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댁이 토론토라 한 8개월을 4년에 걸쳐 다녀왔지요. 남편도 캐나다인이고요. 전 전공이 회계학이고 영어는 학교때 교과서로 배운게 다였죠. 직장다니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돌파구를 찾으려고 영어학원을 다니지않나요? 전 그렇게 남편을 학원에서 만났고 그때 초급회화반이었죠. 지금은 연애 후 결혼 5년차고요. 모든게 처음은 힘들지 않나요? 전 아직도 전문적인 용어는 잘 안들리지만 그래도 쇼핑이나 시댁식구들과는 대화나 전화에 겁내지는 않아요. 제가 하고 싶은얘기는 새호운 경험과 영어속에 살아보시고 싶다면 소 도시가 나으실거에요. 시댁이 토론토인데 한인타운에 유학원들이 집중되어있고 하숙도 거기가 많더라구요. 만약 학원에서 멀리 떨어진 동네에 방을 구하면 더 나을수도 있겠죠. 토론토는 서울처럼 경제규모가 아주 큰 도시니까 영어이외에도 미국과도 가깝고 해서 기회가 많겠죠. 벤쿠버는 인천에서 출발하면 더 가깝고 요밀조밀 모여있어서 차안타고 시내를 다니기도 좋고 날씨도 젤 좋죠. 동양인이 아주 많지요. 근처에 빅토리아섬에도 유학원과 한국인가게가 있더라구요. 정말 영어를 베우고 싶다면 에밍턴처럼 작은 도시가 나으실거에요. 거기 가시면 정말 무시당하는 기분 드실때도 있겠지만 미국보단 훨씬 사람들이 순한것 같아요. 그리고 토론토에는 동네마다 도서관에 한국책들이 비치되어 있어요. 여러나라언어로 된 책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전 거기서 소설많이 빌려 봤구요. 어디든 사람사는 데니깐 정 가시고 싶으시면 전자사전이 도움이 되구요. 한번 경험해 보시라구하고싶내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행복하세요.
27살늦은나이?..캐나다루늦은연수가려는데..도움좀
전 시댁이 토론토라 한 8개월을 4년에 걸쳐 다녀왔지요. 남편도 캐나다인이고요. 전 전공이 회계학이고 영어는 학교때 교과서로 배운게 다였죠. 직장다니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돌파구를 찾으려고 영어학원을 다니지않나요? 전 그렇게 남편을 학원에서 만났고 그때 초급회화반이었죠. 지금은 연애 후 결혼 5년차고요. 모든게 처음은 힘들지 않나요? 전 아직도 전문적인 용어는 잘 안들리지만 그래도 쇼핑이나 시댁식구들과는 대화나 전화에 겁내지는 않아요. 제가 하고 싶은얘기는 새호운 경험과 영어속에 살아보시고 싶다면 소 도시가 나으실거에요. 시댁이 토론토인데 한인타운에 유학원들이 집중되어있고 하숙도 거기가 많더라구요. 만약 학원에서 멀리 떨어진 동네에 방을 구하면 더 나을수도 있겠죠. 토론토는 서울처럼 경제규모가 아주 큰 도시니까 영어이외에도 미국과도 가깝고 해서 기회가 많겠죠. 벤쿠버는 인천에서 출발하면 더 가깝고 요밀조밀 모여있어서 차안타고 시내를 다니기도 좋고 날씨도 젤 좋죠. 동양인이 아주 많지요. 근처에 빅토리아섬에도 유학원과 한국인가게가 있더라구요. 정말 영어를 베우고 싶다면 에밍턴처럼 작은 도시가 나으실거에요. 거기 가시면 정말 무시당하는 기분 드실때도 있겠지만 미국보단 훨씬 사람들이 순한것 같아요. 그리고 토론토에는 동네마다 도서관에 한국책들이 비치되어 있어요. 여러나라언어로 된 책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전 거기서 소설많이 빌려 봤구요. 어디든 사람사는 데니깐 정 가시고 싶으시면 전자사전이 도움이 되구요. 한번 경험해 보시라구하고싶내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