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아빠 보고싶다고 숨죽여 울던 큰 딸 . 작은아이는 아빠는 날개도 없는데 어떻게 하늘나라로 가냐고 천진하게 묻네요 큰애는 엄마가슴 아플까봐 그저 눈치만 보고 몰래몰래 울면서 일기장에 내내 그리움으로만 가득찬 일기를 쓰네요 동생에게 아빠이야기 엄마한테 그만하라고 엄마 가슴아파한다고 꾸짖는 어젓한 당신의 딸 첨엔 설명할수가 없어 그저 외국가서 돈벌고 있다고 했는데 우체통타고 외국에 아빠보러가자고 우는아이 이제는 모든걸 이야기하고 인정합니다. 큰 행복을 바라지 않았는데 이렇게 빨리 당신이 내곁을 떠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내 어린 두딸아이 7살과 6살이 힘들까봐 소리내어 아이보는 앞에 울지도 못하고 당신의 영정사진 붙들고 밤마다 ....
우찌 그리 무심하리만큼 가나요 이달17일이 당신의 첫 기일이네요 아직도 난 인정할수가 없어요
그리도 자상했던 당신이 저 세상사람이라니 .....내곁에 없다는 사실이 잠시 멀리 출장간 기분...
난 당신을 한번이라도 보고싶고 그때 그시간으로 단 1분이라도 돌아가서 당신얼굴 보고싶어요
나의 버팀목이었던 당신 .. 우리 언젠간 만나겠죠? 찢어지는가슴 어느누구에게 말못해요 당신은 알죠? 당신이 사랑하는 두딸 건강하게 세상을 안고 잘살수 있게 위에서 이끌어 주세요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슴속에 당신을 묻고...
아직도 내 전화기엔 " 영원한 사랑" 으로 등록된 011-000-0000 로 지울수 없는 번호
단 한순간만이라도 세월을 돌릴수 있다면....
무척이나 보고싶은 당신...
밤마다 아빠 보고싶다고 숨죽여 울던 큰 딸 . 작은아이는 아빠는 날개도 없는데 어떻게 하늘나라로 가냐고 천진하게 묻네요 큰애는 엄마가슴 아플까봐 그저 눈치만 보고 몰래몰래 울면서 일기장에 내내 그리움으로만 가득찬 일기를 쓰네요 동생에게 아빠이야기 엄마한테 그만하라고 엄마 가슴아파한다고 꾸짖는 어젓한 당신의 딸 첨엔 설명할수가 없어 그저 외국가서 돈벌고 있다고 했는데 우체통타고 외국에 아빠보러가자고 우는아이 이제는 모든걸 이야기하고 인정합니다. 큰 행복을 바라지 않았는데 이렇게 빨리 당신이 내곁을 떠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내 어린 두딸아이 7살과 6살이 힘들까봐 소리내어 아이보는 앞에 울지도 못하고 당신의 영정사진 붙들고 밤마다 ....
우찌 그리 무심하리만큼 가나요 이달17일이 당신의 첫 기일이네요 아직도 난 인정할수가 없어요
그리도 자상했던 당신이 저 세상사람이라니 .....내곁에 없다는 사실이 잠시 멀리 출장간 기분...
난 당신을 한번이라도 보고싶고 그때 그시간으로 단 1분이라도 돌아가서 당신얼굴 보고싶어요
나의 버팀목이었던 당신 .. 우리 언젠간 만나겠죠? 찢어지는가슴 어느누구에게 말못해요 당신은 알죠? 당신이 사랑하는 두딸 건강하게 세상을 안고 잘살수 있게 위에서 이끌어 주세요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슴속에 당신을 묻고...
아직도 내 전화기엔 " 영원한 사랑" 으로 등록된 011-000-0000 로 지울수 없는 번호
내 나이 34살에 당신을 잃고 ....
당신없인 못살줄알았는데 모진 목숨 끊지도 못하고...
당신 못 따라간 날 원망은 마세요
우리 새끼 둘 버릴순 없잖아요
당신도 그걸 바라진 않죠?
당신 옷 아직 내가 가지고 있어요 다 당신주기가 싫어서 .....
우리큰 딸 당신에게 쓴 편지 좀 있다 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