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CY58645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58645_10.eot);}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가끔 들리는 PC방에서 처음 사실을 접하게되었습니다. 이혜련(본명) 의 자살소식을... 컴백을 하루앞두고의 자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저는 일산초등학교 시절때의 혜련이와 친구 입니다. 그후일산초등학교에서 갈현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이후로 연락이 끊겼었고 TV에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안티팬 및 악플러들에게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어느 연예인이든 각자의 캐릭터를 갖고있습니다. 또 어느 연예인이드 안티팬도 갖고있습니다 캐릭터없이 활동하기엔 연예인으로서 빛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연예인으로 캐릭터가 있어야합니다. TV로 혜련이의 캐릭터는 안티팬들 및 악플러들이 공격하기 좋은 대상이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악플을 달기전에 안티를 하기전에 그것을 알아야합니다. 캐릭터는 캐릭터일뿐 그 사람의 내면마저 같지 않다는 점 말입니다. 캐릭터를 정하고 그 캐릭터에 맞게 행동 할수밖에 없었을뿐, 그 캐릭터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혜련이의 실제 모습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초등학교때의 혜련이는 리더쉽이 강했고 인기도 많고 궂은 일이든 좋은일이든 솔선수범 하는 좋은 친구였습니다. 저와 학예회 및 반장 회장 선거때도 라이벌 의식이 있을 만큼 승부욕도 강하고 공부도 잘하는 그런 밝은 친구였습니다. 정말 좋은 친구로 아직까지 제 기억 속에 남아있던 그런 좋은 친구였습니다. 잘난체 하던 그런 친구와는 달랐기에 인기가 아주 많던 친구였습니다. 그다지 크게 뜨지못한 혜련이의 연예인 시절 TV로 보면서 저는 혜련이를 응원했습니다. 크게 뜨길 바랬었고 유니 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데뷔했을때 약간씩 알려지기 시작했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러운 친구로 계속 응원해왔습니다. 저는 연예인이 아니라 연예인이 얼마나 힘든지 얼마만큼의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받는지 정확히 알수없습니다. 하지만 연예인 이기전에 한 사람으로서 그 사람의 내면의 진실된 모습을 알아 달라는겁니다. TV속에서 비추어지는 모습만 보고 판단하고 그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안티팬 및 악플러들이 정말 지금 제겐 증오스럽고 사람의 탈을 쓴 진정한 악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쓴소리 하고 비아냥거리는 안티팬이 있어야 조금 더 발전할수있는 연예인이 될수있다는건 압니다. 하지만...꼭 자살을 선택하게 했을만큼 까지 안티를 했어야 할까요? 겉모습만 보고 설정한 캐릭터의 모습만 보고 한 사람을 죽음으로 까지 몰아넣었어야할까요? 쓴소리는 발전하는 좋은 약이 될수는 있지만 생각없이 남이 욕하니까 사실무근인 유언비어까지 만들어내서 그 사람을 공격하는 사상을 갖은 여러 안티팬들 과 악플러들이 정말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혜련이가 안타깝게 죽었지만...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자유를 얻었으면 합니다. Hot!이슈공감 [▶◀ 가수 유니의 명복을 빕니다]의 대표글로 선정된 글입니다
결국 제 친구 혜련이를 잃었습니다.
@font-face {font-family:CY58645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58645_10.eot);}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가끔 들리는 PC방에서 처음 사실을 접하게되었습니다.
이혜련(본명) 의 자살소식을...
컴백을 하루앞두고의 자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저는 일산초등학교 시절때의 혜련이와 친구 입니다. 그후일산초등학교에서 갈현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이후로 연락이 끊겼었고 TV에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안티팬 및 악플러들에게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어느 연예인이든 각자의 캐릭터를 갖고있습니다. 또 어느 연예인이드 안티팬도 갖고있습니다
캐릭터없이 활동하기엔 연예인으로서 빛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연예인으로 캐릭터가 있어야합니다.
TV로 혜련이의 캐릭터는 안티팬들 및 악플러들이 공격하기 좋은 대상이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악플을 달기전에 안티를 하기전에 그것을 알아야합니다.
캐릭터는 캐릭터일뿐 그 사람의 내면마저 같지 않다는 점 말입니다.
캐릭터를 정하고 그 캐릭터에 맞게 행동 할수밖에 없었을뿐, 그 캐릭터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혜련이의 실제 모습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초등학교때의 혜련이는 리더쉽이 강했고 인기도 많고 궂은 일이든 좋은일이든 솔선수범 하는 좋은 친구였습니다.
저와 학예회 및 반장 회장 선거때도 라이벌 의식이 있을 만큼 승부욕도 강하고 공부도 잘하는 그런
밝은 친구였습니다. 정말 좋은 친구로 아직까지 제 기억 속에 남아있던 그런 좋은 친구였습니다.
잘난체 하던 그런 친구와는 달랐기에 인기가 아주 많던 친구였습니다.
그다지 크게 뜨지못한 혜련이의 연예인 시절 TV로 보면서 저는 혜련이를 응원했습니다.
크게 뜨길 바랬었고 유니 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데뷔했을때 약간씩 알려지기 시작했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러운 친구로 계속 응원해왔습니다.
저는 연예인이 아니라 연예인이 얼마나 힘든지 얼마만큼의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받는지
정확히 알수없습니다.
하지만 연예인 이기전에 한 사람으로서 그 사람의 내면의 진실된 모습을 알아 달라는겁니다.
TV속에서 비추어지는 모습만 보고 판단하고 그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안티팬 및 악플러들이
정말 지금 제겐 증오스럽고 사람의 탈을 쓴 진정한 악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쓴소리 하고 비아냥거리는 안티팬이 있어야 조금 더 발전할수있는 연예인이 될수있다는건 압니다.
하지만...꼭 자살을 선택하게 했을만큼 까지 안티를 했어야 할까요?
겉모습만 보고 설정한 캐릭터의 모습만 보고 한 사람을 죽음으로 까지 몰아넣었어야할까요?
쓴소리는 발전하는 좋은 약이 될수는 있지만 생각없이 남이 욕하니까 사실무근인 유언비어까지 만들어내서
그 사람을 공격하는 사상을 갖은 여러 안티팬들 과 악플러들이 정말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혜련이가 안타깝게 죽었지만...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자유를 얻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