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늦은 사랑... ♡내가 너를 알았을 때...너는 나를 몰랐고,,,내가 너를 좋아할때..너는 나를 알았고...내가 너를 사랑할때..너는 나를 좋아했고....내가 너를 떠났을땐..너는 나를 사랑했다... --------------------------------------- 이런 사랑을 했어요... 그 사람이 클럽에서 다른 여자애랑 사귀는 동안 제가 살짝 좋아하는 마음이 있긴 했었는데.. 그냥 좋아하는 정도였어요.. 클럽에서 저에게 고백했던 남자애도 있었고.... 근데 저는 거절을 했어요. 그러다 그 사람이 다른 여자애랑 헤어졌다고 저에게 얘기 하였고... 그러면서 점차 가까워 졌어요... 그 사람은 여행가자고 했었고.. 저는 동의했죠... 좋아했던 사람이라.. 근데 그 사람이 저를 너무 좋아했었어요.. 저는 그저 괜찮은 사람이다. 그정도였는데.... 그사람은 결혼하고싶은 사람이라고까지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그 사람이 서로의 사랑의 크기에 좀 힘들어 했어요. 그러면서 저를 위해 헤어져서 그저 도움이 되는 사람이고 싶다고 헤어지자고 했던것을 제가 잡았구요.. 그러면서 저의 사랑이 커져갔어요.. 근데 저는 지금까지 누구를 좋아만 했지 사랑받은적이 없어서....... 좀 망설여졌어요.. 제 성격이 원래 저지르고 보자! 그런게 아니라 주변 바닥 다~ 탄탄히 하고 그 다음 안정적일때 무언가를 하는 성격인지라.... 부모님께 교제허락도 받고 저에거 수백번, 수천번 질문을 하는동안 그 사람이 조금씩 지쳐갔어요. 그러다 집도 멀고 만나는 횟수가 적어지고 주변에 여러 가지로 힘들때고, 그 사람이 조금씩 식어가는걸 느꼈기에 쫌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사실 그말을 하면서도 잡아주길 바랬는데................. (그 사람은... 첫사랑을 잊지 못했어요.. 저에게 첫사랑 얘기도 많이 했었죠.. 그리고 그 후엔 인연을 기다렸어요. 이사람 저사람 만나면서도 싸울일이 생기면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헤어졌었죠.. 첫사랑 이후 두달 이상 만난적이 없데요..)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도 너무 힘들어서.. 매일밤 눈물로 지새면서 그 사람한테 메일이랑 문자도 보냈었어요... 메일로 온 답에서는 그냥 자기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라 그정도였고, 문자는 씹혔고, 전화도 안받고... 그러다 한달 후 그 사람이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말로는 좋은결실 맺어라 하면서 문자 보내줬는데.... 순간 눈은 뒤집히더라구요....... 그리고 목소리 한번 더 듣고 싶어서 할말있다고 문자 보냈는데.. 전화해도 되냐고,, 근데 그냥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사람맘이 그렇게 쉽게 변하니! 이 바람둥이야" 하고 보냈어요.. ㅠ.ㅠ 이게 화근인것 같긴 하지만.. 순간 너무 화나서............ 그리고 그 사람은 한달여 후 그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둘이 자주 싸웠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그 사람 잊지 못해요.......... 다시 잡고 싶은데.. 바람둥이라고 한말도 있고.. (젤 싫어하는 말이거든요.. ㅠ.ㅠ) 더이상 다가가지 못해요.. 그리고 그 사람 너무 냉정한 사람인지라.... 과거에 연연하지 않거든요......... 또 연락을 시도하면.... 아예 정떨어질까봐.... 연락도 못하고................ 그동안 그 사람 만나면서 있었던 모든일.. 일기장에 써 놨었는데.. 내년에 미국가면서 그 일기장 주고 갈려구요.... 그래도 될까요??? 그 사람이 잡으면 안갈껀데... 제 사랑이 이렇게 큰줄 알았다면...... ......... TV나 영화에서 보듯이.. 사랑은 기다림이라 생각했어요.. 그 사람이 언제까지나 기다려줄줄 알았는데........ 정말 남자의 마음은 이렇게 쉽게 변하는건가요?? 첫사랑 이후 처음으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한테..... 이래도 되는건지.... 근데 요즘들어 꿈에 계속 나와요.. 다시 저에게 돌아오는 꿈이............
한 걸음 늦은 사랑... ♡
한 걸음 늦은 사랑... ♡
내가 너를 알았을 때...
너는 나를 몰랐고,,,
내가 너를 좋아할때..
너는 나를 알았고...
내가 너를 사랑할때..
너는 나를 좋아했고....
내가 너를 떠났을땐..
너는 나를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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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랑을 했어요...
그 사람이 클럽에서 다른 여자애랑 사귀는 동안 제가 살짝 좋아하는 마음이 있긴 했었는데..
그냥 좋아하는 정도였어요..
클럽에서 저에게 고백했던 남자애도 있었고.... 근데 저는 거절을 했어요.
그러다 그 사람이 다른 여자애랑 헤어졌다고 저에게 얘기 하였고...
그러면서 점차 가까워 졌어요...
그 사람은 여행가자고 했었고.. 저는 동의했죠... 좋아했던 사람이라..
근데 그 사람이 저를 너무 좋아했었어요.. 저는 그저 괜찮은 사람이다. 그정도였는데.... 그사람은 결혼하고싶은 사람이라고까지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그 사람이 서로의 사랑의 크기에 좀 힘들어 했어요.
그러면서 저를 위해 헤어져서 그저 도움이 되는 사람이고 싶다고 헤어지자고 했던것을 제가 잡았구요..
그러면서 저의 사랑이 커져갔어요..
근데 저는 지금까지 누구를 좋아만 했지 사랑받은적이 없어서.......
좀 망설여졌어요.. 제 성격이 원래 저지르고 보자! 그런게 아니라 주변 바닥 다~ 탄탄히 하고
그 다음 안정적일때 무언가를 하는 성격인지라....
부모님께 교제허락도 받고 저에거 수백번, 수천번 질문을 하는동안 그 사람이 조금씩 지쳐갔어요.
그러다 집도 멀고 만나는 횟수가 적어지고 주변에 여러 가지로 힘들때고, 그 사람이 조금씩 식어가는걸 느꼈기에 쫌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사실 그말을 하면서도 잡아주길 바랬는데.................
(그 사람은... 첫사랑을 잊지 못했어요.. 저에게 첫사랑 얘기도 많이 했었죠..
그리고 그 후엔 인연을 기다렸어요.
이사람 저사람 만나면서도 싸울일이 생기면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헤어졌었죠..
첫사랑 이후 두달 이상 만난적이 없데요..)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도 너무 힘들어서..
매일밤 눈물로 지새면서 그 사람한테 메일이랑 문자도 보냈었어요...
메일로 온 답에서는 그냥 자기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라 그정도였고, 문자는 씹혔고, 전화도 안받고...
그러다 한달 후 그 사람이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말로는 좋은결실 맺어라 하면서 문자 보내줬는데....
순간 눈은 뒤집히더라구요.......
그리고 목소리 한번 더 듣고 싶어서 할말있다고 문자 보냈는데.. 전화해도 되냐고,,
근데 그냥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 사람맘이 그렇게 쉽게 변하니! 이 바람둥이야"
하고 보냈어요.. ㅠ.ㅠ 이게 화근인것 같긴 하지만.. 순간 너무 화나서............
그리고 그 사람은 한달여 후 그 여자친구와 헤어졌어요.
둘이 자주 싸웠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그 사람 잊지 못해요..........
다시 잡고 싶은데.. 바람둥이라고 한말도 있고.. (젤 싫어하는 말이거든요.. ㅠ.ㅠ)
더이상 다가가지 못해요..
그리고 그 사람 너무 냉정한 사람인지라....
과거에 연연하지 않거든요.........
또 연락을 시도하면.... 아예 정떨어질까봐.... 연락도 못하고................
그동안 그 사람 만나면서 있었던 모든일.. 일기장에 써 놨었는데..
내년에 미국가면서 그 일기장 주고 갈려구요.... 그래도 될까요???
그 사람이 잡으면 안갈껀데...
제 사랑이 이렇게 큰줄 알았다면...... .........
TV나 영화에서 보듯이.. 사랑은 기다림이라 생각했어요..
그 사람이 언제까지나 기다려줄줄 알았는데........
정말 남자의 마음은 이렇게 쉽게 변하는건가요??
첫사랑 이후 처음으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한테.....
이래도 되는건지....
근데 요즘들어 꿈에 계속 나와요..
다시 저에게 돌아오는 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