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고객님~ 너무잘어울리신다..~ 딱 고객님 옷이네요~" "그래여 언니?? 갠찬나??" "고객님~ 진짜 갠찮아요..난 거짓말해서 장사 안한다니까~~?" 했다..거짓말.. 난..이일을 한뒤 거짓말을 너무 잘한다... 가끔 내가 거짓말을 하고도 진짜 인냥..바득바득 우길때가 있으니까... 나혹시...정신분열?? ㅡㅡ; 울엄만..내가 이런얘길 할때마다.. "저거 아무래도 머리통에 뇌수가 엄씨 텅텅 비었을껴.." 요러신다... 울엄말 차쟈달라고!!!! 저..저...새엄마.. ㅡ..ㅡ "이걸로 할꼐요.." "호호~ 고객님..진짜 후회안한다니까.. 내말진짠가 아닌가 바바.." "아라써영..내가 언니말에 맨날 혹~해서 사자나..허리휜다니까??호호" "에잉~ 알면서 그래..언능 갈아입고 나오세여~ 카드주시구영..^^" 어김없이 50만원을 팔아 해치우는나.ㅋㅋㅋ 정장 한벌이다..내가 팔고 이찌만서도.. 나가틈..절대절대!! 안산다.. 저돈이믄...떡뽀끼가...흐미~ 그뚱띵이는 가고... 난밥을머그러~ "빨리와..이어리버리..!!" 옆매장..서희언니.. 나테맨날 어리버리랜다.. 지는... "아이거 웨이러셩~ 판매에 달인에게 어리버리라니...??ㅋㅋ" "야야 너테 다어리버리한 애들만 오자너.ㅋㅋ" "내가 옷빨이 스니까 그러치..솔직히 인정할껀 하자머.. ㅜ.ㅜ" 곰방 삐쳐따.. 난A형이다..소심..삐침.. 남들은 AB형인줄 알때가 많지만..ㅋㅋㅋ "그래그래 솔직히 옷빨은 좀스지..아라써 ..인정!!꽝꽝!!" "으헤헤헤" 곰방 넘어가는 나. 어리버리하긴 한가?? 식당에서 밥머꼬.. 식후땡하러간 언니들.. 난자고로 술담배는 안하자는 사상이 박혀있는처자다. 왜냐?? 몸에 해로워~ㅋㅋ 실은..술담배하는 여자들 남자들이 시러라 한다.. 말로는 다들 갠찮다고 하지만.. 속은 진정그렇지 않은것이 남자들이란 것이다. 고로..난..안한다..시집잘가기 위해~크크크 솔직히 이판매직도 남자들은 시러라한다.. 백화점이란곳이 아무래도 여자들이 마나서 말이많다.. 아무튼..옌날에 만났던 애인말.. "까져보여.. 헤퍼보여..다그러지 않냐?" 이래따.. 그래서 나드 다른일을 해볼려고 해도....배운게 도둑질이라공... 학교졸업하고 이짓만 2년째니... 이번휴가 가따오고 다시한번..신중히 생각해바야게따.. 신중히래바짜..3분??2분??ㅋ 머리아프다..시간정하는것도..ㅋㅋㅋ 일주일만 이씀...휴가닥~~으흐흐~ 이제2년째니..휴가도 5일이닥..캬캬 짬밥이댄다 이말이닥..ㅋ 다시 그짓말을 하기위해 엘리베이터로 향해따.. 휴~~(정말싫다..그진말..) 공지사항 7월25일 가수 한빈 펜싸인회관계로 전직원 여러분은 고객님들꼐 공지해주시고 이날은 한빈씨가 오전부터 와서 전층으로 돌며 펜싸인회를 열예정이오니 차질없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빈?? 우리나라에 이런 가수도 이썼나?? 캬~ 이름바라..빈이란다.. 어찌저리..흔한이름을 가명으로 하냐?? 안바드 뻔햐~ 그리구 삼류지머~ 이촌구석까지..연예인이 왜와?? 더구나..오전부터 와서 죽때리게따..? 삼류야..암~ 난..연예인에 관심이 엄따.. 관심이 있는곳은.. 우리백화점..보안실에...있는... 슴한살에..재광이밖에.. 아잉몰라~ "야..침닦아.. 너재광이가 다바따..ㅋㅋㅋ" 저보안실서 머라머라하면서 웃는 재광이~ 헛..!!! 우씽... 빨리말해주지.... ㅜ.ㅜ
웬수=사랑?(네번째..)
"어머 고객님~ 너무잘어울리신다..~ 딱 고객님 옷이네요~"
"그래여 언니?? 갠찬나??"
"고객님~ 진짜 갠찮아요..난 거짓말해서 장사 안한다니까~~?"
했다..거짓말..
난..이일을 한뒤 거짓말을 너무 잘한다...
가끔 내가 거짓말을 하고도 진짜 인냥..바득바득 우길때가 있으니까...
나혹시...정신분열?? ㅡㅡ;
울엄만..내가 이런얘길 할때마다..
"저거 아무래도 머리통에 뇌수가 엄씨 텅텅 비었을껴.."
요러신다...
울엄말 차쟈달라고!!!! 저..저...새엄마.. ㅡ..ㅡ
"이걸로 할꼐요.."
"호호~ 고객님..진짜 후회안한다니까.. 내말진짠가 아닌가 바바.."
"아라써영..내가 언니말에 맨날 혹~해서 사자나..허리휜다니까??호호"
"에잉~ 알면서 그래..언능 갈아입고 나오세여~ 카드주시구영..^^"
어김없이 50만원을 팔아 해치우는나.ㅋㅋㅋ
정장 한벌이다..내가 팔고 이찌만서도.. 나가틈..절대절대!! 안산다..
저돈이믄...떡뽀끼가...흐미~
그뚱띵이는 가고... 난밥을머그러~
"빨리와..이어리버리..!!"
옆매장..서희언니.. 나테맨날 어리버리랜다.. 지는...
"아이거 웨이러셩~ 판매에 달인에게 어리버리라니...??ㅋㅋ"
"야야 너테 다어리버리한 애들만 오자너.ㅋㅋ"
"내가 옷빨이 스니까 그러치..솔직히 인정할껀 하자머.. ㅜ.ㅜ"
곰방 삐쳐따..
난A형이다..소심..삐침.. 남들은 AB형인줄 알때가 많지만..ㅋㅋㅋ
"그래그래 솔직히 옷빨은 좀스지..아라써 ..인정!!꽝꽝!!"
"으헤헤헤"
곰방 넘어가는 나. 어리버리하긴 한가??
식당에서 밥머꼬.. 식후땡하러간 언니들..
난자고로 술담배는 안하자는 사상이 박혀있는처자다.
왜냐?? 몸에 해로워~ㅋㅋ
실은..술담배하는 여자들 남자들이 시러라 한다.. 말로는 다들 갠찮다고 하지만..
속은 진정그렇지 않은것이 남자들이란 것이다.
고로..난..안한다..시집잘가기 위해~크크크
솔직히 이판매직도 남자들은 시러라한다..
백화점이란곳이 아무래도 여자들이 마나서 말이많다..
아무튼..옌날에 만났던 애인말..
"까져보여.. 헤퍼보여..다그러지 않냐?"
이래따..
그래서 나드 다른일을 해볼려고 해도....배운게 도둑질이라공...
학교졸업하고 이짓만 2년째니...
이번휴가 가따오고 다시한번..신중히 생각해바야게따..
신중히래바짜..3분??2분??ㅋ
머리아프다..시간정하는것도..ㅋㅋㅋ
일주일만 이씀...휴가닥~~으흐흐~
이제2년째니..휴가도 5일이닥..캬캬
짬밥이댄다 이말이닥..ㅋ
다시 그짓말을 하기위해 엘리베이터로 향해따.. 휴~~(정말싫다..그진말..)
공지사항
7월25일 가수 한빈 펜싸인회관계로 전직원 여러분은 고객님들꼐 공지해주시고 이날은
한빈씨가 오전부터 와서 전층으로 돌며 펜싸인회를 열예정이오니 차질없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빈??
우리나라에 이런 가수도 이썼나??
캬~ 이름바라..빈이란다.. 어찌저리..흔한이름을 가명으로 하냐??
안바드 뻔햐~ 그리구 삼류지머~ 이촌구석까지..연예인이 왜와??
더구나..오전부터 와서 죽때리게따..?
삼류야..암~
난..연예인에 관심이 엄따.. 관심이 있는곳은..
우리백화점..보안실에...있는...
슴한살에..재광이밖에..
아잉몰라~
"야..침닦아.. 너재광이가 다바따..ㅋㅋㅋ"
저보안실서 머라머라하면서 웃는 재광이~ 헛..!!!
우씽...
빨리말해주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