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가해서 많이 올립니다.. ^^ 읽어주시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용~~ 로또당첨대라고 기도할꼐용~ 캬캬 ===================================================================================== " 하하하하하" " 호호호호호" " 까르르르르 " " 야,,저기 넘어졌어.. ㅋ" " 어디어디??" " 어특하니 재~?" 하...니들 나일어나면 다주거쓰.... 으메~ 그나저나 어찌 일어난다.. ㅠ.ㅠ " 야~ 솔잎아 갠차나??!!! " 저노인네..... 갠찮긴 머가 갠차나.. 아고 무릅팍아...ㅜ.ㅜ 나넘어졌다고 광고하는거지!!! 이름은 웨케 크게불러.,. ㅡㅡ^ " 하하하하하하하 " 머야..이목소린.. 동네 떠나가그따.. 우씨.. 어떠쒜이야?? ㅡㅡ^ 스물스물일어난다.. 아씨 쪽팔려..흐잉...ㅜ.ㅜ 사건은 이랬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 반짝반짝 후광이 비치는 재광이에 모습에 침을 질질~ 흘리고 본다. 사람이 많은데 재광이밖에 안보인다.. " 야..빨리나가 저줄 서있는것좀바.." 뒤에서 조잘대면서 날미는 서희언니.. 나는 재광일 바라보며 밀리면서 나가따... 마이딸링~~♥ 헛!! 악----!! 엘리베이터 바닥그 틈으로 내하이힐굽이 낀것이 아닌가... 옆에사람 잡을틈도없었다.. 잡고 싶어서 허우적~허우적~ 댔다..ㅜ.ㅜ 그러나.... 고대로 대자로~ 으악~~!!! 쿵!!!! 내...이마빡... 피안나?? 하필..사람도 많을때...하필 재광이도 있을때..이게모냐고!!!! 어무이~ 오늘딸... 여기 그만둡니다... ㅠ.ㅠ " 갠차나?갠찮은거야?? " 웃으면서 갠찮냐고 묻는다.. 노인네..진정 나에게 죽고잡은거요??!! 툭툭 먼지 터는척하며.. 재광이가 들을새라 아주아주 조그만 소리로.. " 왜미러!! 왜미냐고!!! 빨리나즘 딴데로 데꼬가~ 빨리~!" " 머? 머라고?? " 귀를 들이미는 서희노인네!!! 악!!!! 날 말려주길참이야??!!!! " 가자고...절로... " 하며 스물스물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간다.. " 머래는거야 도대체? 야..어디가!!?" 훽!!돌아서며!! " 아!!! 가자고!!! 가!!!! 절로!!! " 버럭... 헉!!! 이놈에 승질머리... 흐미~ 또다시 집중하게 하는 나다.. (다..울 마녀엄마닮어서 그래..-_-) 근데 이기분나쁜 웃음소리 어디서 자꾸 나는거야?? ㅡㅡ^ 휙~! 째려본다.. 찬찬히 본다..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며... 헛...재광이에다가 사장님까지 있다. 젠장.. 진정여길 떠나야 하는가..?? 베시시~ 엉겹결에 웃으며 사장님한테 인사를 한다. (나는 판매왕으로 몇번 상을 타 사장님을 알기에...) 사장님이 손으로 얼굴을 가리신다.. 쓰읍~ 그래도 직원인데말야!! 그리고 스르륵 또 눈알을 굴린다.. 재광이다..-_- 재광이와 눈이 마주쳤다. 얼굴이 빨개졌다 파래졌다한다... 그렇게 웃겼단 말이냐... ㅡ..ㅡ 포커페이스인 니가.. 이정도까지..?? (흑... 어무이..막내딸.. 이제 하직하겠나이다.ㅜ.ㅜ) " 하하하하하 " 또들린다?? 빠직 ㅡㅡ^ 나는 다시 잽싸게 눈알을 굴린다... 저..저...가운데 썬그라스낀 쒜이 누구얏!!! 뒤에서 누가 찔르는가 싶더니..그제서야 웃음을 멈춘다. " 풉." 그래도?? 으악!!~~~ 볼살에 경련이 빠직빠직 일어난다... 똑똑ㅎㅣ 기억하리라~~~ " 가자~ 가자며..." 날잡아끄는 서희언니... 이노인네... 돈벌믄 귀에다 보청기 달아줘야게따.. ㅡ..ㅡ 파우더룸에 간신히 드러갔다. 에그그 내팔짜야~ 이제 재광이 앞에서 이미지 관리하나 싶드니 도로 아미타불대써... 우앙~~ㅜ.ㅜ " ㅋㅋ야.. ㅋ케케어쪄냐?? 재광이앞에서? 더군다나 사장도 있었구..?" " 그러게 그러게 왜미러??가만히 있는데 왜미냐고!!!!!!" (혹시 내미모에 질투해서?? ㅋ) " 어머?? 내가 언제밀었냐? 니가 넋놓고 걸어가다 걸렸지..별꼴이야??" " 우씨.. ㅜ.ㅜ 그나저나.. 아무래도 관둬야게써..휴~" " 야..넘어졌다고 관두냐?? 그나저나 신문에 나겠다야..'가수 한빈 펜사인회에서 웃지못할 해프닝' 이러케 말야..ㅋㅋ" " 누가한빈이었는데?? 오기나 해써써??" " 가운데...있었잖어..이무뇌충..솔잎아...근데 밥....머그러 갈꺼야??" 슬쩍물어본다.. 쳇. " 당연하지!!! 나보고 주그라는 소리야??!!" 산발댄 머리 다시만지고 쩔뚝쩔뚝 밥머그러 갔다... 나에게 밥은 삶에 낙이기에~~~ 험험..난아무렇지도 않게 식당에 들어갔다. 머라고들 수근대는지... 들리기만해바!!~ 한놈만 걸려라~~ 아~ 맛있다.. 꿀맛이라고 하나이런맛을?? 우리마녀 엄마가 하는밥보다 백배 천배 맛난다.. 아까에 아픔과 쪽팔림을 잊고 방긋방긋웃어가며 밥먹는 나다. 헤헤헤 " 솔잎아 아까 넘어진데 안아파??" 얼굴을 들어 한번 쳐다봐준다. (밥먹을때 말시키는 사람 젤싫다!!) " 안아퍼?안쪽팔려??밥이 넘어가??" " 에이~ 재광이 엄네.. 아쉽다..?" 이...이노인네....!!! " 머가 아쉬워!!!! 밥이나 머거!!!!" 숟가락을 들고 버럭버럭 소리를 질른다.... 또한번 나에게 집중대는 눈알들.. 하~ 이노인네땜에 내인생이 고달퍼.. ㅠ.ㅠ
웬수=사랑? (열번째..)
오늘은 한가해서 많이 올립니다.. ^^
읽어주시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구용~~
로또당첨대라고 기도할꼐용~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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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하하"
" 호호호호호"
" 까르르르르 "
" 야,,저기 넘어졌어.. ㅋ"
" 어디어디??"
" 어특하니 재~?"
하...니들 나일어나면 다주거쓰....
으메~ 그나저나 어찌 일어난다.. ㅠ.ㅠ
" 야~ 솔잎아 갠차나??!!! "
저노인네..... 갠찮긴 머가 갠차나.. 아고 무릅팍아...ㅜ.ㅜ
나넘어졌다고 광고하는거지!!! 이름은 웨케 크게불러.,. ㅡㅡ^
" 하하하하하하하 "
머야..이목소린.. 동네 떠나가그따.. 우씨.. 어떠쒜이야?? ㅡㅡ^
스물스물일어난다..
아씨 쪽팔려..흐잉...ㅜ.ㅜ
사건은 이랬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
반짝반짝 후광이 비치는 재광이에 모습에 침을 질질~ 흘리고 본다.
사람이 많은데 재광이밖에 안보인다..
" 야..빨리나가 저줄 서있는것좀바.."
뒤에서 조잘대면서 날미는 서희언니..
나는 재광일 바라보며 밀리면서 나가따... 마이딸링~~♥
헛!!
악----!!
엘리베이터 바닥그 틈으로 내하이힐굽이 낀것이 아닌가...
옆에사람 잡을틈도없었다..
잡고 싶어서 허우적~허우적~ 댔다..ㅜ.ㅜ
그러나....
고대로 대자로~ 으악~~!!!
쿵!!!!
내...이마빡... 피안나??
하필..사람도 많을때...하필 재광이도 있을때..이게모냐고!!!!
어무이~ 오늘딸... 여기 그만둡니다... ㅠ.ㅠ
" 갠차나?갠찮은거야?? "
웃으면서 갠찮냐고 묻는다.. 노인네..진정 나에게 죽고잡은거요??!!
툭툭
먼지 터는척하며..
재광이가 들을새라 아주아주 조그만 소리로..
" 왜미러!! 왜미냐고!!! 빨리나즘 딴데로 데꼬가~ 빨리~!"
" 머? 머라고?? "
귀를 들이미는 서희노인네!!! 악!!!! 날 말려주길참이야??!!!!
" 가자고...절로... "
하며 스물스물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간다..
" 머래는거야 도대체? 야..어디가!!?"
훽!!돌아서며!!
" 아!!! 가자고!!! 가!!!! 절로!!! "
버럭...
헉!!! 이놈에 승질머리... 흐미~ 또다시 집중하게 하는 나다..
(다..울 마녀엄마닮어서 그래..-_-)
근데 이기분나쁜 웃음소리 어디서 자꾸 나는거야?? ㅡㅡ^
휙~!
째려본다.. 찬찬히 본다..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며...
헛...재광이에다가 사장님까지 있다. 젠장..
진정여길 떠나야 하는가..??
베시시~
엉겹결에 웃으며 사장님한테 인사를 한다.
(나는 판매왕으로 몇번 상을 타 사장님을 알기에...)
사장님이 손으로 얼굴을 가리신다.. 쓰읍~ 그래도 직원인데말야!!
그리고 스르륵 또 눈알을 굴린다..
재광이다..-_- 재광이와 눈이 마주쳤다.
얼굴이 빨개졌다 파래졌다한다...
그렇게 웃겼단 말이냐... ㅡ..ㅡ
포커페이스인 니가.. 이정도까지..??
(흑... 어무이..막내딸.. 이제 하직하겠나이다.ㅜ.ㅜ)
" 하하하하하 "
또들린다?? 빠직 ㅡㅡ^
나는 다시 잽싸게 눈알을 굴린다...
저..저...가운데 썬그라스낀 쒜이 누구얏!!!
뒤에서 누가 찔르는가 싶더니..그제서야 웃음을 멈춘다.
" 풉."
그래도??
으악!!~~~ 볼살에 경련이 빠직빠직 일어난다... 똑똑ㅎㅣ 기억하리라~~~
" 가자~ 가자며..."
날잡아끄는 서희언니...
이노인네... 돈벌믄 귀에다 보청기 달아줘야게따.. ㅡ..ㅡ
파우더룸에 간신히 드러갔다.
에그그 내팔짜야~ 이제 재광이 앞에서 이미지 관리하나 싶드니 도로 아미타불대써... 우앙~~ㅜ.ㅜ
" ㅋㅋ야.. ㅋ케케어쪄냐?? 재광이앞에서? 더군다나 사장도 있었구..?"
" 그러게 그러게 왜미러??가만히 있는데 왜미냐고!!!!!!"
(혹시 내미모에 질투해서?? ㅋ)
" 어머?? 내가 언제밀었냐? 니가 넋놓고 걸어가다 걸렸지..별꼴이야??"
" 우씨.. ㅜ.ㅜ 그나저나.. 아무래도 관둬야게써..휴~"
" 야..넘어졌다고 관두냐??
그나저나 신문에 나겠다야..'가수 한빈 펜사인회에서 웃지못할 해프닝'
이러케 말야..ㅋㅋ"
" 누가한빈이었는데?? 오기나 해써써??"
" 가운데...있었잖어..이무뇌충..솔잎아...근데 밥....머그러 갈꺼야??"
슬쩍물어본다.. 쳇.
" 당연하지!!! 나보고 주그라는 소리야??!!"
산발댄 머리 다시만지고 쩔뚝쩔뚝 밥머그러 갔다... 나에게 밥은 삶에 낙이기에~~~
험험..난아무렇지도 않게 식당에 들어갔다.
머라고들 수근대는지... 들리기만해바!!~ 한놈만 걸려라~~
아~ 맛있다.. 꿀맛이라고 하나이런맛을??
우리마녀 엄마가 하는밥보다 백배 천배 맛난다..
아까에 아픔과 쪽팔림을 잊고 방긋방긋웃어가며 밥먹는 나다. 헤헤헤
" 솔잎아 아까 넘어진데 안아파??"
얼굴을 들어 한번 쳐다봐준다.
(밥먹을때 말시키는 사람 젤싫다!!)
" 안아퍼?안쪽팔려??밥이 넘어가??"
" 에이~ 재광이 엄네.. 아쉽다..?"
이...이노인네....!!!
" 머가 아쉬워!!!! 밥이나 머거!!!!"
숟가락을 들고 버럭버럭 소리를 질른다....
또한번 나에게 집중대는 눈알들..
하~ 이노인네땜에 내인생이 고달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