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니의 생전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한 네티즌이 연예게시판에 유니의 과거 방송사진을 올렸는데 그 사진들이 전부 유니의 아픈 과거를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니가 아역 배우로 활동했을 당시를 회고한 프로그램과 몇 년 전 출연한 MBC-TV 프로그램 '행복주식회사'의 '만원의 행복'. 과거의 유니는 최근과 달리 앳되고 청순한 모습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화면에 나온 자막들.
어린 시절을 회고한 방송에서 '얼굴조차 모르는 아버지의 빈자리', '또 하나의 상처, 어머니와의 이별', '원망도 미움도 많았던 부모님' 등 유니가 남몰래 겪은 상처들이 자막으로 흐른다. 특히 가슴 아팠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유니의 사진은 슬픔을 더해주고 있다.
'만원의 행복'에서도 가슴 찡한 사진들 뿐이다.어머니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유니는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아서 힘들 것"이라고 말하자 가슴이 아픈 듯 눈물을 훔쳤다.
네티즌들도 울었다. 한 네티즌은 "당시 모습을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믿기지도 않고 유니가 다시 TV에 나올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겉모습으로만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는데...철 없던 내 행동이 후회된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실제로 유니는 강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여린 마음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의 어머니 이모씨는 기자회견에서 "유니는 마음이 여리고 내성적인 아이인데 어린 나이에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상처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유니 예전방송, 눈물샘 자극 "겉만 보고 판단해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는데...미안해요. 후회합니다."
故 유니의 생전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한 네티즌이 연예게시판에 유니의 과거 방송사진을 올렸는데 그 사진들이 전부 유니의 아픈 과거를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니가 아역 배우로 활동했을 당시를 회고한 프로그램과 몇 년 전 출연한 MBC-TV 프로그램 '행복주식회사'의 '만원의 행복'. 과거의 유니는 최근과 달리 앳되고 청순한 모습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화면에 나온 자막들.
어린 시절을 회고한 방송에서 '얼굴조차 모르는 아버지의 빈자리', '또 하나의 상처, 어머니와의 이별', '원망도 미움도 많았던 부모님' 등 유니가 남몰래 겪은 상처들이 자막으로 흐른다. 특히 가슴 아팠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유니의 사진은 슬픔을 더해주고 있다.
'만원의 행복'에서도 가슴 찡한 사진들 뿐이다.어머니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유니는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아서 힘들 것"이라고 말하자 가슴이 아픈 듯 눈물을 훔쳤다.
네티즌들도 울었다. 한 네티즌은 "당시 모습을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믿기지도 않고 유니가 다시 TV에 나올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겉모습으로만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는데...철 없던 내 행동이 후회된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실제로 유니는 강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여린 마음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의 어머니 이모씨는 기자회견에서 "유니는 마음이 여리고 내성적인 아이인데 어린 나이에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상처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출처=유니 생전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