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진재영, 오빠 돌연사에 망연자실

아지라엘20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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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진재영, 오빠 돌연사에 망연자실 탤런트 진재영, 오빠 돌연사에 망연자실 [노컷뉴스] 2004/12/07 19:35 탤런트 진재영, 오빠 돌연사에 망연자실 탤런트 진재영, 오빠 돌연사에 망연자실 12월 7일 집에서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옮겼으나 끝내 숨져
탤런트 진재영이 오빠의 갑작스런 사망을 접하고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탤런트 진재영의 오빠 진재희(31)씨는 분당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쓰러진 후 곧바로 응급실로 실려갔으나 끝내 숨을 거두었다.

현재 사망원인에 대해 의료진과 가족들은 심근경색으로 추측하고 있을 뿐이다. 진재영의 측근에 따르면 "평소 건강했기 때문에 이처럼 한 순간에 숨을 거둔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12월 7일 오후 숨을 거둔 진재희씨는 밴드를 조직하는 등 가수진출을 꿈꿨으나 최근에는 동생인 진재영의 매니저로 활약해왔다.

한편 경기도 분당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13호실에 마련된 빈소에는 진재영이 망연자실한 상태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진재영과 몇몇 영화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영화배우 신이 역시 비보를 접하고 진재영을 위로 하고 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장 김대오 MrVertigo @cbs.co.rk (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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