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구타당한 변태새끼 오늘은 내가 쉬는날.... 쉬는날엔 항상 기상을 1시에 한다... 난 4시에 기상하는게 좋치만.... ------꽝!꽝!꽝! 마덜)--야!~겨울아 밥먹엇~ 겨울)--우웅~나 더 잘꺼야..제발좀 깨우지 마... 마덜)--썅늠새끼~밥먹구 자~ 겨울)--우이쒸~안먹어~~ ======3분후~~ ------꽝!!꽝!!꽝!! 최양)--야~겨울아~밥먹어라~~ -_-;;이젠 이뇬들 아예 친구먹었다...젠장~ 겨울)--아이런~썅~안먹어..니나 쳐먹어 미연아~ 최양)--니 지금 밥 안쳐묵으면 밥 음따~~ =======또 3분후~~ -------꽝!!!꽝!!!꽝!!! 이양)--야~겨울아~니 짜증나게 왜 안일어나노...언능 일어나 밥쳐묵어라... 겨울)--아이씨발~안쳐먹는 다고~나 잘꺼라고~ 이양)--니 멋대로 해라~쳐먹든 안쳐먹든~자다 디져버려라-_-;; =======다시금 3분후~~ -------꽝!!!!꽝!!!!꽝!!!! 김양)--야~니네 엄마가 니 내려와서 밥 안쳐먹으면 밥상 다 치워버린덴다... 겨울)--씨발~아우이~아주 번갈아 지랄을 떠는구먼~~ 김양)--빨리 밥쳐먹고 자라~ 우리 마덜의 사주를 받고 이뇬들은 항상 나 쉬는날~~ 번갈아 오면서 나를 깨워댄다-_-... ;;잠도 없나? 아톰머리에 3단계의 옆줄무늬 츄리닝을 입고 안방으로 내려가면 4모녀처럼 보이는 여인네들이 도란도란 티비에 열중하며 식사하고 있는게 보인다... 겨울)--엄마~나 쉬는날 잠좀자게 깨우지 좀 마라~ 마덜)--밥은 먹고 자야지~ 겨울)--흠~어머님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요...진지하게 말하면 부담대거든요..? 마덜)--얼른 밥쳐먹엇~~ 오늘의 반찬은 김치5종 셋트였다-_- -김치찌개-총각김치-배추김치-물김치-김치볶음밥-_-;; 마덜)--아휴~저번에 김장을 30포기나 해버려서 아직 10포기정도 남았다.. 김양.이양.최양)--아직도 그렇게 남았어...[젠장 덴장] 마덜)--응 빨리 먹어 치워야지.. 겨울)--엄마~! 나 햄볶아줘~ 마덜)--그냥 먹으렴... 최양)--닌 아무거나 막먹게 생겨가지고 왜 반찬 투정하냐... 김양.이양)--맞아..맞아... 겨울)--..............덴장-_-;; 네명의 여인네들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며 식사를 한후~ 오랬만에 김양.이양.최양과 함께 놀아볼까 하는 맘이 들었다.. 겨울)--야~우리 찜질방이나 가자~ 김양)--야~말도마라..우리 어제 아침에 파출소 갔다 온거 아냐.. 최양)--아휴~그 변태 새끼 때문에...[부르르.>.<] 이양)--그 미친새끼~ 겨울)--헉! 왜 무슨 일인데.... 헉!! 그런 일이 있을수가 있나?...흠~있을순 있겠군-_- 그녀들 이야기를 통하여 상황 전개를 해보겠다... -----------------상 황 전 개--------------------- 그날 손님이 없는 관계로 새벽 1시쯤 영업이 끝났고.... 김양)--아우~몸도 찌뿌둥한데 찜질방 콜!! 이양)--그래 잘됐다..오늘은 찜질방에서 한숨 자자.. 김양)--오케바리~미연아 넌 안갈꺼노.. 최양)--응 난 약속 있다... 김양)--미틴뇬~요즘 바람났구먼...-_- 그래서 갔던 찜질방... 김양과 이양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노브라-_-노팬티*-_-*차림에 빨간머리띠...안경-_-;; 쫙 올린 반바지...를 입고 찜질을 즐겼다고 한다... 그리고 2시간쯤 술이 만땅취해서 온 최양... 이양)--야~니 술쳐지르고 찜질방 오면 심장마비로 뒤진다.. 최양)--잇힝~은지*-_-*야~나 술*-_-*취했다..쿠우~나 잘꺼야... 김양)--저뇬 싯지도 않구 와서 냄세난다-_-;; 최양)--내가 모..!! 내가 모..!! 김양)--아니다~어여 아무방빠닥에 쳐 자라.. 김양과 이양은 개-_-처럼 마냥 자고 있던 최양을 내버려 둔상태에 찜질을 마저 한후~최양의 옆에서 누워 잠이 들었다... ----------------(변태의 시각-_-)-------------- 후후~나는 변태-_-;; 오늘은 어떤 여자들에게 므훗한 짖거릴 할까... 그저껜 흠~~좋았었지... 고뇬..눈치챈듯 했지만 가만이 있던 폼이-_-;;;; 아마도 즐기고 있던걸 게야~~ 헛!! 저쪽에 섹시한 여성 두명 포착..흐흐흐~~ 오늘의 타켓은 저 두뇬중 한명이다...캬캬캬~~ 흐흠~벌써 부터 흥분되는걸~~ 헛!! 저 두뇬들 친구가 등장했다... 헉!!가슴봐라~~속옷도 안입엇다*-_-* 죽인다...헤헤헤..[침 질질-_-] 앗싸~술까지 취한듯 보인다.... 오늘 대박이다.....후후후~~~ 일단은 시간이 좀더 흐른후 깊히 잠들었을 새벽을 공략하자~ ------시간이 흐른후 새벽... 김양.이양.최양은 잠이 들어 있었고 드디어 변태의 행동 계시~~ 변태의 타켓은 역시 최*-_-*양 이었다... (다시 변태) 후후~좋다..아웅 좋다... ----주물럭 주물럭.....[상상하지 마샘-_-] 호홋~~죽인다... ----스윽스윽.... 아~아~아~! -----할딱~할딱~ 미췬 최양~~ 술취해 자는 와중에 느꼈나 보다-_- ;;;으~응~아~아~ 숨결에서 나오는 신음-_-;;;;; 하여튼 그 신음때문에 김양이 눈을 살짝 떳고... 최양쪽을 봤으며 김양과 변태의 눈이 마주쳤다.... 김양)--..............뭐야~ 변태)--..............쉬잇!! 김양의 말로는 그 새낀 너무도 태연했었고 김양역시 황당함에 3초간 마주보고 있었다고 한다... 여전히 주물르고 있었던 변태새끼-_-; ----이런 미친새끼!!! 라는 외침과 함께 벌떡 일어난 김양... 그리고 곤히 자고 있다가 화들짝 놀란 이양.. 여전히 즐기[?]고-_- 있던 최양... 당황함에 몸이 굳어 버린 변태새끼~~ 이양)--야 왜그래.뭐야? 김양)--은지야 너 이새끼 잡고 있어... 너 십세끼 죽어봐.... 이양말로는 김양 대단했다고 한다.... 오른손으론 안절부절 못하는 변태새끼의 웟통수 머리카락을 꽉 움켜잡고 입으론 연신... ;;;너 개새끼 오늘 잘걸렸어..이리로 나와... --야~씨발 너 왜그래..이거 안놔~ ;;이런 개새끼가 뭐 잘했다고 지랄야.. --이런 미친..커억!! 이양은 못도망치게 옆에 팔을 붙잡고 있었고 김양은 머리카락을 움켜진채로 말싸움하다가 변태새끼가 도망가려 하는 찰라.... 일명 "아사바리"[무릅으로 찍어올리기]로 변태새끼의 안면을 강타..... 이야기를 들어며 개인적으로 변태가 불쌍해지는 이유는-_-a 변태새끼 김양의 아사발을 맞고 코뼈가 나갔으며 쌍코피를 줄줄흘렸다고 한다... 주변아줌마들.... ---에휴~~저런새끼는 당해봐야해..아휴 아가씨들 잘하네... 김양)--너 개새끼~어따대고 욕지거리야.. 옆에선 이양이 코피 줄줄 흘리는 변태놈 옆구리며 엉덩이며 마구 발길질을 하고 있었고 김양역시 흥분해서 뱃대기를 발길질 하고 있었다... 주변 아줌마들.... ---에휴~~저러다 사람 잡겠네~~ 뒷편의 최양은 아직 술이 덜 깨서 몽롱한 상태로 앉아있었다고 한다..... 조금후에 경찰이 왔고.... 경찰서로 연행돼어간 4명..... 그놈 코뼈가 가라앉는 바람에 전치8주정도 나와서 손해배상하라 지랄을 해댔고.... 다행이 합의를 봤다고 한다... 최양과 변태가 무배상으로 합의보는 조건으로 김양과 변태가 무배상 합의-_-;; 다행이 아침에 부리나케 나타난 우리 마덜의 출현으로 변태는 철창에 갖혔고 김양은 집으로 귀가를 할수 있었다고 한다... 웬지 그 이야길 들으며 나도 조심해야 겠단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_-? ㅎㅎㅎ 장난이었다..... 내 글들을 보라..내가 그럴놈으로 보이나.... 하여간 모든 찜질방 매니아이신 여성분들.... 변태들은 언제나 당신들을 노리고 있다... 그러니 항상 조심 또 조심하자.... ----------------------상황전개 끝----------------- 겨울)--지윤아 너 다친덴 없었니? 김양)--내가 그딴 변태한테 당할놈으로 보이냐... 겨울)--야~미연아 넌 즐기고 있었네..좀 열받았겠다..김양이 훼방놔서-_- 최양)--얏!! 지랄마...나도 쪽팔려 죽는지 알았다... 이양)--븅신~근데 좋아하는 신음소리였는데-_-;; 최양)--아냣~!! 아니라구-0-;; 마지막으로 노파심에 한마디.....하겠다.... ;;;변태들이여~사람보고 건들자꾸나.... ======================================================= 혹~재밌으셨나요? 가슴에 손을 얻고 조금이라도 재밌다면 추천을 눌러주시는것도 좋치 않을까요^^[진한글씨의 압박-_-]
찜질방에서 심하게 구타당한 불쌍한
★찜질방에서 구타당한 변태새끼
오늘은 내가 쉬는날....
쉬는날엔 항상 기상을 1시에 한다...
난 4시에 기상하는게 좋치만....
------꽝!꽝!꽝!
마덜)--야!~겨울아 밥먹엇~
겨울)--우웅~나 더 잘꺼야..제발좀 깨우지 마...
마덜)--썅늠새끼~밥먹구 자~
겨울)--우이쒸~안먹어~~
======3분후~~
------꽝!!꽝!!꽝!!
최양)--야~겨울아~밥먹어라~~
-_-;;이젠 이뇬들 아예 친구먹었다...젠장~
겨울)--아이런~썅~안먹어..니나 쳐먹어 미연아~
최양)--니 지금 밥 안쳐묵으면 밥 음따~~
=======또 3분후~~
-------꽝!!!꽝!!!꽝!!!
이양)--야~겨울아~니 짜증나게 왜 안일어나노...언능 일어나 밥쳐묵어라...
겨울)--아이씨발~안쳐먹는 다고~나 잘꺼라고~
이양)--니 멋대로 해라~쳐먹든 안쳐먹든~자다 디져버려라-_-;;
=======다시금 3분후~~
-------꽝!!!!꽝!!!!꽝!!!!
김양)--야~니네 엄마가 니 내려와서 밥 안쳐먹으면 밥상 다 치워버린덴다...
겨울)--씨발~아우이~아주 번갈아 지랄을 떠는구먼~~
김양)--빨리 밥쳐먹고 자라~
우리 마덜의 사주를 받고 이뇬들은 항상 나 쉬는날~~
번갈아 오면서 나를 깨워댄다-_-...
;;잠도 없나?
아톰머리에 3단계의 옆줄무늬 츄리닝을 입고 안방으로 내려가면
4모녀처럼 보이는 여인네들이 도란도란 티비에 열중하며
식사하고 있는게 보인다...
겨울)--엄마~나 쉬는날 잠좀자게 깨우지 좀 마라~
마덜)--밥은 먹고 자야지~
겨울)--흠~어머님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요...진지하게 말하면 부담대거든요..?
마덜)--얼른 밥쳐먹엇~~
오늘의 반찬은 김치5종 셋트였다-_-
-김치찌개-총각김치-배추김치-물김치-김치볶음밥-_-;;
마덜)--아휴~저번에 김장을 30포기나 해버려서 아직 10포기정도 남았다..
김양.이양.최양)--아직도 그렇게 남았어...[젠장 덴장]
마덜)--응 빨리 먹어 치워야지..
겨울)--엄마~! 나 햄볶아줘~
마덜)--그냥 먹으렴...
최양)--닌 아무거나 막먹게 생겨가지고 왜 반찬 투정하냐...
김양.이양)--맞아..맞아...
겨울)--..............덴장-_-;;
네명의 여인네들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며 식사를 한후~
오랬만에 김양.이양.최양과 함께 놀아볼까 하는 맘이 들었다..
겨울)--야~우리 찜질방이나 가자~
김양)--야~말도마라..우리 어제 아침에 파출소 갔다 온거 아냐..
최양)--아휴~그 변태 새끼 때문에...[부르르.>.<]
이양)--그 미친새끼~
겨울)--헉! 왜 무슨 일인데....
헉!! 그런 일이 있을수가 있나?...흠~있을순 있겠군-_-
그녀들 이야기를 통하여 상황 전개를 해보겠다...
-----------------상 황 전 개---------------------
그날 손님이 없는 관계로 새벽 1시쯤 영업이 끝났고....
김양)--아우~몸도 찌뿌둥한데 찜질방 콜!!
이양)--그래 잘됐다..오늘은 찜질방에서 한숨 자자..
김양)--오케바리~미연아 넌 안갈꺼노..
최양)--응 난 약속 있다...
김양)--미틴뇬~요즘 바람났구먼...-_-
그래서 갔던 찜질방...
김양과 이양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노브라-_-노팬티*-_-*차림에 빨간머리띠...안경-_-;;
쫙 올린 반바지...를 입고 찜질을 즐겼다고 한다...
그리고 2시간쯤 술이 만땅취해서 온 최양...
이양)--야~니 술쳐지르고 찜질방 오면 심장마비로 뒤진다..
최양)--잇힝~은지*-_-*야~나 술*-_-*취했다..쿠우~나 잘꺼야...
김양)--저뇬 싯지도 않구 와서 냄세난다-_-;;
최양)--내가 모..!! 내가 모..!!
김양)--아니다~어여 아무방빠닥에 쳐 자라..
김양과 이양은 개-_-처럼 마냥 자고 있던 최양을 내버려 둔상태에
찜질을 마저 한후~최양의 옆에서 누워 잠이 들었다...
----------------(변태의 시각-_-)--------------
후후~나는 변태-_-;;
오늘은 어떤 여자들에게 므훗한 짖거릴 할까...
그저껜 흠~~좋았었지...
고뇬..눈치챈듯 했지만 가만이 있던 폼이-_-;;;;
아마도 즐기고 있던걸 게야~~
헛!! 저쪽에 섹시한 여성 두명 포착..흐흐흐~~
오늘의 타켓은 저 두뇬중 한명이다...캬캬캬~~
흐흠~벌써 부터 흥분되는걸~~
헛!! 저 두뇬들 친구가 등장했다...
헉!!가슴봐라~~속옷도 안입엇다*-_-*
죽인다...헤헤헤..[침 질질-_-]
앗싸~술까지 취한듯 보인다....
오늘 대박이다.....후후후~~~
일단은 시간이 좀더 흐른후 깊히 잠들었을 새벽을 공략하자~
------시간이 흐른후 새벽...
김양.이양.최양은 잠이 들어 있었고
드디어 변태의 행동 계시~~
변태의 타켓은 역시 최*-_-*양 이었다...
(다시 변태)
후후~좋다..아웅 좋다...
----주물럭 주물럭.....[상상하지 마샘-_-]
호홋~~죽인다...
----스윽스윽....
아~아~아~!
-----할딱~할딱~
미췬 최양~~
술취해 자는 와중에 느꼈나 보다-_-
;;;으~응~아~아~
숨결에서 나오는 신음-_-;;;;;
하여튼 그 신음때문에 김양이 눈을 살짝 떳고...
최양쪽을 봤으며
김양과 변태의 눈이 마주쳤다....
김양)--..............뭐야~
변태)--..............쉬잇!!
김양의 말로는 그 새낀 너무도 태연했었고
김양역시 황당함에 3초간 마주보고 있었다고 한다...
여전히 주물르고 있었던 변태새끼-_-;
----이런 미친새끼!!!
라는 외침과 함께 벌떡 일어난 김양...
그리고 곤히 자고 있다가 화들짝 놀란 이양..
여전히 즐기[?]고-_- 있던 최양...
당황함에 몸이 굳어 버린 변태새끼~~
이양)--야 왜그래.뭐야?
김양)--은지야 너 이새끼 잡고 있어...
너 십세끼 죽어봐....
이양말로는 김양 대단했다고 한다....
오른손으론 안절부절 못하는 변태새끼의 웟통수 머리카락을
꽉 움켜잡고 입으론 연신...
;;;너 개새끼 오늘 잘걸렸어..이리로 나와...
--야~씨발 너 왜그래..이거 안놔~
;;이런 개새끼가 뭐 잘했다고 지랄야..
--이런 미친..커억!!
이양은 못도망치게 옆에 팔을 붙잡고 있었고
김양은 머리카락을 움켜진채로 말싸움하다가
변태새끼가 도망가려 하는 찰라....
일명 "아사바리"[무릅으로 찍어올리기]로
변태새끼의 안면을 강타.....
이야기를 들어며 개인적으로 변태가 불쌍해지는 이유는-_-a
변태새끼 김양의 아사발을 맞고 코뼈가 나갔으며
쌍코피를 줄줄흘렸다고 한다...
주변아줌마들....
---에휴~~저런새끼는 당해봐야해..아휴 아가씨들 잘하네...
김양)--너 개새끼~어따대고 욕지거리야..
옆에선 이양이 코피 줄줄 흘리는 변태놈 옆구리며 엉덩이며
마구 발길질을 하고 있었고 김양역시 흥분해서
뱃대기를 발길질 하고 있었다...
주변 아줌마들....
---에휴~~저러다 사람 잡겠네~~
뒷편의 최양은 아직 술이 덜 깨서 몽롱한 상태로
앉아있었다고 한다.....
조금후에 경찰이 왔고....
경찰서로 연행돼어간 4명.....
그놈 코뼈가 가라앉는 바람에 전치8주정도 나와서
손해배상하라 지랄을 해댔고....
다행이 합의를 봤다고 한다...
최양과 변태가 무배상으로 합의보는 조건으로
김양과 변태가 무배상 합의-_-;;
다행이 아침에 부리나케 나타난 우리 마덜의 출현으로
변태는 철창에 갖혔고 김양은 집으로 귀가를 할수 있었다고 한다...
웬지 그 이야길 들으며 나도 조심해야 겠단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_-?
ㅎㅎㅎ
장난이었다.....
내 글들을 보라..내가 그럴놈으로 보이나....
하여간 모든 찜질방 매니아이신 여성분들....
변태들은 언제나 당신들을 노리고 있다...
그러니
항상 조심 또 조심하자....
----------------------상황전개 끝-----------------
겨울)--지윤아 너 다친덴 없었니?
김양)--내가 그딴 변태한테 당할놈으로 보이냐...
겨울)--야~미연아 넌 즐기고 있었네..좀 열받았겠다..김양이 훼방놔서-_-
최양)--얏!! 지랄마...나도 쪽팔려 죽는지 알았다...
이양)--븅신~근데 좋아하는 신음소리였는데-_-;;
최양)--아냣~!! 아니라구-0-;;
마지막으로
노파심에 한마디.....하겠다....
;;;변태들이여~사람보고 건들자꾸나....
=======================================================
혹~재밌으셨나요?
가슴에 손을 얻고 조금이라도 재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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