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짓도 못하겠네요

성질나2004.12.07
조회686

나쁜짓도 못하겠네요 정말 화가 나서 괴롭히고 싶은데 참.. 성격상 것도 못하겠네요

채팅방 가서 전화번호 만 띵 던지고 나왔는데..... 이렇게.......도 긴장되니.

욕이나 해줘야겠어요

시팔년 나쁜년 너 김xx, 그 따위로 하다가 너도 똑같이 당해라

부모 한테 그래야 너한테 가는거 하나도 없다

두고 봐라.. 떙전한푼 못받게 하고 내가 다 가질꺼야

안하무인 배운거없이 시부모한테 막가는 울집 며느리 한테 하는 말입니다.

나서서 확 때려버리고 싶지만.. 아래로서 도리도 아닌것 같고

참다가 도저히 분이 안풀려.. 욕하는 겁니다.........나쁜짓도 못하겠네요

세상에 너같은 년 없당!  애 새끼 낳고 니도 부모인게 부모를 몰라보고

설치냥.. 조심해라 밤길. 뒷통수 날라갈지도 모른다..........

 

조금 낫네요..

좀 더 확실히 속풀이 할수 있는 방법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가족의 화합을 위해 참고노력하는데.... 사람인지라.. 속상한건 어쩔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