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갔다가 주사 맞다가 약만 달라해서 도망쳐왔고요; 약기운인지 잠시 잠들었다가 컴 앞에 앉았네요.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올만에 유머글. 아주 썅 창자를 뒤틀어주마. 안웃길지도; -_- 어느날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용건은 간단하였다. 친구: 오늘밤 한잔의 소주와 함께 이 밤을 옴팡지게 불질러보자! 신이:당장 끊어주세요 미친새끼님. 친구:-_- 의아할껏이다. 술자리라면 빠지지 않는 시니가 왜 대체 거절을 하는 것일까. 하지만 나는 저 녀석 하고만은 술을 먹기 싫었다. 이미 3번의 함께한 술자리 경험상 저놈은 술만 마시며 옷벗고 남을 덮친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하지만 녀석이 오늘따라 보름달의 늑대새끼처럼 외로운지; 자꾸 전화를 하였고. 친구:씨,씨발! 내가 아주 풀코스로 쏠께! 신이:시,싫어! 아주 썅 바나나우유에 디플을 사준다 해도 니하곤 안마셔! 친구:진짜? 신이:흠칫. 제,젠장 이런 유혹따위에 무너질순 없어. 나는 녀석의 은근슬쩍 최면유도 스킬에 주춤거리며 이 악물며 참아내기 시작했다. 친구:하아 좋아. 전지x 포르노 하나 더. 신이:친구! 우리의 우정은 영원히! 내 그대를 위해 그곳으로 미칠듯이 달려가겠네! 친구:-_- 이렇게 성사된 우리의 협정. 나는 친구가 자신의 집에 오라하여서 그곳으로 곧 얻을것들을 생각하며 얼굴에 홍조를 가득 뛰운체 룰루랄라~ 거리며 달려가는데. 주위:어머 곰이 얼굴이 불타오르고 있어. 불곰이다. 신이:-_-; 애써 주위의 소리를 무시한체 나는 친구의 집에 도착하였고. 그리고 나는 해맑게 웃으며 문을 활짝 열었다. 신이:친구!! 아주 이 멋지다 못해 카리스마 짱 넘치시는 시니님이 등장 하셨어! 친구:웅. 걍 꺼져주세요 이새끼님. 신이:하아 나의 이 멋진 외모를 질투하지 말라고 베히비! 젠장. 솔직하게 말했을 뿐인데. -_-; 잠시 빛이 번쩍인다는 느낌과 함께 마치 자신이 페가수스라도 되는듯; 유성권을 쓰는 녀석에게 정신없이 맞은 후; 나는 집안으로 들어갔고. 신이:뭐,뭐여? 친구:미,미안혀. 여자:안녕하세요! 방에 들어서자 모르는 여자들 2명이 더 있었다. 나는 그때 잠시 사귀던 여친도 있을때였고 절대 이런건 해선 안되는 나쁜짓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순수한 시니로서는. 신이:하아하아 베히비. 오늘밤 아주 그대와 빌빌 꼬였네! 스크류바가 되고싶어! 여자:-_-; 이런 나를 보며 여자들은 재미있다며 까르륵 거렸고. 잠시 후 술을 마시는데 여친에게서 전화가 왔다. 나는 우리 사랑스런 여친님의 전화에! 순식간에 폰 밧데리를 뽑아버렸다; -_- 저,저때는 어렸잖아 웅? 어려서 그런거야. 아,아하하 믿어달래도?; 역시 아무도 안믿는다는걸 알며 바로 넘어가자; 그렇게 우리는 여자아이들과 술을 마시며 놀기 시작했고. 잠시 후 우리는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친구:하아 우리 술도 마셨겠다! 옷벗기 게임하자! 여자들:꺄아앗! 저질! 어떻게 그런걸!! 신이:아아악! 저질! 어떻게 그런걸!! 친구:-_- 잠시 친구한테 귀싸대기 왕싸대귀 될만큼 맞은 후; 나는 여자들을 말빨로 설득하기 시작했다. 신이:하아하아 아주 썅 우리나라 국가 침체에다 남북 분단인 이 슬픈 현실에 웅? 여자들:웅웅!! 신이:우리들이 옷을 입고 있어서야 되겠어? 아주 그건 미꾸라지가 나 다이어트 해요! 이거랑 뭐가 달러? 여자들:저,저기 근데 그거랑 옷벗기 게임이랑 무슨 관련이 있어? 신이:하아하아 내가 보고싶으니깐 베히비!! 친구:오브코스!! 역시 술의 힘일까. 잠시 망설이던 여자들은 결국 승낙하였고 친구랑 나는 하이파이브를 한 후 꼭 이기자며 투지를 불태웠다. 그렇게 우리는 게임을 하기 시작했고. 30분 후. 신이:씨,씨바 뭐여? 아주 썅 니들 누드 전문 사기꾼들 아녀? 여자들:까르르륵! 운이 좋은거지! 친구:씨! 쪽팔려!! 신이:닥쳐 넌 이새끼야. 친구:-_-; 술만 취하면 옷벗고 당기는 새기가 어디서 쪽팔리다고 외치는 거여. 우리는 시간이 지나자 가끔 한판 이겼고. 나는 웃도리랑 양말을 벗었고 친구는 웃도리랑 양말 바지까지 벗은 상태였다. 저쪽은 양말만 하나씩 벗은 상태. 문득 나는 심각해졌다. 팬티하나 벗으면 나 노팬티라서 게임 끝인데; -_- 결국 다시 게임판이 돌아가고. 친구가 걸려버렸다. 친구:아아악!! 시,싫어! 나의 꼬치군이 부끄럽대! 아흥! 나를 바라보지 말아줘 베히비! 후우우웅. 빠각. 친구:쿠,쿠에에엑! 녀석의 말도 안되는 투정에 소주병으로 대가리를 내려치자; 머리를 잡고 징징 거리는 녀석. 녀석 아직 술이 덜 취해서인지 벌주를 선택하였다. 글라스에 가득 부어져있는 소주를; 나 역시 잠시 후 몇번 걸리기를 반복하였고. 점점 술이 취해가면서 앞에 앉은 여자들이 아주 썅. 여자같이 보이기도 하였다; -_- 저,절대 그들이 남자같이 생겼다는건 아니다. 걍 종족을 알수없게 생겼을뿐; -_- 하여튼 그렇게 술자리가 이어져갔고. 우리가 몇번이나 걸렸던가 잠시 후. 스윽. 스윽. 스르르르륵. 신이:쿠,쿨럭 뭐여 이 미치신분아. 친구:까르르륵! 세상이 아름다워요 아흥! 신이:-_-; 당황스러웠다. 녀석이 이제 필름이 가물할만큼 술이 취하셨나보다. 어느새 일어서더니 팬티를 뱀이 허물벗듯이 스물스물 내리던 녀석은 꼬치를 잡고 통통 튕기며 까르륵 웃기 시작했고; 신이:하아하아 아주 썅 그 요상코롬하게 생긴 비엔나군을 집어 넣으시게! 친구:함께 벗어 이새끼야 까르르륵! 신이:씨,씨발. 아주 많이 취하셨다. 나 역시 이미 술에 많이 취한 상태였는데 이 놈은 더 취하셨다; 녀석을 보며 징그럽다 하면서도 꺄악!꺄악! 거리는 여자아이들; 친구:하아하아 오늘밤 너의 품속에서 나의 꼬치를 쭈그리고파! 신이:이,이자식 암수 구별 제대로 안해 이새끼야? 친구:쿠헤헤! 어디서 폭주 텔레토비를 위장한 곰새끼가 입을 여시느냐. 신이:-_- 이,이새끼가 감히 나의 상처를 건드려 웅? 아주 녀석의 술취해서 기고만장한 태도에 나는 점점 혈압이 마그마처럼; 솟구치는것을 느꼈고 신이:꼬치에 털도 대머리처럼 듬성듬성한 새끼가. 푸헤헤! 모발 이식해 그곳에!! 친구:이,이새끼가!! 꼬치에 우주의 혹성처럼 점도 있는 새끼가! 신이:쿠,쿨럭! 아악! 너 그 1급 비밀을!! 이 항문이 꼬치보다 털 많은 새끼야!! 친구:아아악!! 오늘 곰탕 만들어버릴꺼야!! 둘다 술이 너무 취했던게 문제였다. 그렇게 여자들 앞에서 우리는 일급 비밀들을 까발리며; 서로 잡고 비틀되기 시작했고 잠시 후 여자들의 말림에 나는 자리에 앉아 술을 벌컥벌컥 마시며 녀석의 누드쇼를 감상해야만 하였다; 그런 녀석을 녀석의 집에 있는 사진기로 찰칵!찰칵! 찍는 여자들. 나는 오호라! 생각 하며 술을 마시며 내일만을 기다렸고. 그렇게 나는 술에 쓰러졌다. 다음날이 되었고 여자들을 보낸 후. 녀석에게 먼저 간다고 말을 한 후 나는 나오면서 필름을 빼내었고. 그걸 사진관에 맡겼다. 그리고 사진을 찾는 날 나는 룰루랄라~ 거리며. 이 사진을 빌미로 녀석에게 무엇을 뜯어먹을까 생각하며 나는 순수하게 해맑게! 웃으며 촐랑촐랑 뛰어갔고! 주위:어머! 곰이 재롱부려! 서커스하나봐! 신이:-_- 이런 썅것들이; 나를 인간으로 봐달라했잖아;; 하지만 그날 기분은 너무나 해피 베히비 하였기에. 나는 여친한테 집으로 오라고 연락까지 한 후 사진관을 갔고 사진을 주면서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아저씨. 신이:쿠헤헤! 사진이 좀 야시시 아흥 거리죠? 아저씨:후훗 좋던걸?풉. 신이:-_-; 나를 바라보며 웃음을 참는 아저씨. 나는 녀석을 생각하며 함께 쿠헤헤헤! 거리며 웃었고 집으로 돌아와서 사진을 하나씩 빼서 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녀석의 발가벗은 몸들이 적나라하게 나와 있었고. 그런 녀석의 여자중 하나가 옆에 서서 함께 찍은것도 있었다. 아주 썅 혼자서 꼬치를 트위스트 치면서 웃던 나는 몇장 보던 그때 여친이 왔기에 여친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왔고. 여친:이게 뭐야? 신이:쿠헤헤! 봐바! 철이 알지? 그새끼 술버릇 제대로 찍은 사진이야!쿠헤헤! 여친:오,옷벗는다는거? 신이:웅웅!! 나의 말에 설마 하며 내가 본 사진들부터 보던 여친의 얼굴은 점점 붉어지며 웃음을 참기 어려운듯 풉풉 거렸고. 잠시 후 안에있던 사진들도 하나씩 꺼내보기 시작했다. 여친:까르르륵! 어머 어떻게해!! 털 너무 매끈하신거 아녀? 신이:쿠헤헤헤! 그새끼 별명이 모내기잖어! 여친:까르륵! 어머 새로운 남자네? 엉? 어디서 본거 같은데? 까르륵! 신이:엥? 저거 나잖아 쿠헤헤! 넌 니 남자친구도 몰라봐? 여친:그렇구나 까르르륵!! 신이:오브코스 베히비!쿠헤헤!! 여친:이런 썅 미치신분이! 신이:-_- 씨,씨발 뭐여? 저 사진들은 뭐야? 왜 내가 다 벗고 녀석과 함께 춤을 추고 있냐고!! 나는 알수없는 기억속의 나의 모습에 당황하였고. 여친은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사진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 사진 속에서의 나는 술에 취해서 녀석과 발가벗은체로 서로를 끌어안는것도 있었고; 그 나체인 체로 뽀뽀를 하는 사진도 있었다; 나는 당황하여서 변명이라도 할려고 그녀를 바라보았고. 신이:그,그게! 나도 기억안나! 중간에 필름이 끊겼는데! 여친:좋았어? 신이:웅 좋았어. 씨,씨발 이게 아니고!! 그,그게!! 여친:알았어. 느꼈어? 신이:아흥! 부끄럽게! 씨,씨발 이,이게아니잖아!!아아악!! 나의 너무 흥분하여서한 몇번의 말실수. 그 후 여친에게서는 연락이 없었다; 아주 억울함과 슬픔속에서 지내던 나는. 사실을 알게된 그 여친의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고. 힘내라며 술한잔 사준다는 그녀. 나는 훌쩍거리며 나갔고. 잠시 술을 먹던 그녀는 나를 바라보며 진지한 표정으로 묻더라. 그녀:근데 누가 여자 역할이야? 풉. 그 후 난 말없이. 3달을 잠수 타버렸다 씨발; -_- 순수한 시절에 가슴아팠던 상처. 나는 여자를 좋아한다고!!젠장!! 아마도. -_-
누드사진 사건.
병원갔다가 주사 맞다가 약만 달라해서 도망쳐왔고요;
약기운인지 잠시 잠들었다가 컴 앞에 앉았네요.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올만에 유머글.
아주 썅 창자를 뒤틀어주마.
안웃길지도;
-_-
어느날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용건은 간단하였다.
친구: 오늘밤 한잔의 소주와 함께 이 밤을 옴팡지게 불질러보자!
신이:당장 끊어주세요 미친새끼님.
친구:-_-
의아할껏이다. 술자리라면 빠지지 않는 시니가 왜 대체 거절을 하는 것일까.
하지만 나는 저 녀석 하고만은 술을 먹기 싫었다.
이미 3번의 함께한 술자리 경험상 저놈은 술만 마시며 옷벗고 남을 덮친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하지만 녀석이 오늘따라 보름달의 늑대새끼처럼 외로운지;
자꾸 전화를 하였고.
친구:씨,씨발! 내가 아주 풀코스로 쏠께!
신이:시,싫어! 아주 썅 바나나우유에 디플을 사준다 해도 니하곤 안마셔!
친구:진짜?
신이:흠칫.
제,젠장 이런 유혹따위에 무너질순 없어.
나는 녀석의 은근슬쩍 최면유도 스킬에 주춤거리며 이 악물며 참아내기 시작했다.
친구:하아 좋아. 전지x 포르노 하나 더.
신이:친구! 우리의 우정은 영원히! 내 그대를 위해 그곳으로 미칠듯이 달려가겠네!
친구:-_-
이렇게 성사된 우리의 협정.
나는 친구가 자신의 집에 오라하여서 그곳으로
곧 얻을것들을 생각하며 얼굴에 홍조를 가득 뛰운체 룰루랄라~ 거리며 달려가는데.
주위:어머 곰이 얼굴이 불타오르고 있어. 불곰이다.
신이:-_-;
애써 주위의 소리를 무시한체 나는 친구의 집에 도착하였고.
그리고 나는 해맑게 웃으며 문을 활짝 열었다.
신이:친구!! 아주 이 멋지다 못해 카리스마 짱 넘치시는 시니님이 등장 하셨어!
친구:웅. 걍 꺼져주세요 이새끼님.
신이:하아 나의 이 멋진 외모를 질투하지 말라고 베히비!
젠장. 솔직하게 말했을 뿐인데.
-_-;
잠시 빛이 번쩍인다는 느낌과 함께 마치 자신이 페가수스라도 되는듯;
유성권을 쓰는 녀석에게 정신없이 맞은 후;
나는 집안으로 들어갔고.
신이:뭐,뭐여?
친구:미,미안혀.
여자:안녕하세요!
방에 들어서자 모르는 여자들 2명이 더 있었다.
나는 그때 잠시 사귀던 여친도 있을때였고 절대 이런건 해선 안되는 나쁜짓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순수한 시니로서는.
신이:하아하아 베히비. 오늘밤 아주 그대와 빌빌 꼬였네! 스크류바가 되고싶어!
여자:-_-;
이런 나를 보며 여자들은 재미있다며 까르륵 거렸고.
잠시 후 술을 마시는데 여친에게서 전화가 왔다. 나는 우리 사랑스런 여친님의 전화에!
순식간에 폰 밧데리를 뽑아버렸다;
-_-
저,저때는 어렸잖아 웅?
어려서 그런거야. 아,아하하 믿어달래도?;
역시 아무도 안믿는다는걸 알며 바로 넘어가자;
그렇게 우리는 여자아이들과 술을 마시며 놀기 시작했고.
잠시 후 우리는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친구:하아 우리 술도 마셨겠다! 옷벗기 게임하자!
여자들:꺄아앗! 저질! 어떻게 그런걸!!
신이:아아악! 저질! 어떻게 그런걸!!
친구:-_-
잠시 친구한테 귀싸대기 왕싸대귀 될만큼 맞은 후;
나는 여자들을 말빨로 설득하기 시작했다.
신이:하아하아 아주 썅 우리나라 국가 침체에다 남북 분단인 이 슬픈 현실에 웅?
여자들:웅웅!!
신이:우리들이 옷을 입고 있어서야 되겠어? 아주 그건 미꾸라지가 나 다이어트 해요! 이거랑 뭐가 달러?
여자들:저,저기 근데 그거랑 옷벗기 게임이랑 무슨 관련이 있어?
신이:하아하아 내가 보고싶으니깐 베히비!!
친구:오브코스!!
역시 술의 힘일까. 잠시 망설이던 여자들은 결국 승낙하였고
친구랑 나는 하이파이브를 한 후 꼭 이기자며 투지를 불태웠다.
그렇게 우리는 게임을 하기 시작했고.
30분 후.
신이:씨,씨바 뭐여? 아주 썅 니들 누드 전문 사기꾼들 아녀?
여자들:까르르륵! 운이 좋은거지!
친구:씨! 쪽팔려!!
신이:닥쳐 넌 이새끼야.
친구:-_-;
술만 취하면 옷벗고 당기는 새기가 어디서 쪽팔리다고 외치는 거여.
우리는 시간이 지나자 가끔 한판 이겼고.
나는 웃도리랑 양말을 벗었고 친구는 웃도리랑 양말 바지까지 벗은 상태였다.
저쪽은 양말만 하나씩 벗은 상태.
문득 나는 심각해졌다.
팬티하나 벗으면 나 노팬티라서 게임 끝인데;
-_-
결국 다시 게임판이 돌아가고.
친구가 걸려버렸다.
친구:아아악!! 시,싫어! 나의 꼬치군이 부끄럽대! 아흥! 나를 바라보지 말아줘 베히비!
후우우웅. 빠각.
친구:쿠,쿠에에엑!
녀석의 말도 안되는 투정에 소주병으로 대가리를 내려치자;
머리를 잡고 징징 거리는 녀석.
녀석 아직 술이 덜 취해서인지 벌주를 선택하였다.
글라스에 가득 부어져있는 소주를;
나 역시 잠시 후 몇번 걸리기를 반복하였고.
점점 술이 취해가면서 앞에 앉은 여자들이 아주 썅.
여자같이 보이기도 하였다;
-_-
저,절대 그들이 남자같이 생겼다는건 아니다.
걍 종족을 알수없게 생겼을뿐;
-_-
하여튼 그렇게 술자리가 이어져갔고.
우리가 몇번이나 걸렸던가 잠시 후.
스윽. 스윽. 스르르르륵.
신이:쿠,쿨럭 뭐여 이 미치신분아.
친구:까르르륵! 세상이 아름다워요 아흥!
신이:-_-;
당황스러웠다. 녀석이 이제 필름이 가물할만큼 술이 취하셨나보다.
어느새 일어서더니 팬티를 뱀이 허물벗듯이 스물스물 내리던 녀석은
꼬치를 잡고 통통 튕기며 까르륵 웃기 시작했고;
신이:하아하아 아주 썅 그 요상코롬하게 생긴 비엔나군을 집어 넣으시게!
친구:함께 벗어 이새끼야 까르르륵!
신이:씨,씨발.
아주 많이 취하셨다.
나 역시 이미 술에 많이 취한 상태였는데 이 놈은 더 취하셨다;
녀석을 보며 징그럽다 하면서도 꺄악!꺄악! 거리는 여자아이들;
친구:하아하아 오늘밤 너의 품속에서 나의 꼬치를 쭈그리고파!
신이:이,이자식 암수 구별 제대로 안해 이새끼야?
친구:쿠헤헤! 어디서 폭주 텔레토비를 위장한 곰새끼가 입을 여시느냐.
신이:-_-
이,이새끼가 감히 나의 상처를 건드려 웅?
아주 녀석의 술취해서 기고만장한 태도에 나는 점점 혈압이 마그마처럼;
솟구치는것을 느꼈고
신이:꼬치에 털도 대머리처럼 듬성듬성한 새끼가. 푸헤헤! 모발 이식해 그곳에!!
친구:이,이새끼가!! 꼬치에 우주의 혹성처럼 점도 있는 새끼가!
신이:쿠,쿨럭! 아악! 너 그 1급 비밀을!! 이 항문이 꼬치보다 털 많은 새끼야!!
친구:아아악!! 오늘 곰탕 만들어버릴꺼야!!
둘다 술이 너무 취했던게 문제였다.
그렇게 여자들 앞에서 우리는 일급 비밀들을 까발리며;
서로 잡고 비틀되기 시작했고 잠시 후 여자들의 말림에
나는 자리에 앉아 술을 벌컥벌컥 마시며 녀석의 누드쇼를 감상해야만 하였다;
그런 녀석을 녀석의 집에 있는 사진기로 찰칵!찰칵! 찍는 여자들.
나는 오호라! 생각 하며 술을 마시며 내일만을 기다렸고. 그렇게 나는 술에 쓰러졌다.
다음날이 되었고 여자들을 보낸 후.
녀석에게 먼저 간다고 말을 한 후 나는 나오면서 필름을 빼내었고.
그걸 사진관에 맡겼다.
그리고 사진을 찾는 날 나는 룰루랄라~ 거리며.
이 사진을 빌미로 녀석에게 무엇을 뜯어먹을까 생각하며
나는 순수하게 해맑게! 웃으며 촐랑촐랑 뛰어갔고!
주위:어머! 곰이 재롱부려! 서커스하나봐!
신이:-_-
이런 썅것들이;
나를 인간으로 봐달라했잖아;;
하지만 그날 기분은 너무나 해피 베히비 하였기에.
나는 여친한테 집으로 오라고 연락까지 한 후 사진관을 갔고
사진을 주면서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아저씨.
신이:쿠헤헤! 사진이 좀 야시시 아흥 거리죠?
아저씨:후훗 좋던걸?풉.
신이:-_-;
나를 바라보며 웃음을 참는 아저씨.
나는 녀석을 생각하며 함께 쿠헤헤헤! 거리며 웃었고 집으로 돌아와서
사진을 하나씩 빼서 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녀석의 발가벗은 몸들이 적나라하게 나와 있었고.
그런 녀석의 여자중 하나가 옆에 서서 함께 찍은것도 있었다.
아주 썅 혼자서 꼬치를 트위스트 치면서 웃던 나는 몇장 보던 그때
여친이 왔기에 여친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왔고.
여친:이게 뭐야?
신이:쿠헤헤! 봐바! 철이 알지? 그새끼 술버릇 제대로 찍은 사진이야!쿠헤헤!
여친:오,옷벗는다는거?
신이:웅웅!!
나의 말에 설마 하며 내가 본 사진들부터 보던 여친의 얼굴은
점점 붉어지며 웃음을 참기 어려운듯 풉풉 거렸고.
잠시 후 안에있던 사진들도 하나씩 꺼내보기 시작했다.
여친:까르르륵! 어머 어떻게해!! 털 너무 매끈하신거 아녀?
신이:쿠헤헤헤! 그새끼 별명이 모내기잖어!
여친:까르륵! 어머 새로운 남자네? 엉? 어디서 본거 같은데? 까르륵!
신이:엥? 저거 나잖아 쿠헤헤! 넌 니 남자친구도 몰라봐?
여친:그렇구나 까르르륵!!
신이:오브코스 베히비!쿠헤헤!!
여친:이런 썅 미치신분이!
신이:-_-
씨,씨발 뭐여?
저 사진들은 뭐야?
왜 내가 다 벗고 녀석과 함께 춤을 추고 있냐고!!
나는 알수없는 기억속의 나의 모습에 당황하였고.
여친은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사진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 사진 속에서의 나는 술에 취해서 녀석과 발가벗은체로 서로를 끌어안는것도 있었고;
그 나체인 체로 뽀뽀를 하는 사진도 있었다;
나는 당황하여서 변명이라도 할려고
그녀를 바라보았고.
신이:그,그게! 나도 기억안나! 중간에 필름이 끊겼는데!
여친:좋았어?
신이:웅 좋았어. 씨,씨발 이게 아니고!! 그,그게!!
여친:알았어. 느꼈어?
신이:아흥! 부끄럽게! 씨,씨발 이,이게아니잖아!!아아악!!
나의 너무 흥분하여서한 몇번의 말실수.
그 후 여친에게서는 연락이 없었다;
아주 억울함과 슬픔속에서 지내던 나는.
사실을 알게된 그 여친의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고.
힘내라며 술한잔 사준다는 그녀.
나는 훌쩍거리며 나갔고.
잠시 술을 먹던 그녀는 나를 바라보며
진지한 표정으로 묻더라.
그녀:근데 누가 여자 역할이야? 풉.
그 후 난 말없이.
3달을 잠수 타버렸다 씨발;
-_-
순수한 시절에 가슴아팠던 상처.
나는 여자를 좋아한다고!!젠장!!
아마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