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통시대를 민주화의 시대라고 말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박통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박통 전과 후를 살피고 그 변화를 알아야 한다.. 박통에게 이 나라의 통수권자가 되었을때 주어진 것은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었다.. 기술도 자본도 경제구조도... 많지도 않은 인구만이 유일한 수단이었다.. 박통의 목적은 굶주리지 않은 나라였고 북한의 위협속에서 자주국방을 이루는 것이었다.. 이것은 당시 국민들의 염원과도 맞아 떨어졌고... 눈부신 성과를 이루어 냈다... 우리는... 그것을 '기적'이라 불렀다.. 아니 오히려 외국에서 그것을 '기적'이라 불렀다.. 박통의 목적은 부정축재가 아니었고...권력의 유지가 아니었다.. 권력의 유지는 목적을 위한 수단이었고.. 권력의 유지를 통해 그 목적을 충실히 이루어 가고 있었다.. 국민들은 그것에 박수를 보냈고.. 눈에 보이는 눈부신 발전에 감탄을 보냈다.. 그런 무소불위의 권력자가 나라가 아닌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고.. 가족의 배를 불리기 위해 안달을 하지 않은것만으로 존경 받아 마땅하다... 더 나아가 그런 눈부신 성과를 이루어 냈다는 것에 영원히 기억되어 존경받아 마땅한 지도자 였다.. 그것이 박통의 이전과 이 후의 변화였다.. 박통이 있어서 없던 탄압이 생긴것이 아니었고 박통이 있어서..그 당시 존재하던 민주사회가 독재사회로 바뀐것이 아니었다.. 무릇 일에는 선과 후가 있는 법이다... 경과 중이 있는 법이다... 오늘날에서도 먹고사는 문제 경제가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하물며 그 시대에서야 말해 무엇하겠는가? 모든 조건이 갖추어 져서 운용을 잘하고 못하는 문제가 아닌 상황에서.. 무에서 유를 창출해내고... 작을 것을 희생해서 큰것을 얻어내는 것! 그 얻어낸 수확은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고.. 처음부터 주어진 것인양 당연시 하면서... 작은것을 희생했다해서... 비난하는 행태들... 희생당한 당사자들이야.. 억울하겠지? 박통에게 호감을 가질 수는 없겠지... 하지만 박통 자체를 왜곡해서 비난하고.. 박통의 업적을 폄하하고... 다른 이들로 하여금 박통을 외면하게 만들려는 수작!! 그 수작에 휘말려 앞뒤 모르고 날뛰는 인간들... 어리석고 못났다!
박통을 말한다!
박통시대를 민주화의 시대라고 말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박통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박통 전과 후를 살피고 그 변화를 알아야 한다..
박통에게 이 나라의 통수권자가 되었을때 주어진 것은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었다..
기술도 자본도 경제구조도...
많지도 않은 인구만이 유일한 수단이었다..
박통의 목적은 굶주리지 않은 나라였고
북한의 위협속에서 자주국방을 이루는 것이었다..
이것은 당시 국민들의 염원과도 맞아 떨어졌고...
눈부신 성과를 이루어 냈다...
우리는... 그것을 '기적'이라 불렀다..
아니 오히려 외국에서 그것을 '기적'이라 불렀다..
박통의 목적은 부정축재가 아니었고...권력의 유지가 아니었다..
권력의 유지는 목적을 위한 수단이었고..
권력의 유지를 통해 그 목적을 충실히 이루어 가고 있었다..
국민들은 그것에 박수를 보냈고..
눈에 보이는 눈부신 발전에 감탄을 보냈다..
그런 무소불위의 권력자가 나라가 아닌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고..
가족의 배를 불리기 위해 안달을 하지 않은것만으로
존경 받아 마땅하다...
더 나아가 그런 눈부신 성과를 이루어 냈다는 것에 영원히 기억되어
존경받아 마땅한 지도자 였다..
그것이 박통의 이전과 이 후의 변화였다..
박통이 있어서 없던 탄압이 생긴것이 아니었고
박통이 있어서..그 당시 존재하던 민주사회가 독재사회로 바뀐것이 아니었다..
무릇 일에는 선과 후가 있는 법이다...
경과 중이 있는 법이다...
오늘날에서도 먹고사는 문제
경제가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하물며 그 시대에서야 말해 무엇하겠는가?
모든 조건이 갖추어 져서 운용을 잘하고 못하는 문제가 아닌 상황에서..
무에서 유를 창출해내고... 작을 것을 희생해서 큰것을 얻어내는 것!
그 얻어낸 수확은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고..
처음부터 주어진 것인양 당연시 하면서...
작은것을 희생했다해서...
비난하는 행태들...
희생당한 당사자들이야.. 억울하겠지?
박통에게 호감을 가질 수는 없겠지...
하지만 박통 자체를 왜곡해서 비난하고..
박통의 업적을 폄하하고...
다른 이들로 하여금 박통을 외면하게 만들려는 수작!!
그 수작에 휘말려 앞뒤 모르고 날뛰는 인간들...
어리석고 못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