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보스나이트... 현란한 조명에 싸이키... 무대한복판에 여자들에게 둘러싸여져 있는나..한빈... 므헤헤헤 나에게 달라붙는 쭉방걸들~ 어우~얘~ 너무 달라붙지마... 느껴지자나... 헛..~ 가슴이... 크하하할~ 이런 이쁘니들~ 나에게 빠져바바바바바~ 조명이 확꺼졌다.. 어?? 머지??? 조명이 한곳을 비추며 섹스어필한 음악이 나온다. 어?? 저쪽에서 걸어오는여잔?? 긴머릴 휘날리며 아주짧은 빨간 미니스커트에(보일랑말랑~쫌만더~으흐) 하늘하늘 비치는 탑.. 빨간입술... 나와같은 우리나라 대표가수 이효지잖앗!!!! 흐~미.. 방송국에서 맨날바도 쌩까지만 이런곳이라면... 흐흐흐 쎽쉬한 그녀앞에 안무너질 남자가 어디있으리오~ 더구나..벗고오는데~흐흐 나에게도 드디어 쨍!! 할날이.... 그녀가 나에게 다가온다... 슬로우 비디오처럼 아주천천히~ 천천히~ 그녀에 샴푸냄세... 음~~~ 헛!!! 내목에 손을 감는다.. 악..--- 너무 달라붙었잖아... 정신이 혼미해진다. ~.~ 그녀에 얼굴이... 입술이... 나에게 다가온다.. 엄마~ 드뎌 며느리감 데려가우~~ 스르르 눈을 감았다... 그녀에 촉촉한 입술이 내입술에 닿는다..... 어랏....??? 안온다...?? 입술이 안와!!?? 가늘게 실눈을 떠본다.... 아직도 그녀는 눈을 감은채 내얼굴앞에 눈앞에 입술앞에 있다.. 그런데!! 거기까지다.. 멈췄다??!!! 내가갈려도 움직이지 않는다.. 쬠만..아주쪼끔만... 쭈---욱 입술을 내밀어본다. 흐릿흐릿.... 뿌옇게 파랗게 보인다... 저쪽에서.. 온다..또다른... 섹시미녀?? 으흐흐~ 다시 눈을 감는다... 으히히~ 음?? 무슨냄세지?? 다시 눈을 뜬다.. 탁! 탁! 탁! 으악!!!! 머리를 산발하고... 여고괴담에 그귀신처럼..~ 저...저...저....저번에 그파란드런 귀신!!!!!! 어--어--어버버버 주저앉았다.. 그많은 걸들앞에서.. 그리고...말도 안나온다... 그파란드런귀신... 나에게 안겼다!!!! 내허벅지에 앉았단 말이닷!!!!! 우어엉~~~ 엄마~~~ ㅜ.ㅜ 엄마!!!! 밭에서 상추뜯고 있던 울엄마. " 먼소리야~ 여보... 무슨소리 못들었어요?? " 붕어들 밥주던 울아빠. " 무슨소리가 들린것 같긴한데.. 우리집에 누가 왔던가?? " 흐미... 이..노친네들...(아직울엄마아빤 파릇파릇하시다.) 아들 주거여!!!! 주섬주섬 일어나시는 우리집 두노친네들... ㅡ..ㅡ " 어머님 아버님 안녕하세요~" " 아이고 이게 누구야~ 성민이 왔구나??~" " 네~ 안녕하셨어요?? 이거 받으세요.. 아버님 어머님 선물이요~" " 호호호 멀~ 이런걸.. 에긍~ 아들보다 성민이가 났다니깐?? " " 하하하 성민군 밥먹었나?? 얼릉 들어가서 같이 밥먹세~" 보따리들을 보고 입이 귀에걸린 요상한 모습을 또 보인신다.. 우짤껴... 아들망신..다시켜..ㅜ.ㅜ " 한이는요?? 아직자나요??" " 아~마따..여보 우리 빈이 왔었죠?? 어머머~ 내정신좀바..호호 " 난 이집에 아들이란 말이닷!!!!! 퉁퉁부운 얼굴에 헬쓱해진 얼굴로 밥을 먹는나... " 또나왔다고??풉.. 얼굴이 똑같이 생겼냐?? " 입에 밥 까득넣고 웃음을 참는꼴이란.. 쯔쯔.. " 답답하게 일어나면 얼굴이 생각이 안나... 얼굴이라도 생각나면 어트케든지..차쟈서...아휴.." " 클랐네이제 우리빈이~~ " 다들 웃느냐 난리야.. 남은 생명이 십년 단축댄거 같은데.. ㅡ..ㅡ " 그드런파란귀신 진짜 나타나서 우리빈이 마누라 대씀 죠케따. 호호호호" " 엄마..그날로 아들 장사치르는줄 알어. ㅡ_ㅡ" " 호호호" " 하하하" 아침부터 웃고 난리났따.. 아~ 웃는건 조은데 밥풀좀 티기지 말라고~~!! 12시 좀덜댄 시간.. " 가야지..이제 " " 형~ 근데 진짜 천만원씩 맞지?? 울엄마아빤텐 말하지마..알았지?? " " 흠...그러까~ 말까~ " " 아~ 형... 시혀니 칭구 소개시켜줄께..응??" " 으흐흐~ 진짜지?? 각서써~" 실눈을..아주아주가늘게 뜨는 성민형... 대지..성민형.. 살좀뺴..그럼내가 왕창 소개시켜줄테니까!!! 백화점까진 성민형 차를 타고갔따. 아무래도 밴이나 내차는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테니까.. 그렇다고 성민형차가 꾸진건 아니다.. 그렌져 xg니까. 움화화!! 드뎌 이촌구석에 나.한빈이 떴다!! 캬~ 저머리들좀바라.. 개미떼다 개미떼~~ 밟히면 죽겠다.. -_- 역시~ 이촌구석도 나에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는군..ㅋㅋㅋ 지하까지 차를 타고 내려간다.. 썬팅이대서 내얼굴이 보이지 않지만.. 다들 내가탄 차인줄 아나보다. 창문두들기고 난리났다. " 아씨... 차개판 대겠네.. ㅜ.ㅜ" 크크크 요걸로 복수닷!! 지하로 들어가는 중간에 기획사 형님들이 서있다.. 흠.. 미리오셨구료..나에 듬직한 형님들. 차가 들어가고 문이 닫힌다.. 썰물처럼 들어오던 개미떼들.. 쯔쯔~ 불쌍하닥.. 이따 내너희들에게 보답하리라~~ 차에서 내리니 백화점 사람들 총 출동했나부다..왜이리 사람이 마나.. ㅡㅡ^ " 하하~ 한빈군 어서오세요.. 나는 이백화점 만든사람이오." 아~ 한마디로 회장??사장??ㅋㅋ 나이런사람이라고~!! " 예.. 안녕하세요.. 한빈입니다.." " 우리백화점에 온걸 환영하오.. 몇시간 고생해야게쏘. 고생해야하니 우선 배부터 채웁시다." " 고생이라뇨. 돈받고 하는일인데.~ 밥먹은지 얼마 안됐는데요??" 꿈틀 ㅡㅡ^ 꽉---- 내뒤에서 꼬집는 성민형... 아!! 아프다고!!!! " ^^; 네~ 먹어야죠.. 먹자고 하는짓인데.." " 갑시다.. 우리구내식당이 얼마나 맛있는지.. 둘이먹다 하나남아도 모를거요." 엑!! 구내식당?? 허허... 이래서 내가 촌구석에 안올라고 했다고!! 구내식당이라니!!! 감히 나한빈에게!!! 이번엔 안먹겠단 각오로 성민형을 돌아밨다.. 내가 돌아보면 언제든 핑계거릴 대주는 성민형이기에... 어랏!! 딴청?? 이대지!!! 또먹겠단 말인가!!!! 우리 형님들과 백화점 경혼가 보안인가?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져 식당으로 걸어갔다.. 우이씨.. 두구바 ㅡㅡ^ 백화점은 참~ 어수선했다.. 위에서 보이는 깔끔하고 세련댄곳 뒤에 이런곳이 있었단 말인가..?? 한쪽에 왕창 쌓여있는 박스,수선실인지 먼지에선 실이 막 날라다니고,옷들고 뛰어다니는 여자들.. 세상은 이래야 살수 있단 말야??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 여자들.. 쫌..이쁘다?? 촌구석에도 저런 얼굴이 있네?? 모두 나에게 시선을 떼지 못한다. 헤헤헤~ 나두 걸어가는 내내 쭉빵미녀들에게 시선을 준다. 나는 선글라스를 껴서 내가 자기들 쳐다보는지 모를꺼다. 선글라스에 묘미지.ㅋㅋ 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다. 이따바여~ 쭉빵미녀들.. 오늘밤에 한번 놀아줄까나?? 여기 좋은 술집이 어디더라?? " 으악~~!!!" " 쿵!!! " 여기에있던 사람들 동시에 고개를 돌린다.. 나도 고개를 돌린다. 풋!!! 하하하하하하하 재머야??? ㅋㅋㅋㅋㅋㅋㅋ
웬수=사랑? (아홉번째..)
강남에 보스나이트...
현란한 조명에 싸이키... 무대한복판에 여자들에게 둘러싸여져 있는나..한빈...
므헤헤헤
나에게 달라붙는 쭉방걸들~ 어우~얘~ 너무 달라붙지마... 느껴지자나...
헛..~ 가슴이... 크하하할~
이런 이쁘니들~ 나에게 빠져바바바바바~
조명이 확꺼졌다.. 어?? 머지???
조명이 한곳을 비추며 섹스어필한 음악이 나온다. 어?? 저쪽에서 걸어오는여잔??
긴머릴 휘날리며 아주짧은 빨간 미니스커트에(보일랑말랑~쫌만더~으흐)
하늘하늘 비치는 탑.. 빨간입술...
나와같은 우리나라 대표가수 이효지잖앗!!!!
흐~미..
방송국에서 맨날바도 쌩까지만 이런곳이라면... 흐흐흐
쎽쉬한 그녀앞에 안무너질 남자가 어디있으리오~ 더구나..벗고오는데~흐흐
나에게도 드디어 쨍!! 할날이....
그녀가 나에게 다가온다... 슬로우 비디오처럼 아주천천히~ 천천히~
그녀에 샴푸냄세... 음~~~
헛!!!
내목에 손을 감는다.. 악..--- 너무 달라붙었잖아... 정신이 혼미해진다. ~.~
그녀에 얼굴이... 입술이... 나에게 다가온다..
엄마~ 드뎌 며느리감 데려가우~~
스르르 눈을 감았다... 그녀에 촉촉한 입술이 내입술에 닿는다.....
어랏....???
안온다...?? 입술이 안와!!??
가늘게 실눈을 떠본다....
아직도 그녀는 눈을 감은채 내얼굴앞에 눈앞에 입술앞에 있다..
그런데!! 거기까지다.. 멈췄다??!!!
내가갈려도 움직이지 않는다.. 쬠만..아주쪼끔만...
쭈---욱 입술을 내밀어본다.
흐릿흐릿....
뿌옇게 파랗게 보인다... 저쪽에서.. 온다..또다른... 섹시미녀?? 으흐흐~
다시 눈을 감는다... 으히히~
음??
무슨냄세지??
다시 눈을 뜬다..
탁! 탁! 탁!
으악!!!!
머리를 산발하고... 여고괴담에 그귀신처럼..~
저...저...저....저번에 그파란드런 귀신!!!!!!
어--어--어버버버
주저앉았다.. 그많은 걸들앞에서.. 그리고...말도 안나온다...
그파란드런귀신... 나에게 안겼다!!!!
내허벅지에 앉았단 말이닷!!!!!
우어엉~~~ 엄마~~~ ㅜ.ㅜ 엄마!!!!
밭에서 상추뜯고 있던 울엄마.
" 먼소리야~ 여보... 무슨소리 못들었어요?? "
붕어들 밥주던 울아빠.
" 무슨소리가 들린것 같긴한데.. 우리집에 누가 왔던가?? "
흐미... 이..노친네들...(아직울엄마아빤 파릇파릇하시다.) 아들 주거여!!!!
주섬주섬 일어나시는 우리집 두노친네들... ㅡ..ㅡ
" 어머님 아버님 안녕하세요~"
" 아이고 이게 누구야~ 성민이 왔구나??~"
" 네~ 안녕하셨어요?? 이거 받으세요.. 아버님 어머님 선물이요~"
" 호호호 멀~ 이런걸.. 에긍~ 아들보다 성민이가 났다니깐?? "
" 하하하 성민군 밥먹었나?? 얼릉 들어가서 같이 밥먹세~"
보따리들을 보고 입이 귀에걸린 요상한 모습을 또 보인신다.. 우짤껴... 아들망신..다시켜..ㅜ.ㅜ
" 한이는요?? 아직자나요??"
" 아~마따..여보 우리 빈이 왔었죠?? 어머머~ 내정신좀바..호호 "
난 이집에 아들이란 말이닷!!!!!
퉁퉁부운 얼굴에 헬쓱해진 얼굴로 밥을 먹는나...
" 또나왔다고??풉.. 얼굴이 똑같이 생겼냐?? "
입에 밥 까득넣고 웃음을 참는꼴이란.. 쯔쯔..
" 답답하게 일어나면 얼굴이 생각이 안나... 얼굴이라도 생각나면 어트케든지..차쟈서...아휴.."
" 클랐네이제 우리빈이~~ "
다들 웃느냐 난리야.. 남은 생명이 십년 단축댄거 같은데.. ㅡ..ㅡ
" 그드런파란귀신 진짜 나타나서 우리빈이 마누라 대씀 죠케따. 호호호호"
" 엄마..그날로 아들 장사치르는줄 알어. ㅡ_ㅡ"
" 호호호"
" 하하하"
아침부터 웃고 난리났따.. 아~ 웃는건 조은데 밥풀좀 티기지 말라고~~!!
12시 좀덜댄 시간..
" 가야지..이제 "
" 형~ 근데 진짜 천만원씩 맞지?? 울엄마아빤텐 말하지마..알았지?? "
" 흠...그러까~ 말까~ "
" 아~ 형... 시혀니 칭구 소개시켜줄께..응??"
" 으흐흐~ 진짜지?? 각서써~"
실눈을..아주아주가늘게 뜨는 성민형...
대지..성민형.. 살좀뺴..그럼내가 왕창 소개시켜줄테니까!!!
백화점까진 성민형 차를 타고갔따. 아무래도 밴이나 내차는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테니까..
그렇다고 성민형차가 꾸진건 아니다.. 그렌져 xg니까.
움화화!! 드뎌 이촌구석에 나.한빈이 떴다!!
캬~ 저머리들좀바라.. 개미떼다 개미떼~~ 밟히면 죽겠다.. -_-
역시~ 이촌구석도 나에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는군..ㅋㅋㅋ
지하까지 차를 타고 내려간다..
썬팅이대서 내얼굴이 보이지 않지만.. 다들 내가탄 차인줄 아나보다. 창문두들기고 난리났다.
" 아씨... 차개판 대겠네.. ㅜ.ㅜ"
크크크 요걸로 복수닷!!
지하로 들어가는 중간에 기획사 형님들이 서있다.. 흠.. 미리오셨구료..나에 듬직한 형님들.
차가 들어가고 문이 닫힌다..
썰물처럼 들어오던 개미떼들.. 쯔쯔~ 불쌍하닥.. 이따 내너희들에게 보답하리라~~
차에서 내리니 백화점 사람들 총 출동했나부다..왜이리 사람이 마나.. ㅡㅡ^
" 하하~ 한빈군 어서오세요.. 나는 이백화점 만든사람이오."
아~ 한마디로 회장??사장??ㅋㅋ 나이런사람이라고~!!
" 예.. 안녕하세요.. 한빈입니다.."
" 우리백화점에 온걸 환영하오.. 몇시간 고생해야게쏘. 고생해야하니 우선 배부터 채웁시다."
" 고생이라뇨. 돈받고 하는일인데.~ 밥먹은지 얼마 안됐는데요??"
꿈틀 ㅡㅡ^
꽉---- 내뒤에서 꼬집는 성민형... 아!! 아프다고!!!!
" ^^; 네~ 먹어야죠.. 먹자고 하는짓인데.."
" 갑시다.. 우리구내식당이 얼마나 맛있는지.. 둘이먹다 하나남아도 모를거요."
엑!! 구내식당??
허허... 이래서 내가 촌구석에 안올라고 했다고!! 구내식당이라니!!!
감히 나한빈에게!!!
이번엔 안먹겠단 각오로 성민형을 돌아밨다..
내가 돌아보면 언제든 핑계거릴 대주는 성민형이기에...
어랏!! 딴청?? 이대지!!! 또먹겠단 말인가!!!!
우리 형님들과 백화점 경혼가 보안인가?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져 식당으로 걸어갔다..
우이씨.. 두구바 ㅡㅡ^
백화점은 참~ 어수선했다.. 위에서 보이는 깔끔하고 세련댄곳 뒤에 이런곳이 있었단 말인가..??
한쪽에 왕창 쌓여있는 박스,수선실인지 먼지에선 실이 막 날라다니고,옷들고 뛰어다니는 여자들..
세상은 이래야 살수 있단 말야??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 여자들.. 쫌..이쁘다?? 촌구석에도 저런 얼굴이 있네??
모두 나에게 시선을 떼지 못한다. 헤헤헤~
나두 걸어가는 내내 쭉빵미녀들에게 시선을 준다.
나는 선글라스를 껴서 내가 자기들 쳐다보는지 모를꺼다. 선글라스에 묘미지.ㅋㅋ
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다. 이따바여~ 쭉빵미녀들.. 오늘밤에 한번 놀아줄까나??
여기 좋은 술집이 어디더라??
" 으악~~!!!"
" 쿵!!! "
여기에있던 사람들 동시에 고개를 돌린다.. 나도 고개를 돌린다.
풋!!!
하하하하하하하
재머야???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