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동안 커플일기들 읽어봤는데.... 내가 닭살스럽게 사랑스럽게 써준글은 거의 없더라궁.... 그래서 제목도. 이렇게 썼어.ㅋ
어쩜... 내 꿈이 맞을지도 몰라.. 우리 이렇게 계속 연락 안하고 자연스럽게 헤어져버리는 일이..닥쳐올지도 모르겠어.......
그치만.. 지금. 내 마음. 내 감정은... 남겨놓고싶네.... ^^;;
혹시라도........ 너두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이곳 게시판에 들어와서 내 아이디를 치고 내가 써놓은 글들을 읽어볼지도 모르니깐........
우리... 참...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그때도 내가 먼저 너 혼자 남겨두고 나와버렸고.... 데이트도 내가 먼저 약속파기했고..
커플일기장도 내가 먼저 문 닫아버렸네.........
여기 네이트 곳곳에.. 내 흔적들이 있을꺼야...... 혹시라도 본다면.. 무척 화나고 열받겠지..ㅠ
참.. 힘드네...... 그래.. 너한테 마음에 안드는것 많아...
근데. 중요한건... 내 살이 깍이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내가 연락을 안하고. 헤어져야겠다고
스스로 내 마음을 다잡는건.......... 우리 현실때문이야........ 만나면 다투게 되는 우리의 현실......... 머리로는.. 지금. 헤어져야한다고 수십번 되뇌이고 있는데도...
중요한건.......... 지금. 내가 널. 무척이나 보고싶어한다는거야..........
너 피아노 셤보는 날도. 시창 셤 보는 날도.. 내가 네 친구중 한명한테 문자하고 너 셤 잘 봤는지 못봤는지 알아보고. 얼마나 애태워했는지 모를꺼야.... 그때 얼마나 얼마나 연락을 할까 말까 망설였는지 모르지.... 처음엔. 너 피아노 셤 보는 시간이 오후인줄 알고. 집에서 택시타고 가려고 하다가 나중에야 이미 끝났다는거 알았고... 두번째엔.. 그날 하필 핸펀을 안가지고 가서.. 시창 몇시에 보는지 알아볼수도 없었고........ ㅠ 만약. 그 날들이 다시 온다면. 난 분명. 음악실에...... 갈꺼야. 그리고는. 갑자기 나타나서 너 도와줄꺼야...... 넌 모를꺼야. 내가 너한테 먼가 도움주는 일을 할때 내 마음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먼가 해주고 싶은데 해줄수 없을때 느끼는 안타까움.... 이게 그런거나봐..
하나 더.. 난 원래 집에서 공부하는 스탈인거 알지.?...근데. 요즘은 아예 집에서 공부를 못해..
혼자 있기 싫어서... 혼자 있으면. 너와의 관계..... 생각하느라 공부가 머리속으로 하나도 안들어오니깐.... .. 처음 도서관 갔을땐.. 그 많은 남자들 보면서 생각했어. 그래. 세상이 반이 남자야. 잊어보자.
근데. 오늘 느낀건.... 아무리 내 이상형인 남자가 만약 내게 다가온다 해도... 내 마음이 너한테 있을꺼라는걸 느꼈어.. 너한테 준 내 입술. 내 손. 너랑 함께 나누었던 모든것들..
그 어떤 남자랑 다시 나눈다는거 자체가 나한텐 허락이 되지 않아........
도서관에서 집에 오는데... 갑자기 생각난거......
유츠프라카치아........... 그래. 난 스트레스를 받아도... 너한테만 스트레스 받고싶어.
오직... 너라는 남자로 인해서 화도 나고 싶고. 오직.. 너라는 남자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고싶고...
갑자기 생각나네..... 너가 3월달에 다모임에 써놨던거....... 내 사랑의 리필은 무한대.... 라고.
그게.. 지금....... 나한테 해당되는 말인것 같네.............
넌 아마 지금쯤... 무슨 생각 하고있을까........... 내가 저렇게 난리를 쳤으니. 이젠 내 마음이 돌아섰을꺼라고 확신했겠지..?.. 그리고는..... 이별했다고 생각하고...
다가올 05학번 들 생각하고있겠지? 못됐어!! ㅡ,ㅡ
내가 저렇게 난리 피우면.. 한번쯤.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야....ㅡ,ㅡ 내가 커플다이어리 중지했으면
열받아서 전화라도 해야할꺼 아냐 .... ㅡ,ㅡ
어쩔수 없어... 내 살이 깍이는 아픔이 있더라도...... 이번엔... 견뎌볼꺼야.........
그러다가.... 12월 25일까지도 연락 없으면............ 우린... 이대로. 그냥. 헤어지는거겠지....?...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당부할께... 사람들한테 넘 인색하게 하지마...^^ 어떤 사람이 나한테 네 이야기를 갑자기 와서 하더라... 무척 당황했고 참 머랄까..그렇더라.ㅠ
물론 그사람은.. 내가 너 이런면 고쳐주라고 한 말이야..
난 빙그레 그냥웃을수밖에 없었어... 나도 그사람 그러는거 알아요. 하고... ㅡ,ㅡ^ 나만 아는 너의 모습인줄 알았는데...ㅠ 다른사람 입으로 들으니깐 더 그렇더라...ㅠ
지금와서 얘기지만.... 과실에서 너가 안나가고 있었던거...... 난 그때. 네가 나한테 돈받을려고 안나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맞아? 안맞아? ㅋ 아니라면... 미안해 ㅎ 근데. 이렇게까지 내가 생각하게 만든 원인은 너한테 있다..ㅡ,ㅡㅋㅋ
하튼.. 음.. 만나서 직접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동안. 정말... 고마웠고......... 사랑했어............. ......
생각해보니. 내가 누난데... 더 너그럽게 못해줘서 미안해.........
우린.. 서로.. 처음 사귀는 거였구........ 앞으로 살아가면서.... 네 이름 석자는.. 잊지 못하겠지..
사랑하는....ㅈ ㅏ기에게....^^;;
ㅈ ㅏㄱ ㅣ야.... ^^;;
오늘 그동안 커플일기들 읽어봤는데.... 내가 닭살스럽게 사랑스럽게 써준글은 거의 없더라궁.... 그래서 제목도. 이렇게 썼어.ㅋ
어쩜... 내 꿈이 맞을지도 몰라.. 우리 이렇게 계속 연락 안하고 자연스럽게 헤어져버리는 일이..닥쳐올지도 모르겠어.......
그치만.. 지금. 내 마음. 내 감정은... 남겨놓고싶네.... ^^;;
혹시라도........ 너두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이곳 게시판에 들어와서 내 아이디를 치고 내가 써놓은 글들을 읽어볼지도 모르니깐........
우리... 참...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그때도 내가 먼저 너 혼자 남겨두고 나와버렸고.... 데이트도 내가 먼저 약속파기했고..
커플일기장도 내가 먼저 문 닫아버렸네.........
여기 네이트 곳곳에.. 내 흔적들이 있을꺼야...... 혹시라도 본다면.. 무척 화나고 열받겠지..ㅠ
참.. 힘드네...... 그래.. 너한테 마음에 안드는것 많아...
근데. 중요한건... 내 살이 깍이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내가 연락을 안하고. 헤어져야겠다고
스스로 내 마음을 다잡는건.......... 우리 현실때문이야........ 만나면 다투게 되는 우리의 현실......... 머리로는.. 지금. 헤어져야한다고 수십번 되뇌이고 있는데도...
중요한건.......... 지금. 내가 널. 무척이나 보고싶어한다는거야..........
너 피아노 셤보는 날도. 시창 셤 보는 날도.. 내가 네 친구중 한명한테 문자하고 너 셤 잘 봤는지 못봤는지 알아보고. 얼마나 애태워했는지 모를꺼야.... 그때 얼마나 얼마나 연락을 할까 말까 망설였는지 모르지.... 처음엔. 너 피아노 셤 보는 시간이 오후인줄 알고. 집에서 택시타고 가려고 하다가 나중에야 이미 끝났다는거 알았고... 두번째엔.. 그날 하필 핸펀을 안가지고 가서.. 시창 몇시에 보는지 알아볼수도 없었고........ ㅠ 만약. 그 날들이 다시 온다면. 난 분명. 음악실에...... 갈꺼야. 그리고는. 갑자기 나타나서 너 도와줄꺼야...... 넌 모를꺼야. 내가 너한테 먼가 도움주는 일을 할때 내 마음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먼가 해주고 싶은데 해줄수 없을때 느끼는 안타까움.... 이게 그런거나봐..
하나 더.. 난 원래 집에서 공부하는 스탈인거 알지.?...근데. 요즘은 아예 집에서 공부를 못해..
혼자 있기 싫어서... 혼자 있으면. 너와의 관계..... 생각하느라 공부가 머리속으로 하나도 안들어오니깐.... .. 처음 도서관 갔을땐.. 그 많은 남자들 보면서 생각했어. 그래. 세상이 반이 남자야. 잊어보자.
근데. 오늘 느낀건.... 아무리 내 이상형인 남자가 만약 내게 다가온다 해도... 내 마음이 너한테 있을꺼라는걸 느꼈어.. 너한테 준 내 입술. 내 손. 너랑 함께 나누었던 모든것들..
그 어떤 남자랑 다시 나눈다는거 자체가 나한텐 허락이 되지 않아........
도서관에서 집에 오는데... 갑자기 생각난거......
유츠프라카치아........... 그래. 난 스트레스를 받아도... 너한테만 스트레스 받고싶어.
오직... 너라는 남자로 인해서 화도 나고 싶고. 오직.. 너라는 남자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고싶고...
갑자기 생각나네..... 너가 3월달에 다모임에 써놨던거....... 내 사랑의 리필은 무한대.... 라고.
그게.. 지금....... 나한테 해당되는 말인것 같네.............
넌 아마 지금쯤... 무슨 생각 하고있을까........... 내가 저렇게 난리를 쳤으니. 이젠 내 마음이 돌아섰을꺼라고 확신했겠지..?.. 그리고는..... 이별했다고 생각하고...
다가올 05학번 들 생각하고있겠지? 못됐어!! ㅡ,ㅡ
내가 저렇게 난리 피우면.. 한번쯤.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야....ㅡ,ㅡ 내가 커플다이어리 중지했으면
열받아서 전화라도 해야할꺼 아냐 .... ㅡ,ㅡ
어쩔수 없어... 내 살이 깍이는 아픔이 있더라도...... 이번엔... 견뎌볼꺼야.........
그러다가.... 12월 25일까지도 연락 없으면............ 우린... 이대로. 그냥. 헤어지는거겠지....?...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당부할께... 사람들한테 넘 인색하게 하지마...^^ 어떤 사람이 나한테 네 이야기를 갑자기 와서 하더라... 무척 당황했고 참 머랄까..그렇더라.ㅠ
물론 그사람은.. 내가 너 이런면 고쳐주라고 한 말이야..
난 빙그레 그냥웃을수밖에 없었어... 나도 그사람 그러는거 알아요. 하고... ㅡ,ㅡ^ 나만 아는 너의 모습인줄 알았는데...ㅠ 다른사람 입으로 들으니깐 더 그렇더라...ㅠ
지금와서 얘기지만.... 과실에서 너가 안나가고 있었던거...... 난 그때. 네가 나한테 돈받을려고 안나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맞아? 안맞아? ㅋ 아니라면... 미안해 ㅎ 근데. 이렇게까지 내가 생각하게 만든 원인은 너한테 있다..ㅡ,ㅡㅋㅋ
하튼.. 음.. 만나서 직접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동안. 정말... 고마웠고......... 사랑했어............. ......
생각해보니. 내가 누난데... 더 너그럽게 못해줘서 미안해.........
우린.. 서로.. 처음 사귀는 거였구........ 앞으로 살아가면서.... 네 이름 석자는.. 잊지 못하겠지..
힘들어도...... 나.. 잘 이겨낼께.......... ^^
시간이 빨리빨리 가버렸으면 좋겠다.........
곤부열쒸미해태화나이건마는확시래.내가너시창몬도와준게가스뮈아퍼가슴메매쳐...
보낼려다가못보낸문자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