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조금 살짝 바꿨을뿐인데 뉘앙스가 즈질처럼

Friut.진이2007.01.22
조회488
  

말만 조금 살짝 바꿨을뿐인데 뉘앙스가 즈질처럼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B양", 7명의 남자와 동거.............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그를 처음 봤을때... 난 이미  알몸이었어요..................

[인어공주]



<
자정에 구두를 벗어야하는 그녀의 사연.......................

[신데렐라]




"A양", 토끼를 따라 이상한 굴속으로 들어가는데...............

[이상한 나라 앨리스]



말만 조금 살짝 바꿨을뿐인데 뉘앙스가 즈질처럼




그녀의 침대에 늑대가?........................................

[빨간모자와 늑대]




열쇠구멍으로 들여다본 그의 집.................................

[아기돼지 삼형제]




그의 길어지는 그곳의 비밀.....................................

[피노키오]


말만 조금 살짝 바꿨을뿐인데 뉘앙스가 즈질처럼



벌거벗고 길을 방황한 한 남자의 이야기...........................

[벌거벗은 임금님]




시각장애인을 사기친 땡중에 대한 기록............................

[심청전]




그들만의 레이스, 누가 더 빨리 지칠 것인가.......................

[토끼와 거북이]




이른 아침부터 형수는 주걱을 손에 든체, 시동생과 헐떡이는데.......

[흥부와 놀부]


말만 조금 살짝 바꿨을뿐인데 뉘앙스가 즈질처럼



그와 제비와의 만남................................................

[흥부와 놀부]




밤마다 몰래 여탕 훔쳐보는 변태의 최후..............................

[선녀와 나무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그것의 정체를 밝혀라.....................

[재크와 콩나물]


말만 조금 살짝 바꿨을뿐인데 뉘앙스가 즈질처럼



무방비 상태로 누워있는 그녀. 그녀에게 다가가는 검은 그림자.........

[잠자는 숲속의 미녀]




S양, B씨와의 부적절한 관계..........................................

[춘향전]




떡친 호랑이와 두 남매의 늦은밤 만남...................................

[햇님 달님]


말만 조금 살짝 바꿨을뿐인데 뉘앙스가 즈질처럼



A군, 고비때마다 부드럽게 애무하는데...................................

[알라딘]




어둠이 세상을 삼켜버린 늦은 시각.

두 남매는 사또와의 은밀한 만남을 위해 발걸음을 제촉하는데.............

[장화홍련]




그의 우렁찬 한마디에 확 벌려진 그곳...................................

[모세의 기적]




희미한 불 앞에 그녀의 눈망울이 나를 유혹한다.........................

[성냥팔이 소녀]


말만 조금 살짝 바꿨을뿐인데 뉘앙스가 즈질처럼



깊은 밤, 팔지 못하고 혼자서 뜨겁게 태운다............................

[성냥팔이 소녀2]




그가 속삭일수록 점점 더 조여오는데...................................

[손오공과 삼장법사]


말만 조금 살짝 바꿨을뿐인데 뉘앙스가 즈질처럼

말만 조금 살짝 바꿨을뿐인데 뉘앙스가 즈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