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석에 앉아 펑펑 우는 슈가

아지라엘200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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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에 앉아 펑펑 우는 슈가


 

관객석에 앉아 다른 가수들이 공연을 즐겁게 보고 있는 그룹 슈가의
멤버 아유미, 정음, 새별, 수진.


 


 

객석에 앉아 펑펑 우는 슈가


 

정음의 표정이 왠지 밝지만은 않았다.


 


 

객석에 앉아 펑펑 우는 슈가


 


 

이날 슈가는 여성그룹 최우수 뮤직비디오상을 받았다. 그룹의 리더로 활동해
온 정음이
간단하게 소감을 밝혔다.


 


 

객석에 앉아 펑펑 우는 슈가


 


 

그리고 이어 마이크를 잡은 아유미는 "5년간 함께 고생한 정음이게
너무 고맙다"며 인사를 했다. 정음은 이 날 공식행사를 마지막으로 슈가에서
탈퇴한다. 4명의 슈가를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날이었다.


 


 

객석에 앉아 펑펑 우는 슈가


 


 

제 자리로 돌아온 아유미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객석에 앉아 펑펑 우는 슈가


 

객석에 앉아 펑펑 우는 슈가


 

객석에 앉아 펑펑 우는 슈가


 


 

다른 모든 멤버들이 순간 눈물의 바다를 이뤘다. 함께 했던 멤버와의
마지막 무대가 못내 아쉬운 모양이었다.


 

슈가는 새로운 멤버를 영입 할 예정이고, 탈퇴하는 정음은 내년쯤
솔로 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