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술먹구 실수해서리~

류윤희2004.12.06
조회1,288

저는...20대의 아줌마입니다.

근데..회사회식때 폭탄주에 취해서리~실수를 했습니다.

다른사람들과 부르스도 추고..팔짱도 끼고..

어휴..짐은 일욜이지만 오늘이 지나고 낼되면 부끄러버서리 출근을 하지못하겠어요..

어카면 좋져..

걍..생까면서 암일없다는듯이 지내는게 나을까요

아님 술이취해서 실수했다 말하는게 낳을까요?

어휴..내가 왜 그랬는지..나두 몰라여~

이런일이.......우울하면서 잠이 안와요~

어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