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장실 좌변기부터 말해보자. 좌변기 뚜껑이 올라와 있으면 내려라!!! 괜히 올려 놓는다고 구박하지 말아라. 당신이 내려놨다고 해서 그걸로 구박한 적이 있었던가... ==>넌 똥눌때도 올려놓고 싸라!!!
=> 아주 소변 볼때도 내려놓고 볼란다...
왜 남자는 볼일보고 여자를 위해 내려놔야 하냐?
여자는 볼일보고 올려놓으면 안되나?
올려져 있으면 내리고 볼일 보면되지.. 그게 귀찮아서..
불평이냐?
2. 발렌타인데이, 그리고 각종 기념일들은 아직까지 주지 못한 완벽한 선물을 찾아야만 하는 퀘스트가 아니다. 항상 그런 특별한 날들로 날 그만 괴롭혀라... 안 그래도 고민할 일 너무 많다. ==>그러면 선물 받지도 말아라!!
=> 선물을 받지 말라고 할게 아니고..
맨날 남자에게 이핑계 저 핑계로 이벤트를 기대하고 선물을 기대하는 습성을
돌이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이벤트를 준비하는 배려를 한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으면 안되나?
3. 제발 남자에게 커플 일기장 같은거 쓰자고 하지마라! 남자는 지 혼자쓰는 일기도 잘 안쓴다. 설사 쓰자고 말 했어도 잘 안 쓰는건 불 보듯 뻔하다. ==>그럼 안쓴다고 말해라..당신처럼 감성적인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한다고 그래서 쓰기 어렵다고 힘들다고...
괜한 자존심과 미안함에 "쓸께~ 써야지..바빠서.." 라는 변명으로 얼버무리지 마라.
그녀에게 말한디라도 믿음을 줘라..
=> 이 남자는 그런거 쓰는거 싫은 모양이지...
그냥 그런거 싫은 모양이구나 하면 될 일을...
뭘 그렇게 꼬투리잡고 늘어져서 변명을 하니 마니 따지는거냐?
피곤하게...
4. 가끔 당신 생각 안 하고 살 수 있다. 그냥 그러려니 해라. 그게 남자다. ==>실은 여자도 그런다.
=> 맨날 자기만 생각하기를 바라는 여자들의 요구를 얘기하는 건데..
여자도 그런다니.. 뭐하자는거냐? 그냥 이해해달란 말이잖아..
이걸 리플이라고 달았냐?
5. 토요일 = 스포츠. 이건 자연의 섭리다. 내버려 두라. (군대갔다 왔다면 더욱글렇다.) ==>드라마 많이 본다고 구박이나 하지마라.
=>드라마 많이 본다고 구박해서.. 그래서 여자들이.. 그러는거냐?
꼬박꼬박 말대꾸하는 피곤한 스타일의 리플이다 이런게...
6. 긴머리는 절대 자르리 말아라! 절.대.로. 긴머리가 항상 짧은 머리보다 매력적이라는 건 불변의 법칙이다. 남자들이 결혼을 무서워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분명 결혼한 여자들이 머리를 짧게 쳐버릴지 모른다는 두려움때문인지 모른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이건 모든 남자들이 좋아하는 공통요소다.) ==>개인적인 취향이니 할말은 없다. 실은 여자들도 남자들이 결혼하면 배 나올까봐 두려워하고있다.!!
=> 내용을 통츨어서 이 남자 말이 뭐가 분개할 일이냐? 뭐가 억울해서.. 이렇게 피곤하게
안지겠다고 떽떽거리는거냐?
7. 쇼핑은 스포츠가 아니다. 그리고 우린 절대로 당신들이 생각하듯 쇼핑을 운동처럼 생각할 수 없다. 4시간씩 짐들면서 쫓아다니는건 정말 지옥이다. ==>그럼 하기 싫다고 말해라. 왜 쫏아 와서 난리냐?! => 남자들 중에 누가 쫓아 가고 싶다는 사람 있니?
8. 울지마라!!! 정말 무섭다!! ㅡ_ㅡ;;; ==>울리지 마라.... => 니들이 울면 가슴아프다는 소리 아니냐...
9. 원하는게 있으면 제발 말해라. 이것만큼은 좀 확실히 하자. 미묘한 암시나 강한 암시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확실히 말하지 않는 한 우린 절대 알 수 없다. 우리들이 둔해서인지 아니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암시는 통하지 않는다. 그냥 말로해라! 제발!!! ==>그래... 인정한다...
너두 원하는게 있음 제대로 말해라. 제발!! 그때 상황에선 제대로 말했다고(직설적으로) 뿌듯해 하고
돌아서서 후회하며 주워 담으려 하지마라.
이미 늦는다.
여자들은 그런 후회 아픔들... 너에게 조금이나마 상처를 덜 주기 위해 얼버무리는지도 모른다.
연애는 말로 다 할수있는게 아니다. 눈빛 표정 느낌 육감... 모든걸 동원해야하는것이다.
=> 눈빛 표정 느낌 육감 동원하는 사랑 남자는 못한다고 하지 않냐...
모든걸 동원해야 한다는 생각은 여자생각이지..
왜 똑같은 소리 하게 만드냐?
10. 우린 정말 날짜 같은건 기억을 못한다. 축하받고 싶으면 달력에 생일과 기념 일을 빨간매직으로 큼지막하게 표시해 놓고 시간날때마다 상기시켜라. 그래도 지나칠 수 있는 게 남자다. ==>그래서 내가 네 생일 까먹은 거다.
=> 그래서 네가 남자라는 말이냐?
11. 대부분의 남자들은 세켤레 정도 신발과 몇 안되는 옷을 갖고 있다. 명.심.해.라. 당신이 입고 있는 옷과 정말 잘 어울리는 복장을 할려면. 서른개는 넘어야 할거다! 옷이 당신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냥 이해하라. 몇 안되는 것들로 이정도 차려입기도 힘들다. ==>너한테 잘 보일려고 입는거다. 너무 나무라지 마라... 그래도 3벌은 너무 했다. 빨아서는 입어라.. 제발!!!! =>남자에게 자신의 옷과 분위기 맞지 않는다고 뭐라하는 상황이
남자한테 잘보일려고 그러는거냐? 그게 무슨 억지냐?
12. 질문을 할거면 예. 아니오 를 좀 명확히 해라. "그냥... 어... 뭐..." 이런식으로 넘어가는거 정말 어렵다. ==>미안하다 얼버무려서... 대신 너도 닥달 좀하지 마라!!
그리고 여자에게 확신이나 주고 확실한 대답을 요구해라!
=> 그 확신이라는거 너무 목말라 하지마라.. 그거 니들의 착각이다..
13.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 때만 말을 해라. 해결책을 주는 것만 할 수 있다. 동정이나 동감하면서 같이 욕해줄 상대를 원한다면 친구들한테 전화해라! 그 편이 훨씬 빠르다. "맞아맞아! 그녀ㄴ 나쁜 녀ㄴ이네.." 이런말 하기 정말 힘들다. ==>그러니까 널 만나면 할얘기가 없는거다 그녈 사랑한다면 공감할수있는걸 만들어라.
같이 욕도 해줘라. 그녀가 널 위해서 참는게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면 헤어져라.
=> 남자는 감성적으로 여자들과 동등한 수준에 있지않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말귀도 못알아 들으면서 무슨 리플이냐? 14. 6개월전에 우리가 했었던 이야기들은 이미 옜날 이야기일 뿐이다. 미안하지만, 남자들이 하는 말은 일주일만 지나면 이미 "지나간 이야기" 일 뿐이다. 이해해라! 우린 원래 이렇다. "몇달 전에 선물 사준다니, 편지 써준다니..." 이런건 잊는게 좋다. ==>책임 못질말 하지도 마라!!
말보단 행동이 앞서는 말 많은 남자 결국엔 채이기 마련이다.
그러고도 왜 헤어졌는지 모르는게 말 많은 남자이다. =>>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이겠지...
15. 뚱뚱하다 생각하면... 아마 맞을 것이다. 제발 묻지 말아라. 대답하기 곤란하다. (살쪘다고 말하면 나까지 힘들어진다. 그냥 혼자 고민해라!) ==>솔직해라. 너의 솔직한 대답이 그녀에게는 질책과 힘이 된다. 여자가 혼자 고민 하면 너에게 히스테리만 부리게 될것이다.
=> 아니 대답하기 곤란하다잖아.. 왜 대답을 강요하는 거냐?
그리고 지금 이 문제는 빈말이라도 좋게 말해주길 바라는 여자들의
심리를 지적하는 말이잖냐? 모르겠냐?
16. 만약에 내가 한 말이 두가지 정도로 해석될 수 있다면 분명 난 "좋은 쪽" 을 의도한거다. 그 말을 듣고 네가 삐지거나 화를 낸다면... 분명... 난 네가 생각하는 거랑 다른 의미를 의도한거다. (제발 울거나 화내지 말아라! 당황스럽다!) ==>미묘한 암시나 강한 암시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확실히 말하지 않는 한 그녀는 절대 알 수 없다. 그녀가 둔해서인지 아니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암시는 통하지 않는다. 그냥 말로해라! 제발!!! 아님 말을 말아라..
=> 아마 나쁜쪽으로 해석하는 버릇이 있는게 아니라.괜한 투정을 통해서 위함을 받고 싶고
확인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의 습성이 피곤하다는 말같다.. 말을 하니 마니 하는 문제가
아니지 않느냐?
17. 길가면서 곁눈질로 딴 여자들 쳐다보는거... 그거 본능이다. 이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그냥 이해해라. ==>나는 보고 싶어도 참는다 널 위해서...
널 위한거랑 무슨 상관이냐구? 내가 널 옆에두고 멋진 남자를 힐끔거리면 우리보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겠냐..
널 얼마나 능력없는 놈으로 보겠냐? 너도 날 위해서 참아 줘라..
본능은 이성으로 억제할수있다 그래서 인간인 것이다.
->여자들이 드라마에서 박신양 보고 멋있다 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다... 그런걸로 일잉히 투정부리며 피곤하게 하지 말란 말이잖아.. 피곤하다 정말..
18. 혼자 할수 있거나 어떻게 하는건줄 뻔히 다 알면서 왜 같이 하자는 게냐!! 그냥 혼자 해라! 어차피 그 이상은 혼자 가는거다. 혼자 못하는 거나 힘들때 불러라! (당신이 다 할줄 아는거 같이해주다 보면 정말 김빠진다.) ==>다만 너와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것 뿐이다.
내가 답글은 달지만 하도 유치해서 어이가 없는 내용이니.. sk만 보세요
1. 화장실 좌변기부터 말해보자.
==>넌 똥눌때도 올려놓고 싸라!!!
좌변기 뚜껑이 올라와 있으면 내려라!!!
괜히 올려 놓는다고 구박하지 말아라.
당신이 내려놨다고 해서 그걸로 구박한 적이 있었던가...
=> 아주 소변 볼때도 내려놓고 볼란다...
왜 남자는 볼일보고 여자를 위해 내려놔야 하냐?
여자는 볼일보고 올려놓으면 안되나?
올려져 있으면 내리고 볼일 보면되지.. 그게 귀찮아서..
불평이냐?
2. 발렌타인데이, 그리고 각종 기념일들은 아직까지 주지 못한 완벽한
선물을 찾아야만 하는 퀘스트가 아니다.
항상 그런 특별한 날들로 날 그만 괴롭혀라... 안 그래도 고민할 일
너무 많다.
=> 선물을 받지 말라고 할게 아니고..
맨날 남자에게 이핑계 저 핑계로 이벤트를 기대하고 선물을 기대하는 습성을
돌이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이벤트를 준비하는 배려를 한번쯤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으면 안되나?
==>그럼 안쓴다고 말해라..당신처럼 감성적인 단어를
3. 제발 남자에게 커플 일기장 같은거 쓰자고 하지마라!
남자는 지 혼자쓰는 일기도 잘 안쓴다.
설사 쓰자고 말 했어도 잘 안 쓰는건 불 보듯 뻔하다.
많이 알지 못한다고 그래서 쓰기 어렵다고 힘들다고...
괜한 자존심과 미안함에 "쓸께~ 써야지..바빠서.." 라는 변명으로 얼버무리지 마라.
그녀에게 말한디라도 믿음을 줘라..
=> 이 남자는 그런거 쓰는거 싫은 모양이지...
그냥 그런거 싫은 모양이구나 하면 될 일을...
뭘 그렇게 꼬투리잡고 늘어져서 변명을 하니 마니 따지는거냐?
피곤하게...
4. 가끔 당신 생각 안 하고 살 수 있다.
그냥 그러려니 해라. 그게 남자다.
=> 맨날 자기만 생각하기를 바라는 여자들의 요구를 얘기하는 건데..
여자도 그런다니.. 뭐하자는거냐? 그냥 이해해달란 말이잖아..
이걸 리플이라고 달았냐?
5. 토요일 = 스포츠. 이건 자연의 섭리다. 내버려 두라.
(군대갔다 왔다면 더욱글렇다.)
=>드라마 많이 본다고 구박해서.. 그래서 여자들이.. 그러는거냐?
꼬박꼬박 말대꾸하는 피곤한 스타일의 리플이다 이런게...
6. 긴머리는 절대 자르리 말아라! 절.대.로.
긴머리가 항상 짧은 머리보다 매력적이라는 건 불변의 법칙이다.
남자들이 결혼을 무서워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분명 결혼한
여자들이 머리를 짧게 쳐버릴지 모른다는 두려움때문인지 모른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이건 모든 남자들이 좋아하는 공통요소다.)
실은 여자들도 남자들이 결혼하면 배 나올까봐 두려워하고있다.!!
=> 내용을 통츨어서 이 남자 말이 뭐가 분개할 일이냐? 뭐가 억울해서.. 이렇게 피곤하게
안지겠다고 떽떽거리는거냐?
7. 쇼핑은 스포츠가 아니다.
그리고 우린 절대로 당신들이 생각하듯 쇼핑을 운동처럼 생각할 수
없다. 4시간씩 짐들면서 쫓아다니는건 정말 지옥이다.
=> 남자들 중에 누가 쫓아 가고 싶다는 사람 있니?
8. 울지마라!!! 정말 무섭다!! ㅡ_ㅡ;;;
==>울리지 마라....
=> 니들이 울면 가슴아프다는 소리 아니냐...
9. 원하는게 있으면 제발 말해라.
이것만큼은 좀 확실히 하자.
미묘한 암시나 강한 암시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확실히 말하지 않는 한 우린 절대 알 수 없다.
우리들이 둔해서인지 아니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암시는 통하지 않는다. 그냥 말로해라! 제발!!!
너두 원하는게 있음 제대로 말해라. 제발!!
그때 상황에선 제대로 말했다고(직설적으로) 뿌듯해 하고
돌아서서 후회하며 주워 담으려 하지마라.
이미 늦는다.
여자들은 그런 후회 아픔들...
너에게 조금이나마 상처를 덜 주기 위해 얼버무리는지도 모른다.
연애는 말로 다 할수있는게 아니다. 눈빛 표정 느낌 육감... 모든걸 동원해야하는것이다.
=> 눈빛 표정 느낌 육감 동원하는 사랑 남자는 못한다고 하지 않냐...
모든걸 동원해야 한다는 생각은 여자생각이지..
왜 똑같은 소리 하게 만드냐?
==>그래서 내가 네 생일 까먹은 거다.
10. 우린 정말 날짜 같은건 기억을 못한다.
축하받고 싶으면 달력에 생일과 기념 일을 빨간매직으로
큼지막하게 표시해 놓고 시간날때마다 상기시켜라.
그래도 지나칠 수 있는 게 남자다.
=> 그래서 네가 남자라는 말이냐?
11. 대부분의 남자들은 세켤레 정도 신발과 몇 안되는 옷을 갖고 있다.
명.심.해.라. 당신이 입고 있는 옷과 정말 잘 어울리는
복장을 할려면. 서른개는 넘어야 할거다!
옷이 당신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냥 이해하라.
몇 안되는 것들로 이정도 차려입기도 힘들다.
그래도 3벌은 너무 했다. 빨아서는 입어라.. 제발!!!!
=>남자에게 자신의 옷과 분위기 맞지 않는다고 뭐라하는 상황이
남자한테 잘보일려고 그러는거냐? 그게 무슨 억지냐?
12. 질문을 할거면 예. 아니오 를 좀 명확히 해라.
"그냥... 어... 뭐..." 이런식으로 넘어가는거 정말 어렵다.
그리고 여자에게 확신이나 주고 확실한 대답을 요구해라!
=> 그 확신이라는거 너무 목말라 하지마라.. 그거 니들의 착각이다..
13. 문제를 해결하고 싶을 때만 말을 해라.
해결책을 주는 것만 할 수 있다.
동정이나 동감하면서 같이 욕해줄 상대를 원한다면 친구들한테
전화해라! 그 편이 훨씬 빠르다.
"맞아맞아! 그녀ㄴ 나쁜 녀ㄴ이네.." 이런말 하기 정말 힘들다.
그녈 사랑한다면 공감할수있는걸 만들어라.
같이 욕도 해줘라.
그녀가 널 위해서 참는게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면 헤어져라.
=> 남자는 감성적으로 여자들과 동등한 수준에 있지않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말귀도 못알아 들으면서 무슨 리플이냐?
==>책임 못질말 하지도 마라!!
14. 6개월전에 우리가 했었던 이야기들은 이미 옜날 이야기일 뿐이다.
미안하지만, 남자들이 하는 말은 일주일만 지나면 이미
"지나간 이야기" 일 뿐이다. 이해해라! 우린 원래 이렇다.
"몇달 전에 선물 사준다니, 편지 써준다니..." 이런건 잊는게 좋다.
말보단 행동이 앞서는 말 많은 남자 결국엔 채이기 마련이다.
그러고도 왜 헤어졌는지 모르는게 말 많은 남자이다.
=>>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이겠지...
15. 뚱뚱하다 생각하면... 아마 맞을 것이다. 제발 묻지 말아라.
대답하기 곤란하다.
(살쪘다고 말하면 나까지 힘들어진다. 그냥 혼자 고민해라!)
여자가 혼자 고민 하면 너에게 히스테리만 부리게 될것이다.
=> 아니 대답하기 곤란하다잖아.. 왜 대답을 강요하는 거냐?
그리고 지금 이 문제는 빈말이라도 좋게 말해주길 바라는 여자들의
심리를 지적하는 말이잖냐? 모르겠냐?
==>미묘한 암시나 강한 암시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16. 만약에 내가 한 말이 두가지 정도로 해석될 수 있다면 분명
난 "좋은 쪽" 을 의도한거다.
그 말을 듣고 네가 삐지거나 화를 낸다면...
분명... 난 네가 생각하는 거랑 다른 의미를 의도한거다.
(제발 울거나 화내지 말아라! 당황스럽다!)
확실히 말하지 않는 한 그녀는 절대 알 수 없다.
그녀가 둔해서인지 아니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암시는 통하지 않는다. 그냥 말로해라! 제발!!! 아님 말을 말아라..
=> 아마 나쁜쪽으로 해석하는 버릇이 있는게 아니라.괜한 투정을 통해서 위함을 받고 싶고
확인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의 습성이 피곤하다는 말같다.. 말을 하니 마니 하는 문제가
아니지 않느냐?
17. 길가면서 곁눈질로 딴 여자들 쳐다보는거... 그거 본능이다.
이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 그냥 이해해라.
널 위한거랑 무슨 상관이냐구? 내가 널 옆에두고 멋진 남자를 힐끔거리면 우리보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겠냐..
널 얼마나 능력없는 놈으로 보겠냐?
너도 날 위해서 참아 줘라..
본능은 이성으로 억제할수있다 그래서
인간인 것이다.
->여자들이 드라마에서 박신양 보고 멋있다 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다...
그런걸로 일잉히 투정부리며 피곤하게 하지 말란 말이잖아.. 피곤하다 정말..
18. 혼자 할수 있거나 어떻게 하는건줄 뻔히 다 알면서
왜 같이 하자는 게냐!!
그냥 혼자 해라! 어차피 그 이상은 혼자 가는거다.
혼자 못하는 거나 힘들때 불러라!
(당신이 다 할줄 아는거 같이해주다 보면 정말 김빠진다.)
널 부담주려고 그런것은 아니었다.. 미안한다....
=> 알았다
아 뭐가 이렇게 길어 이거...
그만하자...
별 내용도 아닌걸로 분개를 하니 마니 하고..
리플이란 것도... 말귀도 못알아 듣고서는.. 엉뚱한 비교나 하고 있고..
읽자니 짜증나서 리플 달아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