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탓하는 리플다신 여자분들이나 제 여친이나 앞뒤 상황도 다 알지 못하면서 저만 몰아 붙이시는 것은 같군요 제가 제 사생활을 일일히 다 말한 건 아니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이 상황을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복잡한 심경에 털어놓고자 조언을 구한 것일 뿐 일일히 다 말하지도 않은 제 사생활을 지레짐작해서 욕해주길 바라고 글을 올린 게 아닙니다 왜 제 여친에게 감정이입해서 마치 제 여친이라도 된 마냥 저를 욕하고 여친의 태도를 정당화시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무엇이 제 여친이 저를 의심케 했는지 구체적으로 서술이나마 했나요? 제 폰에 저장된 142명의 전화번호 중에 여자의 비율이 조금 적습니다 그리고 전부 친구고요 여친이 많다고 말하지만 이 정도 연락망은 다 가지고 있는 수준 아닙니까 제가 그런 사적인 부분에 대해 여러분께 일일히 말한 것도 아닌데 왜 그 여자의 싸이코적인 행동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글에 이런 욕을 먹어야 됩니까 아마 제 여친과 같은 상황이였다면 제 여친이 했던 것과 같은 태도를 취하셨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제가 여친에게 제 상황을 이해시키려면 그 여자와 엮여서 예전에 사귀며 잠자리까지 했던 사이라는 것을 알게 될까봐 말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예전에 사귀던 여자라도 남친한테 그런 거 듣고 싶겠습니까? 여친은 오늘까지도 전화 안 받고 있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애도 안 받고 있고요... 그런데 몇몇 여자분들 리플보고 느꼈습니다 저도 참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자기 멋대로인 일방적인 태도... 오늘까지 전화 안 받으면 헤어질 겁니다
오늘의 톡... 제 글에 리플 달으셨던 분들 황당하군요...
아까 들어와보니 오늘의 톡에 올라와있더군요
네이트는 안 하지만 혹시나 아는 사람이 볼까봐 지웠습니다
저를 탓하는 리플다신 여자분들이나 제 여친이나 앞뒤 상황도 다 알지 못하면서
저만 몰아 붙이시는 것은 같군요 제가 제 사생활을 일일히 다 말한 건 아니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이 상황을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복잡한 심경에
털어놓고자 조언을 구한 것일 뿐
일일히 다 말하지도 않은 제 사생활을 지레짐작해서 욕해주길 바라고 글을 올린 게 아닙니다
왜 제 여친에게 감정이입해서 마치 제 여친이라도 된 마냥 저를 욕하고
여친의 태도를 정당화시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무엇이 제 여친이 저를 의심케 했는지 구체적으로 서술이나마 했나요?
제 폰에 저장된 142명의 전화번호 중에 여자의 비율이 조금 적습니다
그리고 전부 친구고요 여친이 많다고 말하지만 이 정도 연락망은 다 가지고 있는 수준 아닙니까
제가 그런 사적인 부분에 대해 여러분께 일일히 말한 것도 아닌데
왜 그 여자의 싸이코적인 행동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글에 이런 욕을 먹어야 됩니까
아마 제 여친과 같은 상황이였다면 제 여친이 했던 것과 같은 태도를 취하셨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제가 여친에게 제 상황을 이해시키려면 그 여자와 엮여서
예전에 사귀며 잠자리까지 했던 사이라는 것을 알게 될까봐
말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예전에 사귀던 여자라도 남친한테 그런 거 듣고 싶겠습니까?
여친은 오늘까지도 전화 안 받고 있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애도 안 받고 있고요...
그런데 몇몇 여자분들 리플보고 느꼈습니다 저도 참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자기 멋대로인 일방적인 태도... 오늘까지 전화 안 받으면 헤어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