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사이다 기사 (사진포함)

mjj20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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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팬들이 직접 만든 ‘손호영 사이다’에 감탄



  [뉴스엔 이재환 기자]

손호영 사이다 출시?’

솔로로 데뷔한 가수 손호영이 팬들의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다.

최근 후속곡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손호영은 팬들이 직접 제작한 ‘손호영 표 사이다’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1집 앨범 ‘YES’로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잇따라 수상한 손호영의 팬들이 최근 직접 캐릭터 스티커를 음료에 붙여 방송국 관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한다.

‘손호영 사이다’라는 애칭이 붙은 이 음료수는 손호영의 후속곡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를 널리 알리기 위해 팬들이 직접 방송국 관계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손호영에 대한 팬들의 특별한 사랑에 감동한 방송 관계자들은 그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일이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손호영의 팬들은 그가 올라가는 무대마다 꽃비 폭죽을 동원해 새로운 특수효과를 만들고, ‘손호영 스티커’를 붙여 스태프들의 음식까지 정성스레 준비하곤 했다. 손호영 사이다 기사 (사진포함)
손호영 사이다 기사 (사진포함)


                                                                                              이런 팬들의 모습을 지켜봤던 손호영은 “팬들이 있기에 지금의 손호영이 있을 수 있었다. 팬들이 보내 주는 큰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고의 뮤지션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팬들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손호영은 2006 서울가요대상 본상 수상에 이어 1집 앨범 ‘YES’로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손호영의 무대에 다시 한번 꽃비가 내려 관심을 끌기도 했다.

손호영의 무대가 있을 때 마다 팬들이 만드는 특수효과 ‘공기폭죽 꽃비’는 이미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상태. 지난 2006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MC였던 남희석은 손호영 수상을 축하하는 꽃비를 보고 감탄을 아끼지 않은 바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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