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 Richard Sanderson sun..that's how I call her'cause we metin summer lateoh, sun..that's why I loved her'cause I came from the nigntsun..make me tender,covered my lifein a way that I needed so badjust a sun in the horizonwith a strange shiny look in her eyessun..she is like a fountainwhere I drinkand make loveand the light over her shouldersmakes me thinknothing is realsun..make me tender,guide of my lifein a way that I needed so badbut one daysun changed directionand she left me alonein the shade 태양...난 그녀를 그렇게 부르죠..우리는 늦은 여름에 만났기 때문이에요오 태양..그녀를 사랑한 이유는난 밤으로 부터 왔기 때문이지요태양은나를 부드럽게해주고내가 가장 원하는 방법으로날 감싸 주었어요.지평선으로부터 떠오르는 태양은신비한 빛을 띄고 있지요태양은마치 분수와 같아요목이 마를때 물을 마시고, 사랑을 나눌수있는..그녀의 어깨 넘어로 비추는 빛은너무 황홀한느낌이었지요..태양은나를 부드럽게해주고내가 가장 원하는 방법으로날 감싸 주었어요.하지만 어느날..태양은 방향을 바꾸고..날 홀로 그늘에 남겨둔채떠나버렸어요.. 1953년 3월 그리이스에서 출생한 리차드 샌더슨은 소피마르소가 주연한 영화 라붐에 삽입된 Reality로 잘 알려져 있으며 아코디언 연주자인 프랑스인 어머니와 클래시컬 뮤직의 애호가인 스코틀랜드 출신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음악적 분위기속에서 자라며 대 스타로서의 자질을 길렀다. 1975년 팝 아티스트의 꿈을 안고 파리로 진출하여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키보드 세션맨으로 일하며 가수로의 꿈을 키웠고 1979년 첫 앨범을 내놓았으나 실패로 돌아가고 1982년 영화 라붐(La Boum)의 주제곡으로 프랑스 인기 차트 1위를 8주 동안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꿈속에서 몽롱하게 느꼈던 그것은 바로 그대를 향한 사랑이었기에 그 꿈은 환상으로만 머물지 않는 자신의 현실이라는 내용이며 다른 히트곡으론 1983년에 발표한 She's A Lady가 있다.
Le Fusil Rouille (녹슨 총) - Enrico Macias
Sun - Richard Sanderson sun..that's how I call her
'cause we met
in summer late
oh, sun..
that's why I loved her
'cause I came
from the nignt
sun..make me tender,
covered my life
in a way
that I needed so bad
just a sun in the horizon
with a strange
shiny look in her eyes
sun..
she is like a fountain
where I drink
and make love
and the light over her shoulders
makes me think
nothing is real
sun..make me tender,
guide of my life
in a way
that I needed so bad
but one day
sun changed direction
and she left me alone
in the shade
난 그녀를 그렇게 부르죠..
우리는 늦은 여름에
만났기 때문이에요
오 태양..
그녀를 사랑한 이유는
난 밤으로 부터
왔기 때문이지요
태양은
나를 부드럽게해주고
내가 가장 원하는 방법으로
날 감싸 주었어요.
지평선으로부터
떠오르는 태양은
신비한 빛을 띄고 있지요
태양은
마치 분수와 같아요
목이 마를때 물을 마시고,
사랑을 나눌수있는..
그녀의 어깨 넘어로 비추는 빛은
너무 황홀한
느낌이었지요..
태양은
나를 부드럽게해주고
내가 가장 원하는 방법으로
날 감싸 주었어요.
하지만 어느날..
태양은 방향을 바꾸고..
날 홀로 그늘에 남겨둔채
떠나버렸어요..
1953년 3월 그리이스에서 출생한 리차드 샌더슨은 소피마르소가
주연한 영화 라붐에 삽입된 Reality로 잘 알려져 있으며 아코디언
연주자인 프랑스인 어머니와 클래시컬 뮤직의 애호가인
스코틀랜드 출신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음악적 분위기속에서
자라며 대 스타로서의 자질을 길렀다.
1975년 팝 아티스트의 꿈을 안고 파리로 진출하여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키보드 세션맨으로 일하며 가수로의 꿈을 키웠고 1979년 첫 앨범을
내놓았으나 실패로 돌아가고 1982년 영화 라붐(La Boum)의 주제곡으로
프랑스 인기 차트 1위를 8주 동안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꿈속에서
몽롱하게 느꼈던 그것은 바로 그대를 향한 사랑이었기에 그 꿈은
환상으로만 머물지 않는 자신의 현실이라는 내용이며
다른 히트곡으론 1983년에 발표한 She's A Lady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