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들의 노래가 이렇게 바뀐다면? 신화 - 브랜드 뉴(Brand new) 새 거-> 브레드 뉴(Bread new) 새로운 빵 지금 부터 셋까지 셀게~ 지금부터 셋까지 셀게~ one two three one more time~ 새로운 빵 만들어 줘~ 다시 음악이 바뀔 때쯤 내게로~ 새로운 빵이 탄생할 이니까~ you are my girl x2 its all right~ 빨리 줘~ 빨리줘~ 빨리 줘어어~ 신화 - Angel -> 데빌(영어 못써서;;) 널 사랑해 그럴수 밖에 넌내 널 싫어해~ 그럴수 밖에 천사 난네 수호천사~ 나는 악마~ 너는 수호천사~ 어떤일 있어도 아프게 하지 무슨 일 있어도 널 다치게 않을게~ 할거야~ 행복 하게 ~ 니가 달아나지 불행하게~ 니가 달아 날 수 있게~ 못하게 내가 약속해~uh~ 내가 약속해~ uh~~ 신화 - 열병(crazy) - > 열병(10) every time~ I colse my every time I close my eyes girl~~~ eyes girl~~ 그리움이 란게 날 채하게 그리움이 란게~ 날 채하게 하고~사랑을 되내어 봐도오~ 하고~ 왜 자꾸 이러는 건지~~ 왜 소줄 마셔서 그런 건지~ 날어지럽게 하는지~ 동방신기 - 믿어요 -> 믿을까 믿어요~ 첫눈에 반한다는 믿을까~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어요~ 그대에겐 말을 믿을까 ~ 난 그대를 아니라고 말했지만~~ 믿지않을 거랐지만 나를 경솔하게 바라볼까봐 넌왜 나를 자꾸 바라보냐아~? 감춰 왔을 뿐이죠 너 너무 짜증 나는 걸~~~ KCM - 흑백사진 -> 하늘에서 내려온 악마 아주 어래전 눈이 커다란 선녀를 봤어 아주오래전 성격 고약한 악마를 봤어 긴 생 머리에 예쁜 교복이 너무 잘 뜯긴 날개에~ 면상 때기가 너무 ~ 어울렸어 너의 그림자를 따라 걸었지 짜증났었어~ 너의 그림자를 따라 걸었지 두근 데는 가슴 몰래 감추며 두근 데는 가슴 몰래 감추며~ 어느새 너는 따스한 소녀가 됬어 어느새 너는 더 고약하게 됬어~ 아름다움에 물들어 가는 너를 더러움에 물들어 가는너를 바라보면서 너는신이 주신 바라보면서~ 너는 신이버린 선물이라고 축복일 거라고 쓰레기라고~ 불행일 거라고~ 감사해~~~ 짜증나~~~ 세븐 - 문신 - > 문신 넌 마치 문신처럼 내안에 분신 넌 마치 문신처럼 내 안에 분신 처럼 지우려고 애를 써도 처럼 떼내려고 애를 써도 지울 수 없는걸 잘알고 있는걸 떼낼수 없는 걸~ 짜증이 나는 걸~? 이제는 너를 미워 하는 맘보다 이제는 너를 뗄수 없을테니까~ 다른 사람곁에서 너를 할 수 없잖아~ 죽일 못잊고 살아갈까봐 그게 더 수밖에~ 미리 내말좀 듣지 좀 두려워~~ 그랬어~~ 동방신기 - 트라이 앵글 -> 엑스 난 어떻게~ 버려진 존잳들 앞에 난 어떻게~ 버려진 존재들 앞에~ 아무런 말없이 서 있어 아무런 말없이 서 있어 이건 안되잖아~ 다 너 때문이잖아~ 나 아떻게 병이들어가는데 나 어떻게~ 너 떔에 이러는데~ 보고만 있다는건 견딜 수 없어 당하고 있다는 건 견딜수 없어~~~ 하
가수들의 노래가 바뀐다면???
가수들의 노래가 이렇게 바뀐다면?
신화 - 브랜드 뉴(Brand new) 새 거-> 브레드 뉴(Bread new) 새로운 빵
지금 부터 셋까지 셀게~ 지금부터 셋까지 셀게~
one two three one more time~ 새로운 빵 만들어 줘~
다시 음악이 바뀔 때쯤 내게로~ 새로운 빵이 탄생할 이니까~
you are my girl x2 its all right~ 빨리 줘~ 빨리줘~ 빨리 줘어어~
신화 - Angel -> 데빌(영어 못써서;;)
널 사랑해 그럴수 밖에 넌내 널 싫어해~ 그럴수 밖에
천사 난네 수호천사~ 나는 악마~ 너는 수호천사~
어떤일 있어도 아프게 하지 무슨 일 있어도 널 다치게
않을게~ 할거야~
행복 하게 ~ 니가 달아나지 불행하게~ 니가 달아 날 수 있게~
못하게 내가 약속해~uh~ 내가 약속해~ uh~~
신화 - 열병(crazy) - > 열병(10)
every time~ I colse my every time I close my
eyes girl~~~ eyes girl~~
그리움이 란게 날 채하게 그리움이 란게~ 날 채하게
하고~사랑을 되내어 봐도오~ 하고~ 왜 자꾸 이러는 건지~~
왜 소줄 마셔서 그런 건지~
날어지럽게 하는지~
동방신기 - 믿어요 -> 믿을까
믿어요~ 첫눈에 반한다는 믿을까~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어요~ 그대에겐 말을 믿을까 ~ 난 그대를
아니라고 말했지만~~ 믿지않을 거랐지만
나를 경솔하게 바라볼까봐 넌왜 나를 자꾸 바라보냐아~?
감춰 왔을 뿐이죠 너 너무 짜증 나는 걸~~~
KCM - 흑백사진 -> 하늘에서 내려온 악마
아주 어래전 눈이 커다란 선녀를 봤어 아주오래전 성격 고약한 악마를 봤어
긴 생 머리에 예쁜 교복이 너무 잘 뜯긴 날개에~ 면상 때기가 너무 ~
어울렸어 너의 그림자를 따라 걸었지 짜증났었어~ 너의 그림자를 따라 걸었지
두근 데는 가슴 몰래 감추며 두근 데는 가슴 몰래 감추며~
어느새 너는 따스한 소녀가 됬어 어느새 너는 더 고약하게 됬어~
아름다움에 물들어 가는 너를 더러움에 물들어 가는너를
바라보면서 너는신이 주신 바라보면서~ 너는 신이버린
선물이라고 축복일 거라고 쓰레기라고~ 불행일 거라고~
감사해~~~ 짜증나~~~
세븐 - 문신 - > 문신
넌 마치 문신처럼 내안에 분신 넌 마치 문신처럼 내 안에 분신
처럼 지우려고 애를 써도 처럼 떼내려고 애를 써도
지울 수 없는걸 잘알고 있는걸 떼낼수 없는 걸~ 짜증이 나는 걸~?
이제는 너를 미워 하는 맘보다 이제는 너를 뗄수 없을테니까~
다른 사람곁에서 너를 할 수 없잖아~ 죽일
못잊고 살아갈까봐 그게 더 수밖에~ 미리 내말좀 듣지 좀
두려워~~ 그랬어~~
동방신기 - 트라이 앵글 -> 엑스
난 어떻게~ 버려진 존잳들 앞에 난 어떻게~ 버려진 존재들 앞에~
아무런 말없이 서 있어 아무런 말없이 서 있어
이건 안되잖아~ 다 너 때문이잖아~
나 아떻게 병이들어가는데 나 어떻게~ 너 떔에 이러는데~
보고만 있다는건 견딜 수 없어 당하고 있다는 건 견딜수 없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