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이라는 표현이 맞나 모르겠네요; 저도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직업이 의사에다가 고급차를 끌고 다니며... 자식을 해외 조기유학 보낸 이야기... 도대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공감하라는 건가요? 제작자의 의도를 파악 못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인간극장은 따뜻한 이웃을 소개하며 공감을 얻는 프로그램 아니였나요? 이번 기러기아빠에 대한 방송은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인간극장, 서민(?) 일반인들이 보는 프로그램 아니였나요?
서민이라는 표현이 맞나 모르겠네요;
저도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직업이 의사에다가 고급차를 끌고 다니며...
자식을 해외 조기유학 보낸 이야기...
도대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공감하라는 건가요?
제작자의 의도를 파악 못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인간극장은 따뜻한 이웃을 소개하며 공감을 얻는 프로그램 아니였나요?
이번 기러기아빠에 대한 방송은 정말 최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