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처리를 똑부러지게 못한다고 스스로 느끼고 그것에 대해서 자신에게 화가 날때가 있다..그럴땐 정말 접시물에 코를 박고라도 죽고싶다^^;; 직장상사의 횡포(?) 또한 참을수없는 스트레스중의 하나이다.그럴땐 정말 이러고 먹고 살아야 하나 회의가 들정도이고 한며칠은 상사의 말에 대꾸조차 하기싫다..그러나!!! 내가 이제껏 5년이 넘도록 직장생활을 꿋꿋이 버텨온 노하우가 있다면..... 첫째, 이건 여자들에게서 많이 볼수있는 방법인데 나도 여자인지라 이방법을 가장 많이 쓴다...뭐시냐하면......먹는다^^;; 마트에 캇트를 끌고가서 닥치는대로 보이는대로 담는다..그리고는 집으로 오는길에 평소엔 유치하다고 잘 보지도 않는 눈물나게 재미나는 코믹물비디오를 하나 빌려와서 아무생각없이 먹고 본다^^;; 물론 그다음날 퉁퉁부은 얼굴을 보면 또다시 울고싶을만큼 후회되고 짜증나지만 먹고노는 그순감만큼은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느낌이다.... 둘째, 이건 나한테만 해당되는 건지는 몰라도 인터넷에서 직장인들의 애환을 모아놓은 글들을 읽어나간다....그 글들을 볼때면 같이 화도나고 짜증도 나고 하지만 점점 나도 모르게 '그래도 나는 좀 나은편이네...행복에 겨운 소리였군^^;;' 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나를 보게 된다..다른 사람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 이러면 내가 나쁜건가??ㅎㅎ 셋째, 목욕을 한다....아주 오랫동안..... 욕조에 몸을 담그고 하나하나 생각을 정리한다... 한잔의 커피와 함께라면 금상첨화.... 곰곰히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가를 고민하고 마지막엔 잘될거야를 외치며 기분좋게 샤워를 하고 웃는얼굴로 욕실을 나선다^^
직장생활이라는게 모두를 위해서 정해진 시스템아래에서 생활해나가야 하는 불편함과 동시에 여러자기 난제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언제나 불만을 가지면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며 그안에서 작은 행복을 찾는 인생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한다...피할수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회사그만두고 펑펑 놀면서 살수있는 여건이 되지않는이상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면서 활기찬 생각들로 머리속을 채우기를 나를 비롯한 모든 직딩들에게 말하고 싶다...모두모두 화이팅!!!!!!!!!!!!
직장땜에 스트레스 받을때 제가 하는 방법
첫째, 이건 여자들에게서 많이 볼수있는 방법인데 나도 여자인지라
이방법을 가장 많이 쓴다...뭐시냐하면......먹는다^^;;
마트에 캇트를 끌고가서 닥치는대로 보이는대로 담는다..그리고는 집으로 오는길에 평소엔 유치하다고 잘 보지도 않는 눈물나게 재미나는 코믹물비디오를 하나 빌려와서 아무생각없이 먹고 본다^^;;
물론 그다음날 퉁퉁부은 얼굴을 보면 또다시 울고싶을만큼 후회되고 짜증나지만 먹고노는 그순감만큼은 스트레스에서 해방되는 느낌이다....
둘째, 이건 나한테만 해당되는 건지는 몰라도 인터넷에서 직장인들의 애환을 모아놓은 글들을 읽어나간다....그 글들을 볼때면 같이 화도나고 짜증도 나고 하지만 점점 나도 모르게 '그래도 나는 좀 나은편이네...행복에 겨운 소리였군^^;;' 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나를 보게 된다..다른 사람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 이러면 내가 나쁜건가??ㅎㅎ
셋째, 목욕을 한다....아주 오랫동안.....
욕조에 몸을 담그고 하나하나 생각을 정리한다...
한잔의 커피와 함께라면 금상첨화....
곰곰히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 대처해나갈 것인가를 고민하고
마지막엔 잘될거야를 외치며 기분좋게 샤워를 하고
웃는얼굴로 욕실을 나선다^^
직장생활이라는게 모두를 위해서 정해진 시스템아래에서
생활해나가야 하는 불편함과 동시에 여러자기 난제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언제나 불만을 가지면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며 그안에서 작은 행복을 찾는 인생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한다...피할수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회사그만두고 펑펑 놀면서 살수있는 여건이 되지않는이상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면서 활기찬 생각들로 머리속을 채우기를 나를 비롯한 모든 직딩들에게 말하고 싶다...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