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께..조언을 부탁 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일단..저 지금 너무 복잡 하네요...이 일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저 이제..24살 입니다.....그동안 참 바보 처럼 살아서....모아둔 돈도 없고...딱히 직장도 없었는데...작년 부터..1년 동안 기술 배워서..이제 자격증 취득 하고....5개월째..전문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집안 형편이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아니 안좋죠..무지.. 이제 부터 저도 철도 좀 들었고...돈도 모으고 열심히 살 계획 이였습니다..!! 엄마 할머니 오빠 이렇게 4식구 인데...당장 담달에 이사를 해야 해요..!! 근데..보증금이 없어...천만원 짜리 월세방도 구하기 힘든 그런 상황 입니다..!! 그만큼...집안 형편 어렵구여... 진작에 돈 벌어서 모아둘껄 ...철 없을때..너무 막 ~ 살았다는 후회도 들지만..지금에와서 아무 소용도 없고...이제 부터 정말 열심히 살라고했는데...임신을 하게됐습니다...!!! 남친은....딴 생각 말고.....자기 가 다 알아서 한다며....신경 쓰지 말라 하는데..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일도 아니고...!!! 남친집은....잘 하는 편도 아니고..그냥...보통 가정 입니다..부모님들 일 하시며 생계 유지 하시고..남동생도 일하고..남친 본인도...미래성이 없는 일 이긴 하지만....무슨 일 이든 하려고 하고..현제 회사도 다니고....!!!! 근데...장남 에다가.....양부모님들 다 계시는데..맏며느리 보는데...저 같은 사람이 온다면 반겨 주지도 않을거고..!! 아직 부모님들은..임신 사실 모릅니다..!! 남친 말로는.........아무것도 필요 없다며..몸만 오라 하는데.....말이 쉽지... 어렵다는 시댁의 시댁 부모님들이 그렇게 생각 하실까여??? 저 정말..당장 돈 백도 없고...한달 월급 타면.....생활비 내고 용돈 쓰거...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결혼식 올린 돈도 없는데...남친은..자기가 다 알아서 하면 된다고 하는데...말은 고맙지만... 저 이렇게....고개 숙이며....죄스러운 마음 안고 결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임신 때문에 어쩔수 없이..결혼 하는 이 기분도 싫구여..ㅡㅡ; 물론 누구 탓도 못하겠지만.......제 자신이 잘못한 일이 지만............ 몸만 오라는 그런말 믿어도 되나여???? 결혼 이렇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전 아직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고... 울집 도 어려운데...낼름 시집가 버리면...많지도 않은 우리식구 소홀해 질테고... 몇일 전부터...가만히있어도 눈물이 나네여......임신 하니..괜히 더 서럽고.... 어쩜 좋을까여??
혼전임신...몸만 오라 하는데...
님들께..조언을 부탁 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일단..저 지금 너무 복잡 하네요...이 일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저 이제..24살 입니다.....그동안 참 바보 처럼 살아서....모아둔 돈도 없고...딱히 직장도 없었는데...작년 부터..1년 동안 기술 배워서..이제 자격증 취득 하고....5개월째..전문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집안 형편이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아니 안좋죠..무지..
이제 부터 저도 철도 좀 들었고...돈도 모으고 열심히 살 계획 이였습니다..!!
엄마 할머니 오빠 이렇게 4식구 인데...당장 담달에 이사를 해야 해요..!!
근데..보증금이 없어...천만원 짜리 월세방도 구하기 힘든 그런 상황 입니다..!!
그만큼...집안 형편 어렵구여...
진작에 돈 벌어서 모아둘껄 ...철 없을때..너무 막 ~ 살았다는 후회도 들지만..지금에와서 아무 소용도 없고...이제 부터 정말 열심히 살라고했는데...임신을 하게됐습니다...!!!
남친은....딴 생각 말고.....자기 가 다 알아서 한다며....신경 쓰지 말라 하는데..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일도 아니고...!!!
남친집은....잘 하는 편도 아니고..그냥...보통 가정 입니다..부모님들 일 하시며 생계 유지 하시고..남동생도 일하고..남친 본인도...미래성이 없는 일 이긴 하지만....무슨 일 이든 하려고 하고..현제 회사도 다니고....!!!!
근데...장남 에다가.....양부모님들 다 계시는데..맏며느리 보는데...저 같은 사람이 온다면 반겨 주지도 않을거고..!!
아직 부모님들은..임신 사실 모릅니다..!!
남친 말로는.........아무것도 필요 없다며..몸만 오라 하는데.....말이 쉽지...
어렵다는 시댁의 시댁 부모님들이 그렇게 생각 하실까여???
저 정말..당장 돈 백도 없고...한달 월급 타면.....생활비 내고 용돈 쓰거...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결혼식 올린 돈도 없는데...남친은..자기가 다 알아서 하면 된다고 하는데...말은 고맙지만...
저 이렇게....고개 숙이며....죄스러운 마음 안고 결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임신 때문에 어쩔수 없이..결혼 하는 이 기분도 싫구여..ㅡㅡ;
물론 누구 탓도 못하겠지만.......제 자신이 잘못한 일이 지만............
몸만 오라는 그런말 믿어도 되나여????
결혼 이렇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전 아직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고...
울집 도 어려운데...낼름 시집가 버리면...많지도 않은 우리식구 소홀해 질테고...
몇일 전부터...가만히있어도 눈물이 나네여......임신 하니..괜히 더 서럽고....
어쩜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