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올립니다... 이제야 회사에서 프로그램을 다 짜서 끝을 냈습니다 아마 낼 사장님 오시면 보여드리고 다시 중간에 짤린 부분을 연구 해서 다시 해야겠지만요... 끝을 냈으니 2탄 올리구 겜방이나 가서 와우나 린2좀 하다가 집에서 저녁을 해 먹구 자야겠어염... 냐하하~~~ 어제 하늘인 6시 10분 정도에 프로그램 짜던것을 멈추고 구일로 갔습니다 동양공전 앞으로 가기 위해서... 도착하니 다 모여 계시더군요... 저 오구 난후 열쇠햄만 오심... 자기 소개를 하기루 했슴당~~~ 아~~~ 맞당 저 오구 난후 좀 있다가 스팸 누나와 소다 누나가 왔군요... 냐하하~~~ 우선 맥주를 전부 마시고 있었져... 열쇠 햄이 대략적으로 7시 반정도 된후 도착해서 자기 소개를 했져~~~ 이제 참석자 명단 임당~~~ 데미소다 키가 작으신 울 소다 누나... 단발머리에 귀여우신 분... 제가 봐두 귀엽슴당... 냐하하~~~ 항상 웃으시기에... 누나 멋져염~~~~ 냐하하~~ 열쇠장수 햄... 머리가 더 길어지신것 같아염... 더 기르실거에염?? 어제 헤매다 오셔서 ... 찾아오느라 고생하셨슴당... **^^** 샤론스팸 냐하하~~~ 이번이 아마 2번째 였져... 만나서 방가방가 햄토링... 스팸누나에겐 애교가 안 되염...ㅠ.ㅠ~~~ ㅋㅋㅋ 발리섬 제가 활동하면서 리플두 없었구 했지만... 작년 송년회때 오셨다구 해서 ... 다시 이번에두 오시니... 내년에도 뵙기를 원하시는 분이 많으셨듯... ㅋㅋㅋ 난이 이번 모임으로 인하여... 눈팅과 잠수에서 발리섬 햄과 같이 잠시 다시 올라오신분... 발리 햄과 마찬가지루 작년 송년회 때 오시구 이번에두 오신분... 혼자 치마 입구 오셨다구 하셔서... 잠시나마 뭇 남성들의 함성을 들으신 분... 하하하~~~ 화영이 저를 꼭 한번 뵙구 싶었다구 하신 햄... 저 보니 어떻튼가염??? ㅋㅋ... 제가 글 올렸던게 글케 나이 먹어 보였나?? 인생 다 산것처럼?? 음냐~~~ 신의사도 오옷~~~ 울 회사 근처에서 근무하신다는... 그래서 자주 만나 술 한잔 하기루 했져.. ㅋㅋㅋ... 롱코트 멋 있었어염~~~ 냐하하~~~ 전도연절대아님 앞으로 닉넴을 밥 2공기 절대아님 으로 변경하기로 하신분... 정말 대단한 먹성을 가졌더군요... 근데두 글케 안 걸으시면서... 어케 살 안 찌는 건지... 흠... 저와 비슷한 체질인지도 미련곰탱이 저와 별루 이야길 안 해 봐서... 어케 써야 될지 잘 모르겠네욤... ㅡ.ㅡ;;; 소주사랑 갠 적으로 솔직히 젤루 맘에 드는분 이었음... 터프한것 같기두 하구 털털한 성격인 거 같구... 글구 제가 총무하면서 옆에서 도와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누나 언제 다시 함 뵈었음 좋겠어염... 냐하하~~~ 생맥오백 고추 3개에 잠시 정신이 없으셨던 분... 그 덕에 글케 달리시게 된분... 옆에서 드실때 나두 먹게 될까봐... 가심이 조마조마... 했었슴다... 다행히 전 안 먹어서... ㅋㅋㅋ.... 고생하셨슴당... 소주한병 모임 주최자로써 고생하셨슴당... 마지막까지 사람들 이리저리 챙기시구... 갠 적으로도 편한 형 같아서 제가 좋아합니다... 냐하하~~~ 저 포함해서 일케 13명이 조촐하게 망년회로 모였었습니다... 제가 구냥 일케 쓰는거니... 조금 기분 나쁘신거 있음 푸시구... 올려주세염... 우선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저의 갠 적인 생각이 들은거니 이해해 주시길...) 1차 구일의 웬일이니에서 모여서 자기소개후 소주로 변경을 했더랬져 배 고프신 분 있음 밥을 드시라고 해서... 찌게와 공기밥을 주문했져... 전도연절대아님 누나의 식성.... 다들 첨엔 몰랐슴당... 2공기를 드셨더군여... 헐~~~ 한쪽에선 글케 식사를 하구 있었구... 옆쪽에서 소주병으로 볼링 핀을 만들자며 달리기 시작했져... 한잔 두잔 마시면서염... 그 때 소주사랑 누나의 터프함 멋졌어염....ㅋㅋㅋ... 여담으로... 자기소개할때 제 나이를 밝히니... 우와~~~ 영계 떴당... 하눈... 에고~~~ 졸지에 막내에 영계에~~~ ㅋㅋㅋ... 잠시의 관광나이트 고함소리가 나왔었슴당.. 우헤헤헤헤헤헤헤~~~~ 아~~ 글구 골뱅이무침에서 나온 그 고추를 3개나 말어서 생맥오백 햄이 드셨더니... 그 엄청난 열이~~~ 화끈화끈... 얼음물에 얼음에 이리저리 동원하구... 난 후의 다시 달리기... ㅎㅎㅎ~~~ 글구 거기서 마시구 나와 영등포구치소의 담장길을 돌아... 볼링장을 가게 되엇슴당... 근데 볼링장 가자는 의견은 누가 낸 거에염??? 아직두 모르겠음.. 가는 길이 대략 제 생각으로 1킬로 정도??? 되엇나??? 맞져?? 화영햄... 글케 걸어서 도착한 개봉역 근처의 볼링장... ( 거의 전철 한정거장의 거리였져...) 볼링장에 도착해서 한 30분 정도를 기다려서 볼링을 쳤져... 4개의 프레임을 이용하여 3명씩 한 편으로 하여 쳤슴당... 1,2 프레임에서 열쇠햄 신의사도햄 발리햄 생맥오백햄 난이누나 미련곰탱이누나 3,4 프레임에서 소다누나 스팸누나 화영햄 소주한병햄 소주사랑누나 저 일케 자리를 나누어 치게 되엇져... 1,2 프레임에선 내기 할 정도로 점수가 나오고 있었고 스페어와 스트라이크 등등이 나왓지만 우리 3,4 프레임에선 100 점을 넘긴 사람이 달랑 1명만 나올정도로... 점수가 안 나왔져... 가끔 터져 나오는 스페어와 스트라이트에 신기해 하고... 옆으로 빠져 버리 볼링핀하고 ㅃㅃ~~~ 하는 공을 보며.... 에호~~~ 하는 한숨두 간간이 나오구 했져... 볼링장의 시설이 낙후 된데다가 공두 거의 자기 손에 맞는게 없었고 공두 깨져 있는게 있어서 점수가 잘 나오질 않았지만 구래두 열심히 다들 잼있게 쳤슴당... 1,2 프레임에선 누가 이겼는지 모르겠는데 누가 이겼었는지 궁금하니 리플 부탁~~~ ㅋㅋㅋ.... 담에 기회가 또 다시 된다면 볼링장 가서 다시 한 겜 쳐여~~~ 우링~~~ 아~~~ 볼링 치기전 기다리는 도중에 화영햄과 소주사랑 누나였나??? 잠시 나가서 사온 김밥 반줄... 저 밖에 있다가 주셨는뎅... 잘 먹었슴당... 안 구래두 그 때 배 고팠거든여.. 냐하하~~~ 잘 먹었습니다 그러고 난 이후 11시 반정도가 되어서 소주사랑누나와 열쇠햄은 들어가야 겠다고 하셔서 두분은 방향이 비슷하여 들어가신다고 하더군요. 두 분 잘 들어가셨나염??? 글구 3차로 노래방을 갔슴당... 이젠 다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별루 움직이는 눈치가 아니었슴당... 놀자는 분위기 인지... 아님 발라드로 가는 분위기인지... 이리 저리 ... 약간은 어긋난 ... 우헤헤~~~ 마지막 타임의 가라가라의 노래를 끝으로... 정말로 가자 란... 냐햐하~~~ 중간에 난이누나가 가야 한다구 해서 가셨구염... 글케 해서 나머지 분들만 따로 모였져... 4차 포장마차에선... 먼저 찜질방에서 주무신다구 한 스팸누나와 소다누나를 제외한 나머지 분들... 신의사도햄 발리햄 미련곰탱이누나 화영햄 소주한병햄 전도연절대아님누나 생맥오백햄 저 일케 8명이 모여서 오뎅국물에 잔치국수와 순대에 한잔더 했슴당 전도연절대아님누나의 이야기~~~~ 저 이제 소주는 절대 못 먹겠어염... 하시면서 줄기차게 잘 드신... ㅋㅋㅋ... 잘 드시기만 하시던데염... ㅋㅋㅋ... 글케 마시구 난 이후 ~~~ 생맥 오백햄과 미련곰탱이누나는 들어가셨져... 나머지 분들은 찜질방에서 잠을 자기로 하고 잠을 잔 이후~~~ 아침에 일어나 발리햄은 들어가셨음당... 나머지 7명이 남아서 아침을 먹구 난 이후 전 일 땜시 회사에 출근을 하기루 했구 나머지 분들은 영화를 보신다면서 가셨슴당... 후기라고 올리긴 햇지만...크게 재밌는 일이니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등장을 하지 않아서... 조금은 아쉽네염... 하지만 첨 뵙는 분두 있었구 오랜만에 뵙는 분두 있어서 무지 무지~~~ 하늘인 기분두 좋았구 반가웠슴당~~~ 여타 다른 분두 왔었음 하는 아쉬움두 많이 남았지요... 이제 혼사방 망년회두 우선 일케 끝이 났지만 또 다시 올해가 가기 전에 또 다른 벙개가 올라올지도 모르겠군요... 구리스마스에 솔로들의 만찬이라며... 벙개가 올라올지도 모르겠구염... 냐하하~~~ 긴 글.... 이젠 잘 안 읽으셔두 아마두 후기이기에 읽어주시겠져??? ㅋㅋㅋ 하늘인 이제 일 끝냈구 후기두 썼으니... 퇴근을 해야 겠슴당... 재미있었음당 반가웠구염... 이제 내년의 신년회를 준비해야겠져??? 마지막 남은 20일여~~~ 마무리 잘 하시길 빌겠습니다 냐하하~~~ ( 통신용어를 사용하지 않으려 해두 자꾸 되는군요... 흠냐~~~ 태클 걸기 없기 ...ㅋㅋㅋ...)
어제~~~ 모임 후기 2탄 ...
2탄 올립니다... 이제야 회사에서 프로그램을 다 짜서 끝을 냈습니다
아마 낼 사장님 오시면 보여드리고 다시 중간에 짤린 부분을 연구 해서
다시 해야겠지만요... 끝을 냈으니 2탄 올리구 겜방이나 가서 와우나 린2좀 하다가
집에서 저녁을 해 먹구 자야겠어염... 냐하하~~~
어제 하늘인 6시 10분 정도에 프로그램 짜던것을 멈추고 구일로 갔습니다
동양공전 앞으로 가기 위해서...
도착하니 다 모여 계시더군요... 저 오구 난후 열쇠햄만 오심...
자기 소개를 하기루 했슴당~~~
아~~~ 맞당 저 오구 난후 좀 있다가 스팸 누나와 소다 누나가 왔군요... 냐하하~~~
우선 맥주를 전부 마시고 있었져... 열쇠 햄이 대략적으로 7시 반정도 된후
도착해서 자기 소개를 했져~~~ 이제 참석자 명단 임당~~~
데미소다 키가 작으신 울 소다 누나... 단발머리에 귀여우신 분... 제가 봐두 귀엽슴당...
냐하하~~~ 항상 웃으시기에... 누나 멋져염~~~~ 냐하하~~
열쇠장수 햄... 머리가 더 길어지신것 같아염... 더 기르실거에염?? 어제 헤매다 오셔서 ...
찾아오느라 고생하셨슴당... **^^**
샤론스팸 냐하하~~~ 이번이 아마 2번째 였져... 만나서 방가방가 햄토링...
스팸누나에겐 애교가 안 되염...ㅠ.ㅠ~~~ ㅋㅋㅋ
발리섬 제가 활동하면서 리플두 없었구 했지만... 작년 송년회때 오셨다구 해서 ...
다시 이번에두 오시니... 내년에도 뵙기를 원하시는 분이 많으셨듯... ㅋㅋㅋ
난이 이번 모임으로 인하여... 눈팅과 잠수에서 발리섬 햄과 같이 잠시 다시 올라오신분...
발리 햄과 마찬가지루 작년 송년회 때 오시구 이번에두 오신분...
혼자 치마 입구 오셨다구 하셔서... 잠시나마 뭇 남성들의 함성을 들으신 분... 하하하~~~
화영이 저를 꼭 한번 뵙구 싶었다구 하신 햄... 저 보니 어떻튼가염???
ㅋㅋ... 제가 글 올렸던게 글케 나이 먹어 보였나??
인생 다 산것처럼?? 음냐~~~
신의사도 오옷~~~ 울 회사 근처에서 근무하신다는... 그래서 자주 만나 술 한잔 하기루 했져..
ㅋㅋㅋ... 롱코트 멋 있었어염~~~ 냐하하~~~
전도연절대아님 앞으로 닉넴을 밥 2공기 절대아님 으로 변경하기로 하신분...
정말 대단한 먹성을 가졌더군요... 근데두 글케 안 걸으시면서... 어케
살 안 찌는 건지... 흠... 저와 비슷한 체질인지도
미련곰탱이 저와 별루 이야길 안 해 봐서... 어케 써야 될지 잘 모르겠네욤... ㅡ.ㅡ;;;
소주사랑 갠 적으로 솔직히 젤루 맘에 드는분 이었음...
터프한것 같기두 하구 털털한 성격인 거 같구... 글구 제가 총무하면서 옆에서 도와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누나 언제 다시 함 뵈었음 좋겠어염... 냐하하~~~
생맥오백 고추 3개에 잠시 정신이 없으셨던 분... 그 덕에 글케 달리시게 된분...
옆에서 드실때 나두 먹게 될까봐... 가심이 조마조마... 했었슴다... 다행히 전 안 먹어서...
ㅋㅋㅋ.... 고생하셨슴당...
소주한병 모임 주최자로써 고생하셨슴당... 마지막까지 사람들 이리저리 챙기시구...
갠 적으로도 편한 형 같아서 제가 좋아합니다... 냐하하~~~
저 포함해서 일케 13명이 조촐하게 망년회로 모였었습니다...
제가 구냥 일케 쓰는거니... 조금 기분 나쁘신거 있음 푸시구... 올려주세염...
우선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저의 갠 적인 생각이 들은거니 이해해 주시길...)
1차 구일의 웬일이니에서 모여서 자기소개후 소주로 변경을 했더랬져
배 고프신 분 있음 밥을 드시라고 해서... 찌게와 공기밥을 주문했져...
전도연절대아님 누나의 식성.... 다들 첨엔 몰랐슴당... 2공기를 드셨더군여... 헐~~~
한쪽에선 글케 식사를 하구 있었구... 옆쪽에서 소주병으로 볼링 핀을 만들자며
달리기 시작했져... 한잔 두잔 마시면서염... 그 때 소주사랑 누나의 터프함 멋졌어염....ㅋㅋㅋ...
여담으로... 자기소개할때 제 나이를 밝히니... 우와~~~ 영계 떴당... 하눈...
에고~~~ 졸지에 막내에 영계에~~~ ㅋㅋㅋ... 잠시의 관광나이트 고함소리가 나왔었슴당..
우헤헤헤헤헤헤헤~~~~
아~~ 글구 골뱅이무침에서 나온 그 고추를 3개나 말어서 생맥오백 햄이 드셨더니...
그 엄청난 열이~~~ 화끈화끈... 얼음물에 얼음에 이리저리 동원하구... 난 후의 다시 달리기...
ㅎㅎㅎ~~~
글구 거기서 마시구 나와 영등포구치소의 담장길을 돌아... 볼링장을 가게 되엇슴당...
근데 볼링장 가자는 의견은 누가 낸 거에염??? 아직두 모르겠음..
가는 길이 대략 제 생각으로 1킬로 정도??? 되엇나??? 맞져?? 화영햄...
글케 걸어서 도착한 개봉역 근처의 볼링장... ( 거의 전철 한정거장의 거리였져...)
볼링장에 도착해서 한 30분 정도를 기다려서 볼링을 쳤져...
4개의 프레임을 이용하여 3명씩 한 편으로 하여 쳤슴당...
1,2 프레임에서 열쇠햄 신의사도햄 발리햄 생맥오백햄 난이누나 미련곰탱이누나
3,4 프레임에서 소다누나 스팸누나 화영햄 소주한병햄 소주사랑누나 저
일케 자리를 나누어 치게 되엇져...
1,2 프레임에선 내기 할 정도로 점수가 나오고 있었고 스페어와 스트라이크 등등이 나왓지만
우리 3,4 프레임에선 100 점을 넘긴 사람이 달랑 1명만 나올정도로... 점수가 안 나왔져...
가끔 터져 나오는 스페어와 스트라이트에 신기해 하고... 옆으로 빠져 버리 볼링핀하고 ㅃㅃ~~~
하는 공을 보며.... 에호~~~ 하는 한숨두 간간이 나오구 했져...
볼링장의 시설이 낙후 된데다가 공두 거의 자기 손에 맞는게 없었고 공두 깨져 있는게 있어서
점수가 잘 나오질 않았지만 구래두 열심히 다들 잼있게 쳤슴당...
1,2 프레임에선 누가 이겼는지 모르겠는데 누가 이겼었는지 궁금하니 리플 부탁~~~ ㅋㅋㅋ....
담에 기회가 또 다시 된다면 볼링장 가서 다시 한 겜 쳐여~~~ 우링~~~
아~~~ 볼링 치기전 기다리는 도중에 화영햄과 소주사랑 누나였나???
잠시 나가서 사온 김밥 반줄... 저 밖에 있다가 주셨는뎅... 잘 먹었슴당... 안 구래두 그 때
배 고팠거든여.. 냐하하~~~ 잘 먹었습니다
그러고 난 이후 11시 반정도가 되어서 소주사랑누나와 열쇠햄은 들어가야 겠다고 하셔서
두분은 방향이 비슷하여 들어가신다고 하더군요. 두 분 잘 들어가셨나염???
글구 3차로 노래방을 갔슴당... 이젠 다들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별루 움직이는 눈치가 아니었슴당... 놀자는 분위기 인지... 아님 발라드로 가는 분위기인지...
이리 저리 ... 약간은 어긋난 ... 우헤헤~~~ 마지막 타임의 가라가라의 노래를 끝으로...
정말로 가자 란... 냐햐하~~~
중간에 난이누나가 가야 한다구 해서 가셨구염... 글케 해서 나머지 분들만 따로 모였져...
4차 포장마차에선... 먼저 찜질방에서 주무신다구 한 스팸누나와 소다누나를 제외한
나머지 분들... 신의사도햄 발리햄 미련곰탱이누나 화영햄 소주한병햄 전도연절대아님누나
생맥오백햄 저 일케 8명이 모여서 오뎅국물에 잔치국수와 순대에 한잔더 했슴당
전도연절대아님누나의 이야기~~~~ 저 이제 소주는 절대 못 먹겠어염... 하시면서
줄기차게 잘 드신... ㅋㅋㅋ... 잘 드시기만 하시던데염... ㅋㅋㅋ...
글케 마시구 난 이후 ~~~ 생맥 오백햄과 미련곰탱이누나는 들어가셨져...
나머지 분들은 찜질방에서 잠을 자기로 하고 잠을 잔 이후~~~
아침에 일어나 발리햄은 들어가셨음당... 나머지 7명이 남아서 아침을 먹구 난 이후
전 일 땜시 회사에 출근을 하기루 했구 나머지 분들은 영화를 보신다면서 가셨슴당...
후기라고 올리긴 햇지만...크게 재밌는 일이니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등장을 하지 않아서...
조금은 아쉽네염... 하지만 첨 뵙는 분두 있었구 오랜만에 뵙는 분두 있어서 무지 무지~~~
하늘인 기분두 좋았구 반가웠슴당~~~ 여타 다른 분두 왔었음 하는 아쉬움두 많이 남았지요...
이제 혼사방 망년회두 우선 일케 끝이 났지만 또 다시 올해가 가기 전에
또 다른 벙개가 올라올지도 모르겠군요... 구리스마스에 솔로들의 만찬이라며...
벙개가 올라올지도 모르겠구염... 냐하하~~~
긴 글.... 이젠 잘 안 읽으셔두 아마두 후기이기에 읽어주시겠져??? ㅋㅋㅋ
하늘인 이제 일 끝냈구 후기두 썼으니... 퇴근을 해야 겠슴당... 재미있었음당
반가웠구염... 이제 내년의 신년회를 준비해야겠져???
마지막 남은 20일여~~~ 마무리 잘 하시길 빌겠습니다 냐하하~~~
( 통신용어를 사용하지 않으려 해두 자꾸 되는군요... 흠냐~~~ 태클 걸기 없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