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씨... 지각이닥!!!! "엄마악~!!!!! 나웨안깨워쏘??앙?? 이래서 대게써??이래서 우리나라 엄마들이 발전이 엄는거야!!" 팍!!! "악~~!!!! 피!! 피난다..!!!" 부엌에서 날라온 주걱.. 오늘도 어김엄씨 오지게 맞았다.. "저뇬..주딩이를 바셔 버려야지..지가 늦게일어나고 어따가 쌩지랄이여?!!" "난..엄마땜에 쫌더 나이머금 머리통이 반쪽이 댈께야..암..~" 조잘조잘대면서 신발을 신는나.. "너!!! 일롸!!! 지금해줄테니까..반쪽 머리통.!!" 육중한 몸으로 날라오는 울엄마... "악---- 악마닷!!!" 후다닥 현관문 통과!!ㅋㅋ 헉..신발신고 나오는소리.. 계단으로 냉큼뗘따. 참고로 울집은 11층이다. ㅜ.ㅜ 산발한 나에 허리까지 닿는 머리..(누가봄..미친x로 볼까?ㅋ) 그다지 평범한 얼굴(내생각에.ㅋ) 그다지 크지않은키..표준키다.(내생각에ㅋ) 한벌로 쫘~악 빼입은 츄리닝.. 꾸겨신은 운동화..(미쳐 신을틈이 엄써따공..) 뒷주머니에 딸랑..3000원.==>요건..택시비다..걷는걸 무쟈게 시러하는관계로.ㅋ 울집과 일터에 거린..걸어서 15분쯤?? 내이름은 손솔잎..솔잎따다 날나따나..머라나?? 방년 슴둘에 창창한~(남들이 보기엔 꾸질거리는)처녀닥..으헤헤~ 택시가 잘안선다.. 아~ 아저씨들 눈을 어따 달고 다니는거햐.. ( --) 내일터로 가기위해 택시를 타야하는덱 이넘에택시가.... 어??서따.. "아저씨 텀널이여.." 백미러로 한번 쭈~ 욱 훑어보는 아저씨... '이쁨..고생이라니까..ㅋㅋ' 텀널..잽싸게 내려..나에일터로 드간닥...오늘도 어김엄시 보이는 사람들.. "언니안뇽~ 어제또 술펐지?? 얼굴바~ 호빵대따.캬캬" "그러는넌..술도 안먹는뇬이 웨호빵이 대쓸까?" "케케 내매력아니우~캬캬" 아디카드를 체크한후 3층으로 올라간다.. 어김엄씨 보안들에 시선에 신경쓰며~ (세상은 참~ 착각엄시 살동네가 못댄다..쩝.ㅋ) 내가일하는 일터는 텀널에 있는 두개밖에 엄는 백화점.. 내가출근하는 모습으론 백화점다닌다는게 상상이 안댄다지만... 엄연히 3층 숙녀복팀에 판매직원이다.. 그것도 옷잘팔기로 유명한.. 크크크 내말빨을 누가 당하리오~ 그덕택에 난 매니져다음 둘째다..나보다 나이많은 언니가 막내... 다른데도 그렇겠지만..숙녀팀은 서열이 확실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그래도 맨날 늦는나...미얀하긴하다.. 아직 양심에 털이 남아이써서... "헤헤~ 언니~ 일찍와쏭?? " "응.~ 솔잎이 와꾸나?? 물건이나 까..두박스 와써." 매니져는 장사..둘째는 물건,서류.막내는 청소와~ 그외등등.. "으씨 여름이라 장사도 안대는고만..물건은 득달가치 보내그 지랄이야.." 투덜투덜.. 옷정리 하면서도 옆매장 언니들 김밥먹는거 다훔쳐먹고 다..참견하는나다..ㅋ "오늘은 몰입을까~~?" 내가 츄리닝을 입고 댕기는 이유.. 여기서 옷을 또 갈아입기 때문이다..물론,,츄리닝이 좋기도 하지만.ㅋ 옷갈아입고 대충 머리도 만지고 엷게 화장드 하공~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젤 이쁘지??" "거울깨질라.." 뒤늦게 출근하는 매니져언니.. "히잉~ 언니.." 오늘하루도 매상이 팍팍 올르길... 그래야 인센받지..으흐흐
웬수=사랑?(세번째..)
우씨... 지각이닥!!!!
"엄마악~!!!!! 나웨안깨워쏘??앙?? 이래서 대게써??이래서 우리나라 엄마들이 발전이 엄는거야!!"
팍!!!
"악~~!!!! 피!! 피난다..!!!"
부엌에서 날라온 주걱.. 오늘도 어김엄씨 오지게 맞았다..
"저뇬..주딩이를 바셔 버려야지..지가 늦게일어나고 어따가 쌩지랄이여?!!"
"난..엄마땜에 쫌더 나이머금 머리통이 반쪽이 댈께야..암..~"
조잘조잘대면서 신발을 신는나..
"너!!! 일롸!!! 지금해줄테니까..반쪽 머리통.!!"
육중한 몸으로 날라오는 울엄마...
"악---- 악마닷!!!"
후다닥 현관문 통과!!ㅋㅋ
헉..신발신고 나오는소리.. 계단으로 냉큼뗘따. 참고로 울집은 11층이다. ㅜ.ㅜ
산발한 나에 허리까지 닿는 머리..(누가봄..미친x로 볼까?ㅋ)
그다지 평범한 얼굴(내생각에.ㅋ)
그다지 크지않은키..표준키다.(내생각에ㅋ)
한벌로 쫘~악 빼입은 츄리닝..
꾸겨신은 운동화..(미쳐 신을틈이 엄써따공..)
뒷주머니에 딸랑..3000원.==>요건..택시비다..걷는걸 무쟈게 시러하는관계로.ㅋ
울집과 일터에 거린..걸어서 15분쯤??
내이름은 손솔잎..솔잎따다 날나따나..머라나??
방년 슴둘에 창창한~(남들이 보기엔 꾸질거리는)처녀닥..으헤헤~
택시가 잘안선다..
아~ 아저씨들 눈을 어따 달고 다니는거햐.. ( --)
내일터로 가기위해 택시를 타야하는덱 이넘에택시가....
어??서따..
"아저씨 텀널이여.."
백미러로 한번 쭈~ 욱 훑어보는 아저씨...
'이쁨..고생이라니까..ㅋㅋ'
텀널..잽싸게 내려..나에일터로 드간닥...오늘도 어김엄시 보이는 사람들..
"언니안뇽~ 어제또 술펐지?? 얼굴바~ 호빵대따.캬캬"
"그러는넌..술도 안먹는뇬이 웨호빵이 대쓸까?"
"케케 내매력아니우~캬캬"
아디카드를 체크한후 3층으로 올라간다.. 어김엄씨 보안들에 시선에 신경쓰며~
(세상은 참~ 착각엄시 살동네가 못댄다..쩝.ㅋ)
내가일하는 일터는 텀널에 있는 두개밖에 엄는 백화점..
내가출근하는 모습으론 백화점다닌다는게 상상이 안댄다지만...
엄연히 3층 숙녀복팀에 판매직원이다..
그것도 옷잘팔기로 유명한..
크크크 내말빨을 누가 당하리오~
그덕택에 난 매니져다음 둘째다..나보다 나이많은 언니가 막내...
다른데도 그렇겠지만..숙녀팀은 서열이 확실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그래도 맨날 늦는나...미얀하긴하다.. 아직 양심에 털이 남아이써서...
"헤헤~ 언니~ 일찍와쏭?? "
"응.~ 솔잎이 와꾸나?? 물건이나 까..두박스 와써."
매니져는 장사..둘째는 물건,서류.막내는 청소와~ 그외등등..
"으씨 여름이라 장사도 안대는고만..물건은 득달가치 보내그 지랄이야.."
투덜투덜..
옷정리 하면서도 옆매장 언니들 김밥먹는거 다훔쳐먹고 다..참견하는나다..ㅋ
"오늘은 몰입을까~~?"
내가 츄리닝을 입고 댕기는 이유..
여기서 옷을 또 갈아입기 때문이다..물론,,츄리닝이 좋기도 하지만.ㅋ
옷갈아입고 대충 머리도 만지고 엷게 화장드 하공~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젤 이쁘지??"
"거울깨질라.."
뒤늦게 출근하는 매니져언니..
"히잉~ 언니.."
오늘하루도 매상이 팍팍 올르길...
그래야 인센받지..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