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딸 둘만나아 잘 기르자! 켐페인 따라 둘 낳아 잘 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연년생인 것이 문제지요, 처음에는 얼른 낳아서 빨리 기르자는 욕심에 동생이 생켜 그냥 낳키로 남편과 합의하에 출산을 했습니다, 아~~~머리야 ! 하나가 자는데~~~ 하나가 울면 자던 놈이 깨여서웁니다 큰애도 젖병 물리고 작은애도 젖명 물리고 설거지통에는 두아이의 젖병이가득 빨래통에는 두아이의 옷가지가 가득, 큰앤 업고 작은건 안고 둘을 재우러면 등과 이마엔는 땀이 흘러 내립니다, 큰애는 기저귀 차고 박박 기여 다니고 적은것은 기저귀 차고 누워 있습니다, 그래도 잘떼는 귀엽고 사랑 스럽습니다, 하나가 감기들면 남어지 한놈도 감기듭니다, 밤세 잠못자고 칭얼 칭얼 뎁니다, 업었다가 안았다가, 남편과 나는 뜬눈으로 밤을 하얗게세웁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어느세 내눈에는 눈물이 고입니다, 그래도 세월은 흘러 갑니다 지금은 나들이 할뗀 오른손과 왠손에 큰애와 작은애 를 잡고 길을 갑니다, 지나가던 어른 들이 쌍둥이 인가봐요 합니다, 그러면 얼른 아녜요, 연년생이예요, 이젠 대답도 힘들어 그냥 처다보면서 웃습니다, 장난감 이나 과자도 둘이 똑 같이 사야합니다, 사랑도 같이 달라고 조릅니다, 이렇게 날들을 보내다 보니 벌써 큰애가 여섯살이 되였습니다, 우리 이쁜 두아기들 잘키워서 우리나라의 기둥 되라고 할래요,
쌍둥이 같은 연년생
켐페인 따라 둘 낳아 잘 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연년생인 것이 문제지요,
처음에는 얼른 낳아서 빨리 기르자는 욕심에
동생이 생켜 그냥 낳키로 남편과 합의하에
출산을 했습니다,
아~~~머리야 !
하나가 자는데~~~ 하나가 울면 자던 놈이 깨여서웁니다
큰애도 젖병 물리고 작은애도 젖명 물리고
설거지통에는 두아이의 젖병이가득
빨래통에는 두아이의 옷가지가 가득,
큰앤 업고 작은건 안고 둘을 재우러면
등과 이마엔는 땀이 흘러 내립니다,
큰애는 기저귀 차고 박박 기여 다니고
적은것은 기저귀 차고 누워 있습니다,
그래도 잘떼는 귀엽고 사랑 스럽습니다,
하나가 감기들면 남어지 한놈도 감기듭니다,
밤세 잠못자고 칭얼 칭얼 뎁니다,
업었다가 안았다가,
남편과 나는 뜬눈으로 밤을 하얗게세웁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어느세 내눈에는 눈물이 고입니다,
그래도 세월은 흘러 갑니다
지금은 나들이 할뗀 오른손과 왠손에
큰애와 작은애 를 잡고 길을 갑니다,
지나가던 어른 들이 쌍둥이 인가봐요 합니다,
그러면 얼른 아녜요,
연년생이예요,
이젠 대답도 힘들어 그냥 처다보면서 웃습니다,
장난감 이나 과자도 둘이 똑 같이 사야합니다,
사랑도 같이 달라고 조릅니다,
이렇게 날들을 보내다 보니
벌써 큰애가 여섯살이 되였습니다,
우리 이쁜 두아기들 잘키워서
우리나라의 기둥 되라고 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