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쓰레기같은 니가 보고싶다

후회되는내인생2004.12.06
조회5,402

어려움에 처 했을때 그래도 생각나는 사람은 너 뿐이더라..

참웃긴게.. 니가 그렇게 나한테 못나게 했는데도..그래도 니가 생각나더라.. 엄마도 친구도 아닌

쓰레기 같은 니가....

 

잘지내고있니??

잘지내고 있는것 같더라... 니 홈피 들어가서 보면..보고싶다..쓰레기같은 니가 보고싶다

나랑은 미니홈피는 사람들이 들어서 니얼굴내얼굴보니깐 만들지마라고..해놓고는... 넌 버젓이 만들어놓았더라... 나랑헤어진지.. 니입에서 안녕이란소리가 나온지....하루아니 몇시간도 안되서....

이제 니 홈피도 안들어갈려고.. 내가 더 비참해지거든...보고싶다..쓰레기같은 니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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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너에게서 받은 상처보다... 더 큰 상처... 를 받았거든...............보고싶다..쓰레기같은 니가 보고싶다

민중의 지팡이 경찰한테서...

씨빠빠경찰놈..

그래도.. 생각나는건 너 뿐이더라..

나를 믿어주고.. 내 편이되어주던 너.....나에게 무슨일이라고 생기면 항상 앞장서서 해결해주려고 하던 너... 나에게 항상 힘이되어 주던 너...............보고싶다..쓰레기같은 니가 보고싶다

 

어쩜 오늘일도 너땜에 생긴것 같다..

니가 내신분증을 가지고 있잖아... 그거분실신고 하러갔다가.....

돌려달라고 말했지만... 일주일이 지나도 안돌려주더라......

난 어리석게도 너란사람을 믿었던것 같아..

친구가 당장에 신고하라고 하는데.. 설마 그렇게 까지 하겠냐..보고싶다..쓰레기같은 니가 보고싶다싶었다...

 

당장에 전화라도 해서.. 내가 이런일을 당했다고 말하고싶지만...

그게 무슨소용이겠니... 너 이제 내이야기 들어줄 사람도 아니잖아...

넌 내가 싫다고.. 다른사람에게 가 버린사람인데..

 

행복하니??

그사람하고는 행복하니?? 나하고 안행복해서 그렇게 한거니??

그렇게 그거짓말까지 해가면서 그렇게 한거니??

아님..

니인생에 걸림돌을 해결하고 나니깐.. 다른 여자가 니눈에 들어오디??

니가 그사람에과 그렇게 행동해온 9월말에서 11월중순까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한건 다 사실인거니?? 아님.. 니입에서 나오는데로 지꺼린거니??

 

너와 그사람은 그냥 회사동료이고.. 니 일에 필요로 하는 사람이기에 그렇게 하는것 뿐이라고..

지금 니상황 최대로 악화되어버린 니 상황에서..딴여자가 눈에 들어오겠냐고??나에게 반문했던 인간..

너만 믿으라고.. 사랑하면 믿으라고..

그러면서 버젓이 놀러다니고..

물론 나한테 회사출장간다고 사기치고는...... 니가 돈이없다고.. 회사에서 출장비가 안나온다고..돈까지 빌려서 간 쓰레기야..

 

난 너에게 이용감이었니??

너의 인생에 걸림돌을 치워주는... 니인생을 새로 개척해 나가기위한 이용감이었니??

니가 그렇게 행동하면서.. 어떻게 나한테... 니 엄마를 소개시켜주니??

그런건 그사람에게 안 미안했니??

 

오늘 느낀거지만..

내가 참 바보처럼  25년 인생을 산거 같다..

 

너라는 사람을 사랑했던 기억 지우고 싶지않아..

왜냐면..

내가 처음으로 사랑한사람..내모든걸 주어도 아깝지 않은사람..

니 모든허물 내가 감싸안고 가고싶은만큼..세상사람들이 다 손가락질해도... 

지키고 싶은 내사랑..내사람이었으니깐....

하지만... 너란사람입에서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거짓말들로 포장했던 시간들은 지우고 싶다..

너무나도 큰 배신감으로 다가와서...

너란 사람을 평생 저주하면서 살아갈꺼 같거든...

하지만.. 너란 사람을 알아왔고.. 너란사람을 믿은 내 인생은 정말로 후회된다..

너같은 쓰레기 때문에 처음으로 내 인생을 후회한다..

 

사랑했던 사람아..

이젠 그렇게 살지마...

여자에게 그렇게 상처주면 살면좋아??

니가 또 다시 그러면.. 니옆에 그사람도 상처받을거고...그사람 또한 너를 미워할꺼잖아..

이젠 여자들 맘에 상처 그만줘야지... 안그러니??

이젠 그러고 살지마..

이 세상에 너를 저주 하고 사는 사람은 나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