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oma Negra (검은 비둘기) - Soledad Bravo

전망♬200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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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ma Negra (검은 비둘기) - Soledad Bravo

 

  Paloma Negra - Soledad Bravo   Ya me canso de llorar y no amanece
Yo no se si maldecirte o por ti rezar,
Tengo miedo de buscarte y de encontrarte
Donde me aseguran mis amigos que te vas

Hay momentos en que quisiera mejor rajarme
Y arrancarme ya los clavos de mi penar,
Pero mis ojos se mueren sin mirar tus ojos
Y mi carino  con aurora te vuelven a esperar.

Ya agarraste por tu cuenta la parranda,
Paloma negra, paloma negra donde donde andaras
Ya no juegues con mi honra parrandera, si
Tus caricias han ser mias de nadie mas.

Aunque te amo con locura ya no vuelvas,
Paloma negra eres la reja de un penar,
Quiero ser libre, vivir mi vida con quien
Yo quiera, Dios dame fuerzas que me
Estoy muriendo por ir a buscar.

Ya agarraste por tu cuenta las parrandas
  Paloma Negra (검은 비둘기) - Soledad Bravo   검은 비둘기   이제 우는 것도 지쳤는데, 아직 날은 새지않았어
너를 저주해야하는지,아님
너를위해 기도 드려야하는지 모르겟어
내 친구들이 네가 자주 간다는 곳에서
너를 만나는게 난 두려워   가끔 차라리 나를 갈라서
나의 근심의 못 들을 잡아빼고싶어
그러나 내눈은 너의 눈을 안 보면 죽어버리고
내 사랑은 해돋이와 함께 다시 너를 기다려   네 멋대로 너의 즐김[파티]을 이제 잡았니
흑 비둘기야, 흑 비둘기야 어디 어디로 갔니
더 이상 내 자존심갖고 놀지마
너의 애무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오직 나만의 것이니   내가 너를 미칠듯이 좋아하더라도
이제 돌아오지마
흑 비둘기야 너는 근심의 옥살이야
난 자유롭고 싶어,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인생을 살고싶어
신이여 나에게 힘을 주소서
그를 찾으러 가고싶어 죽어가고 있으니   네 멋대로 너의 즐김[파티]을 이제 잡았니

Paloma Negra (검은 비둘기) - Soledad Bravo  

쓸쓸한 브라보란 이름을 가진 여가수 솔레다드 브라보는 1943년

스페인에서 태어나 유년기에 베네수엘라로 이주하면서 중남미를

대표하는 월드 뮤직 아티스트.. 30종이 넘는 앨범과 세계 각지에서

열린 수많은 공연을 메르세데스 소사 등과 함께 세계 월드 뮤직을

이끌어가는 여성 아티스트다.

"베네수엘라의 보석" 이라는 별명을 통해 지구촌 음악 애호가들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으며, 1997년 발표되었던 체 게바라

30주년 추모 음반이자 헌정 음반 "체 게바라 만세!(¡El Che Vive!)" 에

수록된 어쿠스틱 기타 버전의 "게바라여 영원하라(Hasta Siempre)"가
유럽에서 히트를 기록하며 다시 거장의 발자취가 주목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