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아랫글에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무심하다고 글올리신분이 있는데 저두 비슷한거같구...막 그래서 고민하다가 글올리게 되었어여.. 저는 23이구.남친은 30이에여.. 사귄지는 이제 막 100일이구여.. 나이차이가 좀 나는편이라서 사귀는거부터가 마니 고민되었어여.. 그런데 처음 만날때 자상한편이더라구여..아주마니 자상한거는아닌데.. 저희집이 좀 시골인데 막 밤에두 데릴러오구 만나면 데려다주고...적당히 대천도 한번 다녀오구... 만나서 조근조근 하나하나 섬세하게 잘챙기는건 아니구여 그냥 기본은 했어여...ㅡ.ㅡ+(과거형...) 요즘은 버스타고가라고 그래여.. 저희집 시골이라그랬져??? -_-+ 전화연락은 워낙안하는데여... 저는 반대로 무지 조아하는편이구여.. 사귀는첨에는 제가 전화 거의안하구 남친이 하루에 한두번정도 꼭꼭하는편이었구여 근데 지금은 제가더 많이하게되여.. 허나 받지않아여..가끔은 내가왜그러나 하는생각두 든다니까여.. 그러니깐 지금은 연락안하는거는 기본이구여 만나는거두 일하는거때문이라고....일주일에 한번보면 많이 보는거에여.. 그거도 반나절이면 오래같이있는거구여.. 저두 이문제로 남친에게 조근조근 얘기를 잘했어여.. 이런남친 첨이라...ㅜ.ㅜ(많이만난거는아니지만 다들 연애하는감정은 들정도...ㅡ.ㅡ+) 고민많이하다가 원래 성격도 화내거나하는편아니구 그래서 할얘기있다구...조용조용 말 했더니 (두번이나 얘기를 했답니다..으이구 답답아~~~~~) 미안하다내여..다 잘못해따구 인제는 잘한다구 노력할꺼니깐 봐달라구..뭐..대충이렇게말하구여.. 자기가 표현이좀 서툴고 적대여...그래서 그런거니깐 노력하겠다ㅣ고했는데.. 이렇게말하고 며칠을 못가요... 일하는날이 너무많아서 쉬는날도 별로없다고.. 맨날 피곤하구 졸리다구하구..당연 저나 문자 없구요,. 하루에 한번 점심때쯤.??? 의무적으로 별감정없는 그런문자 하나보내고 (이거두 안보낼때 많음..아주아주 많음..) 연락 했다고..문자쓰는거 별로안조아하는데 그래두 보낸거라고.. 참.....어이가없어서.....ㅜ.ㅜ 음...선물은...남친이 사귄지얼마안되서 옷한벌 사줬어여 그러고나서는 없답니다..데이트비용은 남친이 내는데여.. 이정도는 전 학생이구 그러니깐 남친두 자기가 낸다고.. 나중에 저 알바같은거해서 월급타면 너가 사라고...그래서 별로 부담은없구여 저는 오빠 선물..돈으로 머 사주기도그렇고해서 십자수 열씸해서 쿠션이랑 차에 주차중그거 해놨거든여... 시험기간 겹처서 힘들게...ㅡ.ㅡ+했는뎅.. 암튼 결정적인거는요... 오늘 100일이었어여.. 그런데 저 지금 컴터에 이러구있네여.. 남친은 오늘 당직이라네여.. 제가어제 안좋은일이있어서...(이유는 남친도알아여..제가 말했구여) 연락을 안했는데...남친도 기분안조은거 안다구 남친도 저나안한답니다 그러다가 제가오늘 기분좋아졌다구...모하냐구 저나두안받길래문자보냈져.. 100일이라 선물 십자수한거 준비해놓구.. 이뿌게보일라구 치마새로산거 입으려구했져... 그랬더니 정작 오늘은 하루종일 전화없구요 저녁때저나하더니 기분어떠냐고...그낭 그말만하더라구여.. 솔직히 서운해서.... 오늘 100일인데...이랬더니 오빠두 알고있었다고...,그러더니 낼 점심 같이먹을까?? 점심 먹고 시간별로없는데.그냥 밥먹자...머 먹고싶은거있어 그러길래.. 싫다고...그냥 담에 보자고했어여. 그랬더니 알았대여.너공부해야지 이러면서 아무말도안하구 이따저나한다고하구 또 연락 없구요... 머하자는건지.. 그래서 이번 기말고사 끝나고나면 헤어질려구 준비중이에여 후........ 짜증만늘어여....
무심한 남친 너무 답답해여.....
음...아랫글에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무심하다고 글올리신분이 있는데
저두 비슷한거같구...막 그래서 고민하다가 글올리게 되었어여..
저는 23이구.남친은 30이에여..
사귄지는 이제 막 100일이구여..
나이차이가 좀 나는편이라서
사귀는거부터가 마니 고민되었어여..
그런데 처음 만날때 자상한편이더라구여..아주마니 자상한거는아닌데..
저희집이 좀 시골인데 막 밤에두 데릴러오구
만나면 데려다주고...적당히 대천도 한번 다녀오구...
만나서 조근조근 하나하나 섬세하게 잘챙기는건 아니구여
그냥 기본은 했어여...ㅡ.ㅡ+(과거형...)
요즘은 버스타고가라고 그래여..
저희집 시골이라그랬져???
-_-+
전화연락은 워낙안하는데여...
저는 반대로 무지 조아하는편이구여..
사귀는첨에는 제가 전화 거의안하구 남친이 하루에 한두번정도 꼭꼭하는편이었구여
근데 지금은 제가더 많이하게되여..
허나 받지않아여..가끔은 내가왜그러나 하는생각두 든다니까여..
그러니깐 지금은 연락안하는거는 기본이구여
만나는거두 일하는거때문이라고....일주일에 한번보면 많이 보는거에여..
그거도 반나절이면 오래같이있는거구여..
저두 이문제로 남친에게 조근조근 얘기를 잘했어여..
이런남친 첨이라...ㅜ.ㅜ(많이만난거는아니지만 다들 연애하는감정은 들정도...ㅡ.ㅡ+)
고민많이하다가 원래 성격도 화내거나하는편아니구 그래서
할얘기있다구...조용조용 말 했더니
(두번이나 얘기를 했답니다..으이구 답답아~~~~~)
미안하다내여..다 잘못해따구 인제는 잘한다구
노력할꺼니깐 봐달라구..뭐..대충이렇게말하구여..
자기가 표현이좀 서툴고 적대여...그래서 그런거니깐 노력하겠다ㅣ고했는데..
이렇게말하고 며칠을 못가요...
일하는날이 너무많아서 쉬는날도 별로없다고..
맨날 피곤하구 졸리다구하구..당연 저나 문자 없구요,.
하루에 한번 점심때쯤.??? 의무적으로 별감정없는 그런문자 하나보내고
(이거두 안보낼때 많음..아주아주 많음..)
연락 했다고..문자쓰는거 별로안조아하는데 그래두 보낸거라고..
참.....어이가없어서.....ㅜ.ㅜ
음...선물은...남친이 사귄지얼마안되서 옷한벌 사줬어여
그러고나서는 없답니다..데이트비용은 남친이 내는데여..
이정도는 전 학생이구 그러니깐 남친두 자기가 낸다고..
나중에 저 알바같은거해서 월급타면 너가 사라고...그래서 별로 부담은없구여
저는 오빠 선물..돈으로 머 사주기도그렇고해서
십자수 열씸해서 쿠션이랑 차에 주차중그거 해놨거든여...
시험기간 겹처서 힘들게...ㅡ.ㅡ+했는뎅..
암튼 결정적인거는요...
오늘 100일이었어여..
그런데 저 지금 컴터에 이러구있네여..
남친은 오늘 당직이라네여..
제가어제 안좋은일이있어서...(이유는 남친도알아여..제가 말했구여)
연락을 안했는데...남친도 기분안조은거 안다구
남친도 저나안한답니다
그러다가 제가오늘 기분좋아졌다구...모하냐구 저나두안받길래문자보냈져..
100일이라 선물 십자수한거 준비해놓구..
이뿌게보일라구 치마새로산거 입으려구했져...
그랬더니 정작 오늘은 하루종일 전화없구요
저녁때저나하더니 기분어떠냐고...그낭 그말만하더라구여..
솔직히 서운해서....
오늘 100일인데...이랬더니
오빠두 알고있었다고...,그러더니 낼 점심 같이먹을까??
점심 먹고 시간별로없는데.그냥 밥먹자...머 먹고싶은거있어
그러길래..
싫다고...그냥 담에 보자고했어여.
그랬더니
알았대여.너공부해야지
이러면서
아무말도안하구 이따저나한다고하구
또 연락 없구요...
머하자는건지..
그래서 이번 기말고사 끝나고나면 헤어질려구 준비중이에여
후........
짜증만늘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