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정말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 흠..제 성격은 어지간하면 다 참고 남들 주는거 좋아하고..챙기는거 좋아하고.. 부탁은 죽어도 못하는 성격이면서..남들이 부탁하면 다 들어주소.. 못해주면..오히려 내가 더 미안해서 몸둘 바를 모르고... 한마디로 말하면..실속없는 인간관계(?) 저는 이렇게 생각안하는데...어떤 분이 저의 인간관계를 저렇게 규정지어주셔서.. 한동안 상처 많이 받았었는데..지금은 어느정도 공감을 합니다. 어렸을때는 사람들은 왜 내가 그들을 생각하는 만큼 날 생각해주지 않을까.. 하고 고민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지금은 give and no take로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합니다.. 그! 런! 데! 제가 정말 이 인간 때문에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같은 과에 선배가 하나있는데.. 처음에는 연약해보이고 너무나 여성스러워서 참 착한 사람이라서 내가 잘 보살펴주어야겠구나 하고 생각이 되어서..정말..제가 생각해도 미련할 정도로.. 잘해주었습니다. 바람불면 날아갈까~뭐 이런맘으로... 근데요.. 이 선배말에요... 대체! 누가 봐도 제 등골을 빼먹는다 그럴 정도로 저를 부려먹습니다. 자기손으로 할 줄아는게 하나도 없으면서.. 공동 레폿 하는 과제 있으면 제가 자료조사부터 시작해서 발표까지 다합니다. 하여간 학교 생활하면서 제 손을 안거치는게 없는데.. 이언니는 말로는 고맙다 고맙다 하면서... 또 집은 잘살아서..어찌나 럭셜하면서도 이기적인지..ㅠ,.ㅜ;; 아주 단적인 예를 들자면 셤기간때 저는 언니가 모른다거나 못한 과제가 있으면 새벽이라도 확인해서 컴터로 보내주던가 가르쳐 주는데.. 이언니는 제가 화일 하나만 보내달라는 것도 안해주고 문자씹고 전화를 씹고.. 그리고는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저한테 또 엉깁니다. 제가 아주 화가 나서 죽겠습니다! 대체 이렇게 얌시러운 인간을 어찌해야 합니까? 주위사람들은 다 이선배가 엄청 여성스럽고 착한줄 아는데.. 전 아주 답답해 죽겠습니다...ㅠㅠ.ㅠㅠ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ㅠ,.ㅜ;; 이나이에 절교선언을 할수도 없고ㅠ,.ㅜ;; 그렇다고 눈에 띄게 소흘히하거나 제가 좀 떽떽거림 제 스스로 미안해서 나중에 다시 더 잘해주고.. 아주 죽겠습니다! 아~~생각하면 또 화가 나네요... 대체! 어찌해야하는지요ㅠ,.ㅜ;;; 제발 좀 도와주세요! 답답해 죽겠어요ㅠ,.ㅜ;;
얌시러운 인간때문에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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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
흠..제 성격은 어지간하면 다 참고 남들 주는거 좋아하고..챙기는거 좋아하고..
부탁은 죽어도 못하는 성격이면서..남들이 부탁하면 다 들어주소..
못해주면..오히려 내가 더 미안해서 몸둘 바를 모르고...
한마디로 말하면..실속없는 인간관계(?)
저는 이렇게 생각안하는데...어떤 분이 저의 인간관계를 저렇게 규정지어주셔서..
한동안 상처 많이 받았었는데..지금은 어느정도 공감을 합니다.
어렸을때는 사람들은 왜 내가 그들을 생각하는 만큼 날 생각해주지 않을까..
하고 고민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지금은 give and no take로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합니다..
그!
런!
데!
제가 정말 이 인간 때문에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같은 과에 선배가 하나있는데..
처음에는 연약해보이고 너무나 여성스러워서 참 착한 사람이라서 내가 잘 보살펴주어야겠구나 하고 생각이 되어서..정말..제가 생각해도 미련할 정도로..
잘해주었습니다.
바람불면 날아갈까~뭐 이런맘으로...
근데요..
이 선배말에요...
대체! 누가 봐도 제 등골을 빼먹는다 그럴 정도로 저를 부려먹습니다.
자기손으로 할 줄아는게 하나도 없으면서..
공동 레폿 하는 과제 있으면 제가 자료조사부터 시작해서 발표까지 다합니다.
하여간 학교 생활하면서 제 손을 안거치는게 없는데..
이언니는 말로는 고맙다 고맙다 하면서...
또 집은 잘살아서..어찌나 럭셜하면서도 이기적인지..ㅠ,.ㅜ;;
아주 단적인 예를 들자면
셤기간때 저는 언니가 모른다거나 못한 과제가 있으면 새벽이라도 확인해서
컴터로 보내주던가 가르쳐 주는데..
이언니는 제가 화일 하나만 보내달라는 것도 안해주고 문자씹고 전화를 씹고..
그리고는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저한테 또 엉깁니다.
제가 아주 화가 나서 죽겠습니다!
대체 이렇게 얌시러운 인간을 어찌해야 합니까?
주위사람들은 다 이선배가 엄청 여성스럽고 착한줄 아는데..
전 아주 답답해 죽겠습니다...ㅠㅠ.ㅠㅠ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ㅠ,.ㅜ;;
이나이에 절교선언을 할수도 없고ㅠ,.ㅜ;;
그렇다고 눈에 띄게 소흘히하거나 제가 좀 떽떽거림 제 스스로 미안해서
나중에 다시 더 잘해주고..
아주 죽겠습니다!
아~~생각하면 또 화가 나네요...
대체!
어찌해야하는지요ㅠ,.ㅜ;;;
제발 좀 도와주세요!
답답해 죽겠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