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모를 공산주의...

쨔샤^ ^*200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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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산주의의 창시인가
요즘 마르크스의 2인자를 자처하는 시대의 공상가가 울 정치를 책임지고 있다
공산주의의 이론 이라면 다수를 위해 소수의 희생을 요구하는 원리가 깔렸으리라 마는 이는 소수를 공산주의식으로 희생을 강요허긴 하는데 아니 다르까 볼모삼아 특권층 소수가 나눠먹자는 이론인 것이다
담배값 인상이 바로 그것이다
정치자금두 떼구 고물두 먹구 ...
국민건강이란 얼토당토 아닌 3살먹은 아이두 멍멍한 이론 아래 수백억의 돈 잔치를 벌리는 것이다
옛 인두세란게 있었다
그리구 역사 교과서 마다 썪은 정치의 표상으로 그이론을 싣었다
그럼 국민건강을 위해 담배값 인상은 과연 어디에 싣려야 마땅할까

담배를 전혀 못 피우는 청소년을 고등학교에 흡연실 까지 만들어 담배 문화를 부추켜 놓구 또는 군이란 구타집단으로 끌여들여 공짜루 담배를 제공해 놓구 이제는 이저저두 못하는 중독자들의 등골을 후려치고 있다
난 왜 참여정부가 아편은 보급 안하는지 의아해 한다
담배보다 아편이 훨씬 쉬울텐데
널리 아편을 보급한후 이번엔 대국민 건강 증진법을 발동해서 거액의 세금을 거두어 들이면...
수익이 열배루 증진될 터인데...
누군가 만일 이의를 달면 "덩시.. 누가 피우랬나" 이렇게 반문하면 된다

참여정부는 분명 실패한 역사의 수치이다
진정 국민 건가을 생각 하거든 흡연자들의 건강을 생각 한다면 흡연초 보급.. 청소년 담배 판매 금지(해 전에 올린 사항..인사두 없이 도둑질두 잘 하더라~) 특정 지역 주민증 확인후 담배 판매..등 의 정책을 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