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한 포즈로 순서를 기다리는 모녀

holapmy@lycos.co.kr2004.12.12
조회1,924

밤새 몸살 감기를 앓아 ~ 병원에 안 오려 발 부등 쳤지만 ~

쥔에 의해 강제로 차에 태워 끌려온 두 모녀~

이제 주사 맞을 시간

병원 대기의자에서 다리벌리고 민망한 포즈로 순서를 기다리는 두 모녀의 체념 한 듯한 표정이 이체롭다 !!

민망한 포즈로 순서를 기다리는 모녀

민망한 포즈로 순서를 기다리는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