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직원의 아이디로 빌려씀을 양해해주세요. 남친이 있습니다. 아니 애인이죠. 결혼 약속까지 한 눈물겹도록 사랑하기에 고민끝에 글을 올립니다. 남친은 대학 1학년때부터 사귄 여자가 있었지요. 3학년1학기때 군대를 갔고 남친이 상병때 그 여자가 일명 고무신을 거꾸로 신었고 그 때까지 계속 두사람은 사귀었으니 꽤 많은 시간을 만난거지요. 남친은 그 여자를 잊지 못해 탈영이라는걸 해서 영장까지 갔다왔고 그 후 에도 잊지 못했다고 합니다. 저와는 회사에서 같은 부서에 근무하면서-저는 대리, 남친은 신입사원-제가 먼저 대쉬를 해서 길고 긴 시간 끝에 그의 승낙을 받고 정식으로 사귀기로 했답니다. 문제는 고무신을 바꿔신은 여자가 4년만에 나타난겁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회사로 연락이와 저에게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 날 저녁에 만났습니다. 그 여자 저에게 미안하다며 그 남자 다시 자기에게로 돌려 보내달라고 합니다. 자기가 배신한게 아니라 그 사람 군대 있을 때 자기가 넘 힘들어서 그 사람이 군대 적응을 못할거 같아서 자기가 다른 사람 생겼다고 거짓말 했다는겁니다. 자기가 그 사람 탈영한거 보상할려구 한답니다. 정말 웃어야할지 울어야 할지 어이가 없더군요 저는 지금 그 사람과 나는 행복하니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아가씨가 꺠끗이 잊어달라고 했지요. 그 여자 아무 대답없이 울기만하더군요. 그냥 나왔습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이 남자가 이상하더군요. 퇴근 시간 끝나자말자 바로 약속 있다며 그냥 나가는거예요. 저는 처음에는 그냥 그런가부다 했는데 갈 수록 그런일이 일어나서 물어봤지요 자기가 알아서 정리할테니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전 기다리기로 했지요 그런데 어느날 회사 직원들이 앳아이디라는걸 등록해서 사용하더라구요. 편할거 같고 남친에게 선물하려고 남친이름으로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이 등록이되어 있어 등록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다른 아이디로(@나만의왕자000식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남친이 출장간 관계로 오면 알려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요즘 싸이질 처럼 앳아이디 검색이 유행인지라 저도 함 해봤습니다. 연예인것두 보고 .. 혹시 하는 마음에 남친 이름을 입력했더니 나온 캐릭터에 등록된 미니홈피 주소가 남친 주소하고 똑같은겁니다. 미니홈피는 남친사이트로 블러그는 그여자 블러그로,,, 그여자 블러그 보앗습니다. 제 남친 이야기로 도배가 되어있더군요 남친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참고 참았습니다. 남친 출장에서 돌아온날 바로 이야기를 했지요. 그 여자가 남친 이름을 이용해서 앳아이디를 만들것 같더군요. 저 있는데서 남친이 그 여자에게 전화해서 욕을하며 난리를 치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다시는 내 주위에 나타나지 말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회사앞에서 절 기다리는겁니다 . 이야기 좀 하자구 회의 때문에 이야기 지금 못하니깐 나중에 하자니깐 그 여자 저릐 뺨을 치며 큰소리로 "남의 남편을 도둑질해간 나쁜년"이라며 고래고래 소릴 지르더군요 정말 정신 하나두 없는 상황에서 출근하는 다른 사람들 눈도 있고 해서 그냥 울면서 회사로 들어왔지요. 그 여자 로비까지 좇아와 소릴치더군요. 다른 사람눈도 있고해서 그 여자 잡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번엔 저에게 무릎을 꿇고 빌면서 애원하더군요, 순간 사이코 같다는 생각이 들어 더 무서웠습니다. 헤어지지 않으면 인터넷에 제 남친이 자기 임신시켜놓고 저를 만나 도망간거라며 회사 홈피에 올리겠다는군요. 정말 미친사람 같았습니다 눈빛 정말 무서웠습니다. 일단 알았다고 하고 남친과 상의해서 저녁에 이야기 하자고 하고 약속 장소와 시간 정한 후 돌려 보냈습니다. 사무실에 들어오니 아까의 모습을 본 사람들이 무슨일이냐며 묻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 눈물만 나오더군요 남친을 조용히 불러 아침에 있었던 이야기를 하니 남친 더 방방뛰더군요 남친 제앞에서 첨으로 쌍소리 나왔습니다. 남친은 경찰에 신고한다고 합니다. 일단 제가 말렸죠 어차피 나중에라도 헤꼬지하면 어떡하냐구 그럴 소지가 충분이 있어보인다며 타이르자고했지요. 저녁에 남친이랑 약속장소에 갔습니다. 그여자 먼저 나와 있더군요, 제 남친 보더니 자기야 하면서 달라들더군요, 그리고 저보고 빨리 이야기 끝내고 가라하더군요. 남친이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너 이러지 말라고,, 이젠 지난 일이고 저와 곧 결혼 할거라구 결혼 날자도 잡아다구.,, 그여자 조용히 울더군요 아침과는 사뭇 다르게.. 저는 아가씨 마음 충분히 이해한다구 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가씨가 이사람(남친)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구,, 더 좋은 사람 만날거라구,, 그리고 그여자 조용히 나가더군요 남친은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전 자기가 지금 가서 달래서 이젠 연락 하지 않기루 하라고 했죠 그 후 며칠간 조용히 지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바로 문자가 왔네요. 한 달간만 제 남친과 같이 있게 해주면 자기 조용히 사라지겠다구.. 어떻하면 좋을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여자 왜 이러는걸까요?
먼저, 직원의 아이디로 빌려씀을 양해해주세요.
남친이 있습니다. 아니 애인이죠. 결혼 약속까지 한
눈물겹도록 사랑하기에 고민끝에 글을 올립니다.
남친은 대학 1학년때부터 사귄 여자가 있었지요.
3학년1학기때 군대를 갔고 남친이 상병때 그 여자가 일명 고무신을 거꾸로 신었고 그 때까지 계속 두사람은 사귀었으니 꽤 많은 시간을 만난거지요.
남친은 그 여자를 잊지 못해 탈영이라는걸 해서 영장까지 갔다왔고 그 후 에도 잊지 못했다고 합니다.
저와는 회사에서 같은 부서에 근무하면서-저는 대리, 남친은 신입사원-제가 먼저 대쉬를 해서 길고 긴 시간 끝에 그의 승낙을 받고 정식으로 사귀기로 했답니다.
문제는 고무신을 바꿔신은 여자가 4년만에 나타난겁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회사로 연락이와 저에게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 날 저녁에 만났습니다. 그 여자 저에게 미안하다며 그 남자 다시 자기에게로 돌려 보내달라고 합니다.
자기가 배신한게 아니라 그 사람 군대 있을 때 자기가 넘 힘들어서 그 사람이 군대 적응을 못할거 같아서 자기가 다른 사람 생겼다고 거짓말 했다는겁니다. 자기가 그 사람 탈영한거 보상할려구 한답니다.
정말 웃어야할지 울어야 할지 어이가 없더군요
저는 지금 그 사람과 나는 행복하니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아가씨가 꺠끗이 잊어달라고 했지요.
그 여자 아무 대답없이 울기만하더군요. 그냥 나왔습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이 남자가 이상하더군요.
퇴근 시간 끝나자말자 바로 약속 있다며 그냥 나가는거예요.
저는 처음에는 그냥 그런가부다 했는데 갈 수록 그런일이 일어나서 물어봤지요
자기가 알아서 정리할테니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전 기다리기로 했지요
그런데 어느날 회사 직원들이 앳아이디라는걸 등록해서 사용하더라구요.
편할거 같고 남친에게 선물하려고 남친이름으로 등록을 하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이 등록이되어 있어 등록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다른 아이디로(@나만의왕자000식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남친이 출장간 관계로 오면 알려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요즘 싸이질 처럼 앳아이디 검색이 유행인지라 저도 함 해봤습니다. 연예인것두 보고 .. 혹시 하는 마음에 남친 이름을 입력했더니 나온 캐릭터에 등록된 미니홈피 주소가 남친 주소하고 똑같은겁니다.
미니홈피는 남친사이트로 블러그는 그여자 블러그로,,,
그여자 블러그 보앗습니다. 제 남친 이야기로 도배가 되어있더군요
남친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참고 참았습니다.
남친 출장에서 돌아온날 바로 이야기를 했지요. 그 여자가 남친 이름을 이용해서 앳아이디를 만들것 같더군요.
저 있는데서 남친이 그 여자에게 전화해서 욕을하며 난리를 치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다시는 내 주위에 나타나지 말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회사앞에서 절 기다리는겁니다 . 이야기 좀 하자구
회의 때문에 이야기 지금 못하니깐 나중에 하자니깐 그 여자 저릐 뺨을 치며 큰소리로 "남의 남편을 도둑질해간 나쁜년"이라며 고래고래 소릴 지르더군요
정말 정신 하나두 없는 상황에서 출근하는 다른 사람들 눈도 있고 해서 그냥 울면서 회사로 들어왔지요. 그 여자 로비까지 좇아와 소릴치더군요. 다른 사람눈도 있고해서 그 여자 잡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번엔 저에게 무릎을 꿇고 빌면서 애원하더군요, 순간 사이코 같다는 생각이 들어 더 무서웠습니다.
헤어지지 않으면 인터넷에 제 남친이 자기 임신시켜놓고 저를 만나 도망간거라며 회사 홈피에 올리겠다는군요. 정말 미친사람 같았습니다 눈빛 정말 무서웠습니다.
일단 알았다고 하고 남친과 상의해서 저녁에 이야기 하자고 하고 약속 장소와 시간 정한 후 돌려 보냈습니다.
사무실에 들어오니 아까의 모습을 본 사람들이 무슨일이냐며 묻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 눈물만 나오더군요
남친을 조용히 불러 아침에 있었던 이야기를 하니 남친 더 방방뛰더군요
남친 제앞에서 첨으로 쌍소리 나왔습니다.
남친은 경찰에 신고한다고 합니다. 일단 제가 말렸죠 어차피 나중에라도 헤꼬지하면 어떡하냐구 그럴 소지가 충분이 있어보인다며 타이르자고했지요.
저녁에 남친이랑 약속장소에 갔습니다.
그여자 먼저 나와 있더군요, 제 남친 보더니 자기야 하면서 달라들더군요, 그리고 저보고 빨리 이야기 끝내고 가라하더군요.
남친이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너 이러지 말라고,, 이젠 지난 일이고 저와 곧 결혼 할거라구 결혼 날자도 잡아다구.,,
그여자 조용히 울더군요 아침과는 사뭇 다르게..
저는 아가씨 마음 충분히 이해한다구 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가씨가 이사람(남친)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구,, 더 좋은 사람 만날거라구,,
그리고 그여자 조용히 나가더군요
남친은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전 자기가 지금 가서 달래서 이젠 연락 하지 않기루 하라고 했죠
그 후 며칠간 조용히 지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바로 문자가 왔네요. 한 달간만 제 남친과 같이 있게 해주면 자기 조용히 사라지겠다구..
어떻하면 좋을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