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공론을 벌이며 여러분의 생각과 취지를 한데 모아 여러가지의 소리를 들을수잇다는점 그리고 나와 다른생각을 지닌 사상을 많이 볼수있고 왜곡된 생각을 가진 사람도 상당하다는것 정도 알수잇어 좋기는 하나.
중요한건 이곳은 오프라인이 아닙니다.
탁상공론한다고 사회에 반영되는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제가 주장하고싶은건 "권리란 실천과 운동주의 이념에서 나오는 탄생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겁니다.
우리가 민주주의 사회가 되기까지... 우린 수많은 학생들의 희생과 그들의 격렬한 저항끝에 지금의 우리네 모습이 존재하고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일수 있었다는점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그러나... 21세기를 넘어서 2006년 현재 우리의 모습은 인터넷이 고도로 발달하면서 고도성장과 관련해 저성장 시대를 맞이함으로써 고령화, 실업자, 노사 갈등, 남녀평등 등 문제를 안고 있고 이 문제가 풀여야 다시 고성장 시대를 열수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경제 성장에 많은 힘을 쏟아부었고 그 결과 권태기가 온것은 분명하나 또다시 고성장 시대는 열릴것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다만 우리가 지금 봉착하고 있는 저성장 시대를 맞이하게 된 이유는 필연적이고 우리가 짚어가야할 문제이기때문이라 판단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말하는 양성평등 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차근차근 문제를 제기하면서 자숙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아래는 내가 알고있는 뜻입니다%%---
1.된장녀=>10대 신종 언어이며 "젠장"이라는 발음을 10대들은 "된장"이라고 한 발언을 하는 아이들이 재수없고 눈엣가시인 여성을 보고 줄임말을 붙여 "된장녀"라고 발언한데 있어 이것이 유행한것이라고 보고 있다.
2.페미니스트=>아래의 글들중 페미니스트는 해외에서는 좋은의미이며 좋은뜻으로 인정되곤 한다. 그것은 그사회에 맞게 그들이 권리만 찾은게 아니라 운동을 함께 해왔기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비꼬는식으로 사용하는데 이유는 권리만 주장하고 하는 운동이 없기때문이다. 이러한 점이 있어서 뜻을 비꼬는 쪽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게 된것으로 본다.
1.대한 민국은 성 불평등 문제가 심각한가?
그렇습니다.
현재 우리는 방송,언론,영국식 신사(남자의 매너를 따지던 풍습)등 이 남자와 여자를 姓(성) 불평등을 자주 보여주곤 합니다.
그것이 시발점이 되어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세뇌되어 왔으며 그 여파는 경제 고도성장에 의해 같이 인식시키며 발전 되어 갑니다.
그 결과 일어난 부분들은 여성이 소비를 주도하게 되는 트렌드가 탄생하며 지금 우리네 여성들은 소비를 하고 남성들은 집안일에 책임을 지기위해 돈벌러 다니는 형태를 보여주게 됩니다.
이것이 전형적인 "신데렐라 풍"입니다.
이시기 이후부터는 여성들이 내수 시장을 점유 해주는 고객으로 자리 잡았고... 웬만한 기업들은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시도 합니다.
현재 80%~90%가 여성을 노리는 마케팅 시도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지요.
그리고 남성들은 무얼하느냐?
돈잘벌고 머슴 노릇하는 경우가 많고 단순하면서도 무식쟁이를 연상시키는 cf,드라마,영화 등을 자주 선보입니다.
혹은 잘나가는 재벌가 내지 재벌가 아들.
이렇다 보니 여성과 남성의 역활은 보면 남성은 여자의 뒤에서 무거운짐이나 들어주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이나 호텔,집 같은데 가면 호텔보이 처럼 매너 있는 영국식 예절을 표현합니다.(차 끌고 가면 말이죠)
그러나 남성분들과 여성분들이 알아야 할게 있습니다.
이 제도적인 측면은 어디서부터 발생 되었고 남성보다 왜 여성을 노리는 마케팅 전략이 나타났는지... 왜 여성들이 80~90%소비를 주도 하게 되었는지 근본적인 문제가잇습니다.
그건 남성은 밖에 나가서 일해야 하는 가장의 책임을 의무처럼 인식준 사회가 문제 엿고.
여성은 집안일만 하는 현모양처를 바란 사회가 문제가 있었던것입니다.
그당시 80년~90년의 광고등을 보면 특히 "미원"이나 "다시마"등을 보면 알게모르게 이러한 구도적인 측면이 있지요.
집안일하는 여성들... 그것은 드라마로도 표현되고 영화로도 표현 되곤 합니다.
지금은 50:50의 비유로 원더우먼같이 자립적인 의식을 가진 여성을 나타내는 부분과 신데렐라처럼 살아가기위한 비 자립적인 여성의 모습등을 나누고 잇습니다.
중요한건 지금의 대세로는 원더우먼 같이 자립적인 여성 들이 대세화 되어 가고 잇는시점이며 비 자립적인 여성 은 한물간 시대의 유행처럼 남아 잇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런 여성들은 지금 위기 의식에 빠져 있다는점입니다.
알게 모르게 어디서부터 시작한지 모르는 "된장녀" "극페미"(페미니스트) 등으로 몰아가기 시작하며 이러한 격렬한 사회주의가 나타낼때에는 성장한다고 보면 됩니다.
사실 역대 우리나라 운동가들이나 특정한 사회여론을 잘보면 그때그때 변화시기에는 격렬한 부딪힘이 등장합니다.
그로통해 시간을 통해 세탁되어 변하죠.
좋은 징조인것은 분명하나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게 있군요.
그것은 여성들이 흔히 말하는 권리를 두고 따져봅시다.
2.권리는 무엇인가???
우리나라 여성부와 관련해 일부 페미니스트들은 무얼할까?
이게 문제의 핵심이다.
말로만 권리를 외친다는것이다!
우리가 자세히 알아야 할것이 잇다.
외국에서 많은 여성들이 권리를 주장했고 그 권리를 운동과 민주주의에 합당되는 행동으로써 사회여론을 관심을 이끌고 공감하게 만들어 사회를 변화시켰다는점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그들은 어려운 상황에서(특히 과거 유럽이나 미국같은경우는 남성과 여성차별이 우리나라보다 더심했다고 한다.)꿋꿋이 우리는 여자 라고 주장하기보다는 사람 이라는데에 몸소 보여주며.
<남자가 하는것을 여자도 할수있다.!>는것을 그들은 보여줌으로써 사회의 큰호응을 얻어냈다.
그로 인해 양성평등화가 되어 갔다.
하지만 우리네 여성부와 기타 여성만을 위한 단체 이들은 당최 뭐란 말인가?
남자들이 인정하고 받아들일수있는 운동도 없고.
"무조건 남자니까 인정하고 받아들여라"라는 식으로 강압적이고 극단적인 해법만을 제시해놓고 뒤처리는 안해놓고 있다.
나는 말한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진정 민주주의 라고 말하기 위해서는 권리만을 내세울게 아니라 몸소 행동하고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승복하고 사회 전원이 찬성할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지 않는가?
나는 여태 여성부가 하는짓을 보자면 무슨 공산국가 에 내가 태어난줄 알았다.
그러나 이것을 여성부의 잘못이라고만 보기에는 또 어렵다.
이것은 우리네 조선시대식 가정교육이 빚어낸 문제라고도 볼수있으며 병든 사회주의가 만들어낸 지금의 우리의 자화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남자들이여! 여자들이여!
권리만을 내세우지 말고 사회에 나가서 외쳐라.
과거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던 열정의 투사들처럼!
그것이야말로 권리를 주장할수있는것이 아닌가 싶다.
3.우리가 가야 할 양성평등을 위한 운동.
우리는 지금 현재 알아야할 사실이 있다면 우리네 스스로의 최면을 먼저 깨우는것이 좋다.
우리는 그 몇십년을 최면에 빠져 살았다.
그래서 지금 당장 전개하자면 비현실이 될것이며 오히려 거대한 사회 여론에 밀려 괜히 소리없는 희생만이 탄생될것이라고 판단한다.
이런 여론을 당장 불식시키는것은 뚜렷한 문제의 근원과 운동을 함으로써 여러가지 방법등이 있다.
1.지금 성차별을 일으키는 행위나 문제를 인지시키고 그것을 죄악으로 분류하듯 말한다.(당장 효과는 없지만 반복 하다보면 이것은 효과가 드러난다)
2.진정한 페미니스트들이 등장하여 권리만을 내세울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남성과 여성은 하나다! 라는것을 보여줘야 한다.
3.남성 스스로 소극적인 입장을 취하긴 보다는 적극적인 입장을 취함으로써 여성들이 성차별 유발시킬때에 단호하고 뚜렷하게 대처하라.
기타 등등.
몰론 이위의 시행하는것중에 대개 보면 선진국에서 대개 해왓던 방식이나 유형들이다.
문제는 우리는 이글만 보고 실제 나가서 행동할수있느냐! 아니면 없느냐!로 여러분의 결과의 잣대가 될것이라 판단한다.
여기서 공감하면서도 밖에서는 다르게 행동한다면 그것은 지금의"여성부"와 다를게 무언가?
우리는 기억하자.
"권리를 주장할때 말만 하지말고 실천하라고!"
4.내 마무리 할말!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특히 저는 많은 여성들을 만나보앗고 저희집안에도 남성을 비하하고 성차별을 두시는 어머님과 누님을 보며 가끔 대립관계를 유지하곤 합니다.
그렇다고 여성분들을 싫어하진 않습니다.
예전과 다른게 잇다면 예쁜여자보다는 자립적이고 현명한 여성을 선호하는 타입이라는거죠.
대개 여자분들은 생리,출산=>군대 랑 비교하면서 마치 보이지 않는 의무라고 주장합니다.
낳기는 싫은데 시 부모님이 눈치를 보이니 어떻게 안낳느냐고.
근데요.
그렇게 애 낳기 싫으면 왜 결혼하셨습니까?
제가 제시할방법은 2가지더군요.
1지금 당장 이혼하세요.
2.시부모님 무시하고 지내세요.
이게 정답이 되겠군요.
또 어떤분이 이런말씀을 하더랍니다.
"우리나라는 4대의무로써 국민모두가 져야 하는것인데... 여자들은 3대의무만 진다.
여자는 국민이길 포기하고 권리를 주장하느냐?"
이분의 말씀은 타당합니다.
여자도 할수잇습니다.
여자도 군대 가야 한다는 제생각은 당연시하다고 판단되며.
이것은 성차별이 아니라... 권리를 갖고 싶으면 그만큼의 댓가를 치루라는것입니다.
자본주의에서는 무엇을 얻기위해서는 무엇을 댓가로 치뤄야 하는것이 자본주의의 기본 원칙입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결합되어잇는 이사회에서 그것조차 무시하고 움직이는 여성 여러분들은 선택 하셔야 합니다.
권리를 얻고 남들처럼 4대의무를 질것이냐!
아니면 권리를 포기하고 조용히 3대의무를 질것이냐!
앞으로 많은 남성들이 반발할것이고.
사회는 또 다시 변하게 될것입니다.
그게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는 사람일이라는것은 모르기때문에.
다만 분명한건... 많은 남성들이 이문제를 접하게 될것이고.
여성들은 성폭력을 두고 좀더 많은 권리를 주장하려고 할것입니다.
저는 객관적으로 여러분들이 여기서 탁상공론하기보다는...
경제,정치,여론 등을 살피어 뜻에 맞는 사람끼리 모아 운동을 하든...
아니면 정치가가 되어 나라를 변화시키든. 개혁시키든.
좋은뜻을 담고 지금이라도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군요.
여러분이 여기서 탁상공론 1천번을 하는것보다... 밖에나가서 운동한번 하는것하고는 틀립니다.
극단적인 운동가가 되지 말고 유연하면서도 융퉁성이 있는 운동이념을 가슴에 지고 멋진뜻을 펼쳐보시기를 바랍니다.
페미들이여 권리는 행동의 반영이다.(기억하자)
안녕하세요.
"여성부를 제대로 알고 말하자" 를 쓴 사람입니다.(주소는=>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boardID=4849 )
xx사절 작성자님께 사과드리며 님의 리플에 제가 리플을 달았으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많은 여성들과 남성들이 이곳에서 탁상공론을 벌입니다.
탁상공론을 벌이며 여러분의 생각과 취지를 한데 모아 여러가지의 소리를 들을수잇다는점 그리고 나와 다른생각을 지닌 사상을 많이 볼수있고 왜곡된 생각을 가진 사람도 상당하다는것 정도 알수잇어 좋기는 하나.
중요한건 이곳은 오프라인이 아닙니다.
탁상공론한다고 사회에 반영되는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제가 주장하고싶은건 "권리란 실천과 운동주의 이념에서 나오는 탄생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겁니다.
우리가 민주주의 사회가 되기까지... 우린 수많은 학생들의 희생과 그들의 격렬한 저항끝에 지금의 우리네 모습이 존재하고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일수 있었다는점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그러나... 21세기를 넘어서 2006년 현재 우리의 모습은 인터넷이 고도로 발달하면서 고도성장과 관련해 저성장 시대를 맞이함으로써 고령화, 실업자, 노사 갈등, 남녀평등 등 문제를 안고 있고 이 문제가 풀여야 다시 고성장 시대를 열수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경제 성장에 많은 힘을 쏟아부었고 그 결과 권태기가 온것은 분명하나 또다시 고성장 시대는 열릴것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다만 우리가 지금 봉착하고 있는 저성장 시대를 맞이하게 된 이유는 필연적이고 우리가 짚어가야할 문제이기때문이라 판단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말하는 양성평등 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차근차근 문제를 제기하면서 자숙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아래는 내가 알고있는 뜻입니다%%---
1.된장녀=>10대 신종 언어이며 "젠장"이라는 발음을 10대들은 "된장"이라고 한 발언을 하는 아이들이 재수없고 눈엣가시인 여성을 보고 줄임말을 붙여 "된장녀"라고 발언한데 있어 이것이 유행한것이라고 보고 있다.
2.페미니스트=>아래의 글들중 페미니스트는 해외에서는 좋은의미이며 좋은뜻으로 인정되곤 한다. 그것은 그사회에 맞게 그들이 권리만 찾은게 아니라 운동을 함께 해왔기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비꼬는식으로 사용하는데 이유는 권리만 주장하고 하는 운동이 없기때문이다. 이러한 점이 있어서 뜻을 비꼬는 쪽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게 된것으로 본다.
1.대한 민국은 성 불평등 문제가 심각한가?
그렇습니다.
현재 우리는 방송,언론,영국식 신사(남자의 매너를 따지던 풍습)등 이 남자와 여자를 姓(성) 불평등을 자주 보여주곤 합니다.
그것이 시발점이 되어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세뇌되어 왔으며 그 여파는 경제 고도성장에 의해 같이 인식시키며 발전 되어 갑니다.
그 결과 일어난 부분들은 여성이 소비를 주도하게 되는 트렌드가 탄생하며 지금 우리네 여성들은 소비를 하고 남성들은 집안일에 책임을 지기위해 돈벌러 다니는 형태를 보여주게 됩니다.
이것이 전형적인 "신데렐라 풍"입니다.
이시기 이후부터는 여성들이 내수 시장을 점유 해주는 고객으로 자리 잡았고... 웬만한 기업들은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시도 합니다.
현재 80%~90%가 여성을 노리는 마케팅 시도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지요.
그리고 남성들은 무얼하느냐?
돈잘벌고 머슴 노릇하는 경우가 많고 단순하면서도 무식쟁이를 연상시키는 cf,드라마,영화 등을 자주 선보입니다.
혹은 잘나가는 재벌가 내지 재벌가 아들.
이렇다 보니 여성과 남성의 역활은 보면 남성은 여자의 뒤에서 무거운짐이나 들어주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이나 호텔,집 같은데 가면 호텔보이 처럼 매너 있는 영국식 예절을 표현합니다.(차 끌고 가면 말이죠)
그러나 남성분들과 여성분들이 알아야 할게 있습니다.
이 제도적인 측면은 어디서부터 발생 되었고 남성보다 왜 여성을 노리는 마케팅 전략이 나타났는지... 왜 여성들이 80~90%소비를 주도 하게 되었는지 근본적인 문제가잇습니다.
그건 남성은 밖에 나가서 일해야 하는 가장의 책임을 의무처럼 인식준 사회가 문제 엿고.
여성은 집안일만 하는 현모양처를 바란 사회가 문제가 있었던것입니다.
그당시 80년~90년의 광고등을 보면 특히 "미원"이나 "다시마"등을 보면 알게모르게 이러한 구도적인 측면이 있지요.
집안일하는 여성들... 그것은 드라마로도 표현되고 영화로도 표현 되곤 합니다.
지금은 50:50의 비유로 원더우먼같이 자립적인 의식을 가진 여성을 나타내는 부분과 신데렐라처럼 살아가기위한 비 자립적인 여성의 모습등을 나누고 잇습니다.
중요한건 지금의 대세로는 원더우먼 같이 자립적인 여성 들이 대세화 되어 가고 잇는시점이며 비 자립적인 여성 은 한물간 시대의 유행처럼 남아 잇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런 여성들은 지금 위기 의식에 빠져 있다는점입니다.
알게 모르게 어디서부터 시작한지 모르는 "된장녀" "극페미"(페미니스트) 등으로 몰아가기 시작하며 이러한 격렬한 사회주의가 나타낼때에는 성장한다고 보면 됩니다.
사실 역대 우리나라 운동가들이나 특정한 사회여론을 잘보면 그때그때 변화시기에는 격렬한 부딪힘이 등장합니다.
그로통해 시간을 통해 세탁되어 변하죠.
좋은 징조인것은 분명하나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게 있군요.
그것은 여성들이 흔히 말하는 권리를 두고 따져봅시다.
2.권리는 무엇인가???
우리나라 여성부와 관련해 일부 페미니스트들은 무얼할까?
이게 문제의 핵심이다.
말로만 권리를 외친다는것이다!
우리가 자세히 알아야 할것이 잇다.
외국에서 많은 여성들이 권리를 주장했고 그 권리를 운동과 민주주의에 합당되는 행동으로써 사회여론을 관심을 이끌고 공감하게 만들어 사회를 변화시켰다는점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그들은 어려운 상황에서(특히 과거 유럽이나 미국같은경우는 남성과 여성차별이 우리나라보다 더심했다고 한다.)꿋꿋이 우리는 여자 라고 주장하기보다는 사람 이라는데에 몸소 보여주며.
<남자가 하는것을 여자도 할수있다.!>는것을 그들은 보여줌으로써 사회의 큰호응을 얻어냈다.
그로 인해 양성평등화가 되어 갔다.
하지만 우리네 여성부와 기타 여성만을 위한 단체 이들은 당최 뭐란 말인가?
남자들이 인정하고 받아들일수있는 운동도 없고.
"무조건 남자니까 인정하고 받아들여라"라는 식으로 강압적이고 극단적인 해법만을 제시해놓고 뒤처리는 안해놓고 있다.
나는 말한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진정 민주주의 라고 말하기 위해서는 권리만을 내세울게 아니라 몸소 행동하고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승복하고 사회 전원이 찬성할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지 않는가?
나는 여태 여성부가 하는짓을 보자면 무슨 공산국가 에 내가 태어난줄 알았다.
그러나 이것을 여성부의 잘못이라고만 보기에는 또 어렵다.
이것은 우리네 조선시대식 가정교육이 빚어낸 문제라고도 볼수있으며 병든 사회주의가 만들어낸 지금의 우리의 자화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남자들이여! 여자들이여!
권리만을 내세우지 말고 사회에 나가서 외쳐라.
과거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던 열정의 투사들처럼!
그것이야말로 권리를 주장할수있는것이 아닌가 싶다.
3.우리가 가야 할 양성평등을 위한 운동.
우리는 지금 현재 알아야할 사실이 있다면 우리네 스스로의 최면을 먼저 깨우는것이 좋다.
우리는 그 몇십년을 최면에 빠져 살았다.
그래서 지금 당장 전개하자면 비현실이 될것이며 오히려 거대한 사회 여론에 밀려 괜히 소리없는 희생만이 탄생될것이라고 판단한다.
이런 여론을 당장 불식시키는것은 뚜렷한 문제의 근원과 운동을 함으로써 여러가지 방법등이 있다.
1.지금 성차별을 일으키는 행위나 문제를 인지시키고 그것을 죄악으로 분류하듯 말한다.(당장 효과는 없지만 반복 하다보면 이것은 효과가 드러난다)
2.진정한 페미니스트들이 등장하여 권리만을 내세울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남성과 여성은 하나다! 라는것을 보여줘야 한다.
3.남성 스스로 소극적인 입장을 취하긴 보다는 적극적인 입장을 취함으로써 여성들이 성차별 유발시킬때에 단호하고 뚜렷하게 대처하라.
기타 등등.
몰론 이위의 시행하는것중에 대개 보면 선진국에서 대개 해왓던 방식이나 유형들이다.
문제는 우리는 이글만 보고 실제 나가서 행동할수있느냐! 아니면 없느냐!로 여러분의 결과의 잣대가 될것이라 판단한다.
여기서 공감하면서도 밖에서는 다르게 행동한다면 그것은 지금의"여성부"와 다를게 무언가?
우리는 기억하자.
"권리를 주장할때 말만 하지말고 실천하라고!"
4.내 마무리 할말!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특히 저는 많은 여성들을 만나보앗고 저희집안에도 남성을 비하하고 성차별을 두시는 어머님과 누님을 보며 가끔 대립관계를 유지하곤 합니다.
그렇다고 여성분들을 싫어하진 않습니다.
예전과 다른게 잇다면 예쁜여자보다는 자립적이고 현명한 여성을 선호하는 타입이라는거죠.
대개 여자분들은 생리,출산=>군대 랑 비교하면서 마치 보이지 않는 의무라고 주장합니다.
낳기는 싫은데 시 부모님이 눈치를 보이니 어떻게 안낳느냐고.
근데요.
그렇게 애 낳기 싫으면 왜 결혼하셨습니까?
제가 제시할방법은 2가지더군요.
1지금 당장 이혼하세요.
2.시부모님 무시하고 지내세요.
이게 정답이 되겠군요.
또 어떤분이 이런말씀을 하더랍니다.
"우리나라는 4대의무로써 국민모두가 져야 하는것인데... 여자들은 3대의무만 진다.
여자는 국민이길 포기하고 권리를 주장하느냐?"
이분의 말씀은 타당합니다.
여자도 할수잇습니다.
여자도 군대 가야 한다는 제생각은 당연시하다고 판단되며.
이것은 성차별이 아니라... 권리를 갖고 싶으면 그만큼의 댓가를 치루라는것입니다.
자본주의에서는 무엇을 얻기위해서는 무엇을 댓가로 치뤄야 하는것이 자본주의의 기본 원칙입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결합되어잇는 이사회에서 그것조차 무시하고 움직이는 여성 여러분들은 선택 하셔야 합니다.
권리를 얻고 남들처럼 4대의무를 질것이냐!
아니면 권리를 포기하고 조용히 3대의무를 질것이냐!
앞으로 많은 남성들이 반발할것이고.
사회는 또 다시 변하게 될것입니다.
그게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는 사람일이라는것은 모르기때문에.
다만 분명한건... 많은 남성들이 이문제를 접하게 될것이고.
여성들은 성폭력을 두고 좀더 많은 권리를 주장하려고 할것입니다.
저는 객관적으로 여러분들이 여기서 탁상공론하기보다는...
경제,정치,여론 등을 살피어 뜻에 맞는 사람끼리 모아 운동을 하든...
아니면 정치가가 되어 나라를 변화시키든. 개혁시키든.
좋은뜻을 담고 지금이라도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군요.
여러분이 여기서 탁상공론 1천번을 하는것보다... 밖에나가서 운동한번 하는것하고는 틀립니다.
극단적인 운동가가 되지 말고 유연하면서도 융퉁성이 있는 운동이념을 가슴에 지고 멋진뜻을 펼쳐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제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마무리 여성부 송년파티 예산-%%
과연 여성부 1년예산 1조원.... 저렇게 사는데 1조원이 오디로 가는지 알듯... 송년파티가 1천만원???
(위에 자료는 어느분의 글에서 퍼온겁니다 주소는=>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boardID=5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