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달된 신부입니다. 연애4년하고 볼거 안볼거 다겪고 결혼한 연상연하 부부지요~ ^^; (한살연하입니다~ ㅋㅋ) 한번 물어보고 싶어서요~ 제가 너무 에티켓이 없는건지요~ 어제 신랑과 사랑을 나누었는데요~ 신랑이 제가 엎드려있을때 뒤에서 하는걸 좋아라해서 어제도 그체위로 관계를 갔다가 신랑이 제등에다 분비물을 쏟아냈어요~ 신랑이 제등에쏟아낸 분비물을 닦아줄려고 거실에있는 화장지를 가지러간사이에~ 제가 너무 배가아퍼서~ 방귀가 나올려는거예요~ 관계갔지전에 신랑이랑 치킨,와인,귤 이것저것 먹었거든요~ 먹은게 잘못됬는지 관계갔기전부터 아랫배가 살살아펐는데 분위기 깨기가 싫어서 참다가 관계가 끝난후 긴장이 풀렸는지 방귀가 나올려는거예요. 그래서 신랑한테 "나 방귀나오려고해~ 방귀낀다~" 이러니까 이따가 끼라고 하는거예요~ 근데 벌써 방귀를 껴버렸어요~ 그것도 아주 시원한 소리와함께~~ 뿌~~~~~우~~~~~~웅~~~~~ 어찌나 시원하던지~ 신랑이 화장지 가지고 들어오는동시에 방귀를 꼈던거죠~ 근데 신랑이 화를 내더라구요~ 어떻게 관계를 갇고나서 방귀를 낄수있냐~ 이런좋은 기분같고 잠들고 싶었는데~ 어떻게 방귀를 끼냐면서~ 어찌나 무안을 주던지~ 평소에 신랑앞에서 마구 방귀를 잘 끼진않지만 부부마다 그수위가 다르겠지만 저희경우엔 서로 장난기도 많고 방귀를 껴도 챙피하거나 쪽팔리는 사이는 아니거든요~ 신랑왈 평소에 방귀끼는거 보고 뭐라한적이 있냐~ 왜하필 이런분위기에서 방귀 끼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어제저녁에 저 방귀낀걸루 싸우다 제가 결국은 미안하다 사과하고 톨아져서 잠들었어요~ 넘 치사하지 않나요? 신랑도 식사하다 방귀끼고 그래도 저 암말안하고 이상하게 생각안하는데~ 물론 첨엔 비위상했지만 반복되니 무덤덤해 지면서 저도 같이 끼기 시작했죠~ ㅎㅎ 그래도 전 트름같은건 안하는데~ 신랑은 식사하고 트름하면서 저에게 입김을 붑니다~ 제가 너무싫어하는데 제가 싫어하는 표정이나 난리치는 모습이 재밌다면서요~ ㅠㅠ; 전 이런것도 다 이해해주는데~ 신랑은 제가 방귀꼈다고 그렇게 무안을 주구~ 저희 신랑 너무한거 아닌가요?
방귀사건~~~~
결혼한지 2달된 신부입니다.
연애4년하고 볼거 안볼거 다겪고 결혼한 연상연하 부부지요~ ^^;
(한살연하입니다~ ㅋㅋ)
한번 물어보고 싶어서요~
제가 너무 에티켓이 없는건지요~
어제 신랑과 사랑을 나누었는데요~
신랑이 제가 엎드려있을때 뒤에서 하는걸 좋아라해서
어제도 그체위로 관계를 갔다가 신랑이 제등에다
분비물을 쏟아냈어요~
신랑이 제등에쏟아낸 분비물을 닦아줄려고 거실에있는
화장지를 가지러간사이에~ 제가 너무 배가아퍼서~
방귀가 나올려는거예요~
관계갔지전에 신랑이랑 치킨,와인,귤 이것저것 먹었거든요~
먹은게 잘못됬는지 관계갔기전부터 아랫배가 살살아펐는데
분위기 깨기가 싫어서 참다가 관계가 끝난후 긴장이
풀렸는지 방귀가 나올려는거예요.
그래서 신랑한테 "나 방귀나오려고해~ 방귀낀다~"
이러니까 이따가 끼라고 하는거예요~
근데 벌써 방귀를 껴버렸어요~
그것도 아주 시원한 소리와함께~~
뿌~~~~~우~~~~~~웅~~~~~
어찌나 시원하던지~
신랑이 화장지 가지고 들어오는동시에 방귀를
꼈던거죠~
근데 신랑이 화를 내더라구요~
어떻게 관계를 갇고나서 방귀를 낄수있냐~
이런좋은 기분같고 잠들고 싶었는데~
어떻게 방귀를 끼냐면서~ 어찌나 무안을 주던지~
평소에 신랑앞에서 마구 방귀를 잘 끼진않지만
부부마다 그수위가 다르겠지만 저희경우엔 서로 장난기도 많고
방귀를 껴도 챙피하거나 쪽팔리는 사이는 아니거든요~
신랑왈 평소에 방귀끼는거 보고 뭐라한적이 있냐~
왜하필 이런분위기에서 방귀 끼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어제저녁에 저 방귀낀걸루 싸우다 제가 결국은
미안하다 사과하고 톨아져서 잠들었어요~
넘 치사하지 않나요?
신랑도 식사하다 방귀끼고 그래도 저 암말안하고 이상하게
생각안하는데~ 물론 첨엔 비위상했지만 반복되니 무덤덤해
지면서 저도 같이 끼기 시작했죠~ ㅎㅎ
그래도 전 트름같은건 안하는데~
신랑은 식사하고 트름하면서 저에게 입김을 붑니다~
제가 너무싫어하는데 제가 싫어하는 표정이나
난리치는 모습이 재밌다면서요~ ㅠㅠ;
전 이런것도 다 이해해주는데~
신랑은 제가 방귀꼈다고 그렇게 무안을 주구~
저희 신랑 너무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