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은 회사원이지만 그친구들은 의사에 공직자에 사업가에..정말 접대 많이 받고 그런 곳 많이 다니거든여...일때문에 스트레스땜에..그런거 이해하는데여..왜 고등학교 친구들하고까지 그런 자리를 가야하나여.......그렇게 남자들은 갈데 가 없나여?????
일때문에도 맨날 가는곳을 꼭 연말 좋은 자리까지 그런곳으로 다녀야 하냔말이예여...
울 남편..제가 전화라도 하면 쪽팔리다고..아무도 전화 안하는데 너만 한다고..남자 기죽인다는 말에 전화도 못합니다..정말 속상합니다..의사는 의사대로 돈 잘 벌어서 한턱 쏘고..결혼한 친구는 신혼이라고 한턱 쏘고..학벌이 제일 떨어지는 친구는 콤플렉스땜에 더 크게 낼려구 쏘고....쏘는건 좋은데 왜 한결같이 룸싸롱이냔 말이지요..
연애할땐 몰랐는데 고등학교 동창 소위 잘나가는 그 친구들..그냥 놀기도 잘하고 능력도 있고 지킬줄 아는 그런 사람들로 알았는데..지금은 정말 쓰레기 같이 보이네여...제대로 가정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인가 의심이 갑니다..와이프들끼리도 다 알고 아이들까지 아는 마당에 어떻게 뻔뻔스럽게 그런 장소에서 만날까여...남자들 자긴 절대 아무일 없었다지만...여자 불러 놓고 춤추고 노래하고..안그럴거면 누가 돈주고 여잘 부르겠어여...
제가 너무 화가 나는건 남편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도 질투심도 아닙니다.. 남편이나 그 친구들...점점 나이가 들수록 존경이나 존중을 하기 보다 정말 머리에 x 밖에 안들어 보입니다..
남편과 그 친구들..정말 이해할수가 없어여..
지금 이시간 우리 남편은 고등학교 동창들과 룸까페에서 마담과 술을 마시고 있어여..
지금 30대 중반인 우리 부부는 정말 평범한 회사원과 학원 강사인 맞벌이 부부예여..
남편은 소위 명문고를 나왔는데여..
제가 연말만 되면 참을수 없는게 바로 이 고교동창들 만나는 일이랍니다..
부인들끼리도 아이들끼리도 가족 동반으로 여행도 잘 다니고 그러는데 꼭 남자들끼리 만나면
여자있는 룸에 가서 술을 마신답니다..
전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아여..
울 남편은 회사원이지만 그친구들은 의사에 공직자에 사업가에..정말 접대 많이 받고 그런 곳 많이 다니거든여...일때문에 스트레스땜에..그런거 이해하는데여..왜 고등학교 친구들하고까지 그런 자리를 가야하나여.......그렇게 남자들은 갈데 가 없나여?????
일때문에도 맨날 가는곳을 꼭 연말 좋은 자리까지 그런곳으로 다녀야 하냔말이예여...
울 남편..제가 전화라도 하면 쪽팔리다고..아무도 전화 안하는데 너만 한다고..남자 기죽인다는 말에 전화도 못합니다..정말 속상합니다..의사는 의사대로 돈 잘 벌어서 한턱 쏘고..결혼한 친구는 신혼이라고 한턱 쏘고..학벌이 제일 떨어지는 친구는 콤플렉스땜에 더 크게 낼려구 쏘고....쏘는건 좋은데 왜 한결같이 룸싸롱이냔 말이지요..
연애할땐 몰랐는데 고등학교 동창 소위 잘나가는 그 친구들..그냥 놀기도 잘하고 능력도 있고 지킬줄 아는 그런 사람들로 알았는데..지금은 정말 쓰레기 같이 보이네여...제대로 가정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인가 의심이 갑니다..와이프들끼리도 다 알고 아이들까지 아는 마당에 어떻게 뻔뻔스럽게 그런 장소에서 만날까여...남자들 자긴 절대 아무일 없었다지만...여자 불러 놓고 춤추고 노래하고..안그럴거면 누가 돈주고 여잘 부르겠어여...
제가 너무 화가 나는건 남편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도 질투심도 아닙니다.. 남편이나 그 친구들...점점 나이가 들수록 존경이나 존중을 하기 보다 정말 머리에 x 밖에 안들어 보입니다..
아이들 아빠라고 다들 말하기 쪽팔리시 않나요?
그런 일들은 이제는 너무나 당연한일인데 제가 오버하는걸까여?
전 존경하고 싶어여...아이 아빠를..
같이 몇십년을 같이 더 살아야한다는게 너무 힘들게 느껴지는 새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