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을까? 힘들지만 힘들겠지만 그저 잘 살거란 믿음으로 각자의 삶을 살자! 지금에 와서 이런다고 달라질 것도 나아질 것도 없으니까- 서로의 인생에서 서로를 빼 놓고 새롭게 시작했음해. 믿을거야. 둘 다 잘 이겨낼거란걸... 실망시키지 말자!
더 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