다.. 솔직히 가수보단..엔터테이먼트라 해야게찌?ㅋㅋ
얼굴도 이정도면 대게따..노래도 쫌 부르게따..옷빨도 스게따..
(내가 생각해도 너무잘났단말야난.ㅋ)
고민할게 엄써따.. 그래서 냉큼 서울로 올라와 무작정 골드뮤지션으로 가따.
참고로 내가살던 곳은 저밑에 촌구석이다..어디냐고?? 건 말못해.ㅋ
무대뽀로 사무실까지 잽싸게 들어가 사무실 한폭판에서 무작정 놀래를 불러대기 시작해따.
별미친놈이 다있나 했겠지?? 그런걸 생각할 겨를이 업써따..
무시무시한 형님들이 육중한 몸을 이끌고 쏟살같이 들어왔기에....
노래가 시작대니 잠시 있어보라는듯보이는.. 여기서 젤높은 사람같아보이는..그런사람에 손짓이
있었고 내옥구슬 목소리는 사무실을 전율에 이르게 했다.
나에출중한 미모?로도 다들 반했을테지만...
금상첨화??맞나?
여하튼 그고생으로 인해 지금에 내가 탄생해따..
(그러케 무대뽀로 안해써도 알아서 나에게 찾아왔을테지만.크하하)
별도에 트레이너도 없이 나는 내가생각해도 무진 잘해냈고..
사무실에 소동이 있은후 한달후쯤 내옥구슬 앨범이 발매대따.
앨범이 발매댄후 예상했던대로 인기는 하늘을 찔러따..
(으헤헤 내가쫌 쫌인가??아무튼 싸가지가 바가지다.ㅋ)
내인기 하늘에 닿아 하늘에 사는 하나님?에 똥구멍을 찔르리라..캬캬
내나이 슴하나에 이모든 꿈은 시작대었다.
라이브를 마치고 나오는순간.. 짜증이빠이..ㅡㅡ^
아...땀도 나서 미치겠는데 이 붙어대는거뜰은 모냐고... ㅡ..ㅡ(싸가지가 엄따고 아까대충~흘려따.)
내가아무리 이시대에 최고에 꽃미남이라해도 말야. 이러케 끈적거리면 짜증난다공..~ -0-
낑기다 낑기다 우리깍두기 형님들덕으로 간신히 차에 올라탔다.. 에효..
" 혀~형.. 이러타 내머리카락 남아나질 안케썽..~ㅜ.ㅜ"
"얌마.. 이렇게 해줄때가 죤거야..몇살더 머거바라.. 니털끝하나 안건들일껄?"
내가매일 앙탈을 부리는 젤죠아하는 매니져 형 성민형한테 또 앙탈을 부려따.
오늘도 어김없이 옷찢어지공~ 머리카랑 쑴풍뽑히공~ㅜ.ㅜ
이러다 원형탈모증 걸리는거 아냐?? 어디서 주서들은건 마나가주공~ㅋ
난솔직히..머리가 나쁘다..
원래 신은 공평하당말이 있지않은가.. 난얼굴이 잘나따..고로 머리는 나빠도 댄다. 캬캬
아~ 이얼마나 공평한 신이시지 않은가...~~~~
그래도 나름대로 음악에 대한 나에머리는 트였다. 노래도 만들줄 알고 가사도 쓸줄안다.
다만..콩나물대가리 그리는게 좀 서툴러서 그러치.ㅋ
"형~ 오늘은 연습없지? 오늘..넘마니 뗘써.. 오늘 재충전해야댜.."
(은근히 나오는 내고향말씨다..ㅡㅡ;)
형과이쓸땐..요러케 사투리가 나오곤한다.. 귀엽지 않은가?ㅋ
"오늘은 내가생각해도 마니뗘써.. 집으로콜이닥.ㅋ"
"으헤헤 우리엉님바꼐 엄따니깐..울집으러 갈려? 내가 라면끓여줄꼐"
(라면은 정말 잘끓인다..한개만..두개부턴 못끓인다.ㅋㅋ)
"하나 나끓여주고 기달려따 너또 하나 끓여먹는다고??대써임마..
그리고 고작 라면이냐?? 돈도 마니버는놈이..카악..퉤..치사해.안가..~!!"
"라면이 한봉지에 얼만줄 아는겨 몰르는겨??앙 ㅡㅡ^ 쳇.시름말으~~!"
(구두쇠..내조상은 아마도 스크루지 였을꺼닥..아깝다..내돈..내돈..ㅜ.ㅜ)
집에 도착..
울집은 나혼자살기 딱존 원룸이다..큰집도 필요업꺼니와..항시 나가있는걸머..
사실은 돈이 아까워서리.. ^^; 사무실서 다해줬는데..내가팔아버리도 욜로 이사와따.
그탓에 내가 어디사는지 삼실사람 몇몇바께 몰른다..당연히 내얼굴 팔일일도 없지..ㅋ
그리고 나머지돈은 꿀꺽...흐흐흐
"형~ 빠~ㅋ 낼깨우러 오숑~~자나꺠나 운전 조심~ 여자조심~ ㅇㅋ?캬캬
"너나 집안에 여자좀 끌이지마.. 소문나믄 인생쫑이다..ㅋ"
"쉿!!!!"
두리번두리번..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