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남친과 만난지 8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남친과의 얘기를 하자면~~ 채팅으로 만났습니다.. 사진을 보니 제가 만났던 옛남친과 너무나도 달라서~ (원래 벙개,부킹등등등 자체를 너무 싫어합니다..) 막상 만나서 보니 느낌이 전혀 달랐습니다.. 조금의 실망도 했지만 그래도 다른 느낌.. 싫지는 않았죠.. 남친이나 저나 둘다 좋은 호감을 갖게 되어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사귄지 2달정도 지났을 무렵... 남친의 홈피에서 다른 여자의 사진이 올려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진에 제목은 일본에서 공부하는 울강아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친의 말이 첨에 날 만났을때는 헤어진 상태였고 나를 만나는 도중에 다시 만나게 된거라고.. 지금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은 나고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별느낌이 없다고 말을 하더군요.. 자신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화도 났고.. 바보가 된 기분에 어찌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주위 칭구들은 다 헤어지라고.. 그래도 남친을 생각하면 웃는 모습만.. 나한테 잘해준 기억만 났고.. 도저히 헤어질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남친의 말처럼 믿었습니다.. 남친 옆에 있는 사람은 나고 남친이 좋아하는 사람도 나라고.. 그리고 또 두달정도 후.. 제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다음날 남친도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했죠.. 서로 다른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남친은 제 칭구가 일하는 병원에 입원을 했고 칭구에게 이상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예전에도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데 어떤여자가 와서 앤이라고 한 적이 있다고.. 근데 그 여자가 또 왔다고... 일본에서 공부한다는 분이었죠.. 생각에 올것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자를 보냈죠.. 여자만나냐고.. 말하지 그랬냐고.. 그랬더니 남친은 답문.. 착각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제가 다시 답문을 보냈습니다.. 옆에 여자가 내가 남친이랑 어떤 관계인지 알고 있냐고.. 그리고 조금 지나서 전화가 왔거군요.. 옆에 있어서 그랬다고.. 그럼 난 머징?? 헐~~ 헤어지자고 했다고 하더군요.. 한국에 있는동안에만 만나는 걸로 하고 헤어지자고.. 나에 대하서 말하고 나때문에 헤어지자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담날 그 여자에게서 전화가 왔죠.. 전 같은 여자의 입장으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동안에는 남친을 만나도 뭐라고 말하지 않겠다고 했죠.. 지금까지의 얘기는 첨만나서의 얘기구요.. 사건은 지금입니다.. 남친이 요즘 힘든 일도 있고.. 그래서 부쩍 짜증도 늘었습니다.. 참으려고 참으려고 노력했는데.. 한계에 다다른거죠.. 얼마전 남친 몰래 소개팅을 했습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머리속에 계속 남친 생각이 나서 있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아프다고 핑계대고.. 그날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았거든요.. 나와서 바로 남친을 만났습니다.. 남친에게 아프다고 말하니까 약을 챙겨주더군요.. 원래 같이 있으면 먹는것부터 하나한 다~ 챙겨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약을 먹고 얘기를 하는데 괜히 짜증이 났습니다.. 남친에게 짜증을 내고 있는데 소개팅한 사람이 문자를 보냈더군요.. 남친이 폰을 보려고 하는데 제가 뭘보냐고 뺐어버렸습니다.. 남친이 많이 놀랜 얼굴이더군요.. 평소엔 제가 폰을 봐도 아무말도 안하는 스탈이거든요.. 그러다가 헤어지고 전화로 엄청 싸웠습니다.. 그때까진 남친이 소개팅한걸 몰랐거든요.. 속으로 엄청 미안했지만 그래도 잘났다고 큰소리 쳤습니다.. 그날 새벽 전화가 왔습니다.. 전 넘 찔려서 사실대로 말을 했는데 남친이 하는 말이.. 세상 다른 여자들은 못믿어도 나만은 믿었다고.. 어디가도 알아서 잘 하니까 나만은 믿었다고..(제가 앤이랑 칭구는 구별해서 행동하는 편이라..) 그날 남친은 나에게 복수하는 맘?? 그런 뜻이겠죠~~ 미안하다는 문자를 보내고나서 일본에 전화를 했더군요.. 힘들다고.. 그랬더니 일본에있는 분이 담날 페키지로 항공권을 예약했다고 한국에 집에 말안하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왜 오는거징??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진짜 인정하고 싹싹 빌었는데.. 그렇다고 온다는 그 사람이 더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친은 12월말에 그 여자가 온다고 일주일 정도 있을껀데 집에 말을 안하고 오기때문에 같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잠은 어디서 자냐고 물었더니 방을 잡아서 있는다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눈물만 나더군요.. 왜 울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 감정도 없다고.. 그런데 한번은 만나서 해결할 일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방을 잡아서 일주일을 같이?? 나한테는 걱정 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남친이 그 사람을 만난다고 전화가 오면 전화가 올때까지 전화를 안하는 스탈입니다.. 혼자서 불안해하는 스탈이죠.. 왠만하면 화가나도 말을 잘 안하고 참으려고 하죠.. 12월 말이 오는게 두렵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 사람을 같이 만나자고 해도 안된다고만 하니.. 평소에 바람끼가 없으면 말도 안하지만 저를 만나기전에 별명이 바람~ 저를 만난후에 다 정리를 했습죠.. 외모나 성격때문에 여자가 엄청 많았습니다.. 전국구로~~ 남친은 뭐가 걱정이냐고 물어보더군요.. 잠자리를 할까봐 그러냐고~~ 아니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그런것도 없지않아있죠.. 당연한거 아닙니까?? 방에 둘이 있는다는데.. 그것보다 모든게 제 남친이 첨이라는 그 여자에게 다시 예전에 감정을 느낄까봐 그게 걱정이었습니다 그 여자가 다시 만나자고 그러면?? (그 여자는 일본에서 유학이 아니라 일본에 아주 살려고 가는 거랏거 사귄다는 생각까지는 잘 안했지만.. 그래도..)그래서 만약 나랑 헤어진다면?? 전 남친을 정말 사랑합니다.. 사랑이 뭔지 잘 모르지만 그 사람이 힘들면 나도 힘들고 그 사람이 좋으면 저두 마냥 좋습니다... 그 사람이랑 헤어질뻔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많이 아팠죠.. 몸도 맘도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다시만나니 거짓말처럼 몸도 맘도 나 나아지는 기분이 들었죠.. 저 어떻게 해야 좋죠?? 그 사람이 없으면 안될것 같은데.. 그 두사람이 같이 있는걸 생각하면 미칠것 같습니다..
예전 앤과 일주일을 같이 보낸다는 남친을 어쩌죠?
저는 지금 남친과 만난지 8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남친과의 얘기를 하자면~~ 채팅으로 만났습니다.. 사진을 보니 제가 만났던 옛남친과 너무나도 달라서~ (원래 벙개,부킹등등등 자체를 너무 싫어합니다..)
막상 만나서 보니 느낌이 전혀 달랐습니다..
조금의 실망도 했지만 그래도 다른 느낌.. 싫지는 않았죠..
남친이나 저나 둘다 좋은 호감을 갖게 되어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사귄지 2달정도 지났을 무렵...
남친의 홈피에서 다른 여자의 사진이 올려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진에 제목은 일본에서 공부하는 울강아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친의 말이 첨에 날 만났을때는 헤어진 상태였고 나를 만나는 도중에 다시 만나게 된거라고..
지금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은 나고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별느낌이 없다고 말을 하더군요..
자신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화도 났고.. 바보가 된 기분에 어찌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주위 칭구들은 다 헤어지라고.. 그래도 남친을 생각하면 웃는 모습만.. 나한테 잘해준 기억만 났고..
도저히 헤어질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남친의 말처럼 믿었습니다.. 남친 옆에 있는 사람은 나고 남친이 좋아하는 사람도 나라고..
그리고 또 두달정도 후.. 제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다음날 남친도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했죠..
서로 다른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남친은 제 칭구가 일하는 병원에 입원을 했고 칭구에게 이상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예전에도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데 어떤여자가 와서 앤이라고 한 적이 있다고..
근데 그 여자가 또 왔다고... 일본에서 공부한다는 분이었죠..
생각에 올것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자를 보냈죠..
여자만나냐고.. 말하지 그랬냐고..
그랬더니 남친은 답문.. 착각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제가 다시 답문을 보냈습니다.. 옆에 여자가 내가 남친이랑 어떤 관계인지 알고 있냐고..
그리고 조금 지나서 전화가 왔거군요..
옆에 있어서 그랬다고.. 그럼 난 머징?? 헐~~
헤어지자고 했다고 하더군요.. 한국에 있는동안에만 만나는 걸로 하고 헤어지자고..
나에 대하서 말하고 나때문에 헤어지자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담날 그 여자에게서 전화가 왔죠.. 전 같은 여자의 입장으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동안에는 남친을 만나도 뭐라고 말하지 않겠다고 했죠..
지금까지의 얘기는 첨만나서의 얘기구요..
사건은 지금입니다..
남친이 요즘 힘든 일도 있고.. 그래서 부쩍 짜증도 늘었습니다..
참으려고 참으려고 노력했는데.. 한계에 다다른거죠..
얼마전 남친 몰래 소개팅을 했습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머리속에 계속 남친 생각이 나서 있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아프다고 핑계대고.. 그날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았거든요..
나와서 바로 남친을 만났습니다.. 남친에게 아프다고 말하니까 약을 챙겨주더군요.. 원래 같이 있으면 먹는것부터 하나한 다~ 챙겨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약을 먹고 얘기를 하는데 괜히 짜증이 났습니다..
남친에게 짜증을 내고 있는데 소개팅한 사람이 문자를 보냈더군요..
남친이 폰을 보려고 하는데 제가 뭘보냐고 뺐어버렸습니다..
남친이 많이 놀랜 얼굴이더군요.. 평소엔 제가 폰을 봐도 아무말도 안하는 스탈이거든요..
그러다가 헤어지고 전화로 엄청 싸웠습니다..
그때까진 남친이 소개팅한걸 몰랐거든요..
속으로 엄청 미안했지만 그래도 잘났다고 큰소리 쳤습니다..
그날 새벽 전화가 왔습니다..
전 넘 찔려서 사실대로 말을 했는데 남친이 하는 말이..
세상 다른 여자들은 못믿어도 나만은 믿었다고..
어디가도 알아서 잘 하니까 나만은 믿었다고..(제가 앤이랑 칭구는 구별해서 행동하는 편이라..)
그날 남친은 나에게 복수하는 맘?? 그런 뜻이겠죠~~ 미안하다는 문자를 보내고나서 일본에 전화를 했더군요.. 힘들다고..
그랬더니 일본에있는 분이 담날 페키지로 항공권을 예약했다고 한국에 집에 말안하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왜 오는거징??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진짜 인정하고 싹싹 빌었는데..
그렇다고 온다는 그 사람이 더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친은 12월말에 그 여자가 온다고 일주일 정도 있을껀데 집에 말을 안하고 오기때문에 같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잠은 어디서 자냐고 물었더니 방을 잡아서 있는다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눈물만 나더군요.. 왜 울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 감정도 없다고.. 그런데 한번은 만나서 해결할 일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방을 잡아서 일주일을 같이?? 나한테는 걱정 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남친이 그 사람을 만난다고 전화가 오면 전화가 올때까지 전화를 안하는 스탈입니다..
혼자서 불안해하는 스탈이죠.. 왠만하면 화가나도 말을 잘 안하고 참으려고 하죠..
12월 말이 오는게 두렵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 사람을 같이 만나자고 해도 안된다고만 하니..
평소에 바람끼가 없으면 말도 안하지만 저를 만나기전에 별명이 바람~
저를 만난후에 다 정리를 했습죠.. 외모나 성격때문에 여자가 엄청 많았습니다.. 전국구로~~
남친은 뭐가 걱정이냐고 물어보더군요.. 잠자리를 할까봐 그러냐고~~
아니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그런것도 없지않아있죠.. 당연한거 아닙니까?? 방에 둘이 있는다는데..
그것보다 모든게 제 남친이 첨이라는 그 여자에게 다시 예전에 감정을 느낄까봐 그게 걱정이었습니다
그 여자가 다시 만나자고 그러면?? (그 여자는 일본에서 유학이 아니라 일본에 아주 살려고 가는 거랏거 사귄다는 생각까지는 잘 안했지만.. 그래도..)그래서 만약 나랑 헤어진다면??
전 남친을 정말 사랑합니다..
사랑이 뭔지 잘 모르지만 그 사람이 힘들면 나도 힘들고 그 사람이 좋으면 저두 마냥 좋습니다...
그 사람이랑 헤어질뻔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많이 아팠죠..
몸도 맘도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다시만나니 거짓말처럼 몸도 맘도 나 나아지는 기분이 들었죠..
저 어떻게 해야 좋죠??
그 사람이 없으면 안될것 같은데.. 그 두사람이 같이 있는걸 생각하면 미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