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일 잠자리 도중 그녀가 나보러 사창가에 다녀왔냐구 집요하게 묻더군요! 내가 왜 묻냐고 하는깐 자기 친구 00오빠는 다녀온적 있다는데 오빠는 다녀온적 있냐고 하면서요~~~ 오빠두 궁금한것 못참잖아 나도 알고싶어 하면서요~~~ 그렇던 도중 차빼달라는 전화가 와서 차 몰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그녀가 두고온 핸폰을 갖지고 나왔습니다 무섭게 나를 쳐다 보더라구요,,, 2년동안 사귀면서 그런 그녀 눈빛 처음 보았음,,,그리고 난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으로 오는 도중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거기에 전주에 물집이 생겨서 신경이 쓰여는데 그래서 내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너 남자친구 생겼냐고!!! 그녀는 날 못믿는 거야 하면서, 내가 더 잘할께요,,,, 그리고 일주일 후 그녀 자취방에 갔는데 못보던 콘돔도 있었고, 나 같은건 가치도 없다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날 나 손이 발이되도록 빌었습니다 다음날 그녀가 말하더군요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그남자랑 헤어질려고 했었는데 헤어질수가 없었다고,,, 그러면서 나보러 포기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후 싸이에서 확인한 건데 9월19일자 그녀가 그남자에게 보낸 쪽지게 있더라구요 "나도 너가 이젠 좋아하다고 맘은 너보다 내가 더 않조으니깐 흔들리더라도 나를 잡아달라고요" 그리고 우린 헤어졌습니다 싸이내용 다른것도 있어여~~~ 가장친한 친구한 대화한 내용입니다 9월 11일 나 조용히 생각중이니까 방해마라 9월 12일 도대체 모르겠다 어쩌지 친구- 알때까지 생각해 9월 20일 바부시끼 나 어떻게 할까 응~ 친구- 내가시키는대로해 9월 22일 사랑이 내 맘처럼 쉽다면 이세상 남자 모든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텐데..ㅋㅋ 9월 22일 상대방 남자 싸이내용 " 요즘 게임에 미쳐있다" 얼마후 거기 물집이 곪아 병원에 갔는데 의사에게 물집 이야기를 하고 의사가 상처부위를 보고는 성병(헤르퍼즈)이라는 겁니다 얼마전 그녀 싸이를 보았습니다 그애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더라구요,,,미치는줄 알았음 그래서 억지루 3일전 너 남자친구 찾아가 양해를 구하고 너를 만나겠다고 그녀에게 협박아닌 협박을해 한통화 했습니다 그애를 끔직히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녀가 하는말 오빠가 믿어줄런지는 모르지만 나랑 잦을때는 그애랑 잔적없고 그애랑 잦을때는 나랑잔적 없다는 겁니다 님들 그녀의 말을 진실일까요, 아님 거짓일까요 난 그녀 만나는 기간중 다른 여자랑 잔적이 없는데,,,ㅠ.ㅠ 그리구 그병 오늘 또 재발한것 같습니다,,,작은 물집 몇개가 보이더군여~~~ 이병 평생간다구 하던데~~~ㅠ.ㅠ 어차피 헤어진 마당인데 거짓말 할 이유도 없을것 같기도 한데 정말 안했는데 우연히 생긴걸까여~~ 이상각이 머리에서 계속 떠올라 미치겠어여~~~ 마지막 선물로 주고 간건지 아님,,,,몬가 다른 일이 있었던건지,,,, 님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의견 부탁드립니다1
정말 안했을까!!!-리플부탁
9월19일 잠자리 도중 그녀가 나보러 사창가에 다녀왔냐구 집요하게 묻더군요!
내가 왜 묻냐고 하는깐 자기 친구 00오빠는 다녀온적 있다는데 오빠는 다녀온적 있냐고 하면서요~~~ 오빠두 궁금한것 못참잖아 나도 알고싶어 하면서요~~~
그렇던 도중 차빼달라는 전화가 와서 차 몰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그녀가 두고온 핸폰을 갖지고 나왔습니다 무섭게 나를 쳐다 보더라구요,,, 2년동안 사귀면서 그런 그녀 눈빛 처음 보았음,,,그리고 난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으로 오는 도중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거기에 전주에 물집이 생겨서 신경이
쓰여는데 그래서 내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너 남자친구 생겼냐고!!!
그녀는 날 못믿는 거야 하면서, 내가 더 잘할께요,,,,
그리고 일주일 후 그녀 자취방에 갔는데 못보던 콘돔도 있었고, 나 같은건 가치도 없다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날 나 손이 발이되도록 빌었습니다
다음날 그녀가 말하더군요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그남자랑 헤어질려고 했었는데 헤어질수가 없었다고,,, 그러면서 나보러 포기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후 싸이에서 확인한 건데 9월19일자 그녀가 그남자에게 보낸 쪽지게 있더라구요
"나도 너가 이젠 좋아하다고 맘은 너보다 내가 더 않조으니깐 흔들리더라도 나를 잡아달라고요"
그리고 우린 헤어졌습니다
싸이내용 다른것도 있어여~~~
가장친한 친구한 대화한 내용입니다
9월 11일 나 조용히 생각중이니까 방해마라
9월 12일 도대체 모르겠다 어쩌지 친구- 알때까지 생각해
9월 20일 바부시끼 나 어떻게 할까 응~ 친구- 내가시키는대로해
9월 22일 사랑이 내 맘처럼 쉽다면 이세상 남자 모든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텐데..ㅋㅋ
9월 22일 상대방 남자 싸이내용 " 요즘 게임에 미쳐있다"
얼마후 거기 물집이 곪아 병원에 갔는데 의사에게 물집 이야기를 하고 의사가 상처부위를 보고는 성병(헤르퍼즈)이라는 겁니다
얼마전 그녀 싸이를 보았습니다 그애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더라구요,,,미치는줄 알았음
그래서 억지루 3일전 너 남자친구 찾아가 양해를 구하고 너를 만나겠다고 그녀에게 협박아닌 협박을해 한통화 했습니다
그애를 끔직히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녀가 하는말 오빠가 믿어줄런지는 모르지만 나랑 잦을때는 그애랑 잔적없고 그애랑 잦을때는 나랑잔적 없다는 겁니다
님들 그녀의 말을 진실일까요, 아님 거짓일까요
난 그녀 만나는 기간중 다른 여자랑 잔적이 없는데,,,ㅠ.ㅠ
그리구 그병 오늘 또 재발한것 같습니다,,,작은 물집 몇개가 보이더군여~~~
이병 평생간다구 하던데~~~ㅠ.ㅠ
어차피 헤어진 마당인데 거짓말 할 이유도 없을것 같기도 한데 정말 안했는데 우연히 생긴걸까여~~
이상각이 머리에서 계속 떠올라 미치겠어여~~~
마지막 선물로 주고 간건지 아님,,,,몬가 다른 일이 있었던건지,,,,
님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