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과부~

방랑객2004.12.08
조회1,185

점심들 맛있게 드셔유~

심심한님들을 위하여~

한바탕 웃음으로 ~

초대합네다!

어허허허~

^&^~~~

 

 

두 과부~  두 과부~

 

어느 못 생긴 과부와

예쁘게 생긴 과부가 같이 시장에 가는 길에 예쁜 과부가 자랑을 했다



"지금부터 내가 안녕! 하고 말하는 사람은

모두 내가 은밀히 만난 남자야" 하고 자랑을 했다

조금 가다가  말했다 " 아저씨 안녕?"

또 조금 가다가 말했다 " 학생 안녕?"

또 조금 가다가 말했다 " 경찰 아저씨 안녕?"

또 조금 가다가 말했다 " 시장님 안녕?"



못 생긴 과부는 할 말을 잊었다  자기는 애인이 한 명도 없는데...

시장에서 돌아온 못 생긴 과부는 울면서 냉장고 문을 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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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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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안녕?"

"가지 안녕?"

"바나나 안녕?"

두 과부~

두 과부~

방랑객 친구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