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일본 최고음반사 신년카드 주인공되다 일본 최고의 음반사가 2005년 신년 카드에 세븐의 사진을 전면으로 내세워 화제다. 일본의 전설적인 록가수 X-JAPAN과 그레이가 소속된 대형 음반 회사 언리미티드는 일본 정계, 재계, 각종 방송사 및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보낼 2005년 신년 카드에 그의 사진을 걸어 이를 연말 배포할 계획이다. 이는 언리미트사가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자신의 회사의 이름을 걸고 그를 일본 시장에 안착시키겠다는 단단한 각오를 피력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세븐의 소속사측은 "이미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태"라며 "대대적인 일본 내 프로모션 계획은 2005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이를 위해 각종 방송 스케줄이 다 잡혀있다. 또 5월에 발표될 두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까지도 정해져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신곡 '크레이지'를 본격적으로 선보여 현재 인터넷에서 무려 '26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내 음반 시장상황에 새로운 가능성을 불어넣고 있는 그는이 곡을 일본에서 내년 2월에 첫선을 보이게 될 첫번째 싱글 앨범에 수록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이는 언리미티드 그룹의 마시모 회장이 우연히 이 곡을 접한 후"일본에서 찾아보기 힘든 세련된 최신 음악 스타일"이라며"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어서 꼭 이곡을 첫번째 싱글에 수록되도록 해야한다"고 요청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2집앨범 후속곡 '문신'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븐은 당분간 국내에서 디지털 싱글 '크레이지'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가며 시간을 내면서 일본을 오가며 조심스럽게 일본 활동을 준비중에 있다.
세븐, 일본 최고음반사 신년카드 주인공되다
세븐, 일본 최고음반사 신년카드 주인공되다
일본 최고의 음반사가 2005년 신년 카드에 세븐의 사진을 전면으로 내세워 화제다.
일본의 전설적인 록가수 X-JAPAN과 그레이가 소속된
대형 음반 회사 언리미티드는 일본 정계, 재계, 각종 방송사 및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보낼 2005년 신년 카드에
그의 사진을 걸어 이를 연말 배포할 계획이다.
이는 언리미트사가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자신의 회사의 이름을 걸고
그를 일본 시장에 안착시키겠다는 단단한 각오를
피력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세븐의 소속사측은 "이미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태"라며
"대대적인 일본 내 프로모션 계획은 2005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이를 위해 각종 방송 스케줄이 다 잡혀있다. 또 5월에 발표될
두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까지도 정해져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신곡 '크레이지'를 본격적으로 선보여
현재 인터넷에서 무려 '26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내 음반 시장상황에 새로운 가능성을 불어넣고 있는 그는
이 곡을 일본에서 내년 2월에 첫선을 보이게 될
첫번째 싱글 앨범에 수록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이는 언리미티드 그룹의 마시모 회장이 우연히 이 곡을 접한 후
"일본에서 찾아보기 힘든 세련된 최신 음악 스타일"이라며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어서
꼭 이곡을 첫번째 싱글에 수록되도록 해야한다"고 요청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
2집앨범 후속곡 '문신'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븐은
당분간 국내에서 디지털 싱글 '크레이지'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가며
시간을 내면서 일본을 오가며 조심스럽게 일본 활동을 준비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