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흣] ..... ...OTL .....

nkygood2004.12.12
조회158

하아하아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코 끝이 얼어버렸네요 -_-

감기 조심 !!























내 친구중에 김군 이라는 자식이 있다 .


이 자식은 참 젖같게도 ..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머리스타일도 멋지고..






운동도 잘하고..






옷도 잘입고..






유머도 있고 ..






흠 단점이 모냐 -_-


그래서 나는 이 자식이 못하는게 뭘까하고 생각해봤지만


마땅한게 없었다 .


음..


어쩌면 토끼 일지도 몰라 *-_-*


아무튼 단점이라곤 찾아 볼수없는 완벽한 놈이었다 .


이런 자식과 같이 다니다보니 ..


나도 머리에 왁스칠 좀 하고


옷도 김군이랑 같이가서 멋진걸로 사고


김군덕에 나도 약간은 멋있어진거 같다..후후..












그러던 어느 날


김군 - 야 . 나랑 2:2 미팅 콜 ..?


나 - 무..물론 콜이지만 나의 버림받은 얼굴로 가능하겠어 ..?


김군 - 머리에 왁스칠 좀 하고 옷 잘입고 오면 괜찮어


나 - 나의 뜨거운 가슴으로 여자들을 녹여주겠어 베이베 ♥ !












그렇게 미팅을 하는 일요일 .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샤워하고


옷도 집에서 제일 멋진걸로 골라 입고


왁스칠로 머리 만지작 하다보니


이제 나도 사람같구나 ..-_-


아무튼.. 준비를 마치고


미팅장소가 시내번화가에 위치한 음식점 이었으므로


시내로 버스를 타고 갔다 .


시내에 도착해서 약속장소로 걸어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자꾸 웃는것이다 .


나는 내가 머리도 멋지고 옷도 간지나게 입어서


멋있다고 사람들이 웃는줄 알고


혼자 우쭐해하며 약속장소로 갔다 .ㅎ


그렇게 약속장소에 도착했는데


나의 사랑스런 오줌양께서 배출해달라고 난리시다 .


그래서 화장실로달려가


암모니아 냄새 가득한 소변기 앞에서 배출하려 하는데 ..





















































왜 남대문이 열려져있는거지 ..


검은바지에 노란팬티 입었는데 ...


눈에 참 잘 띄었겠구나 - ┏








하아하아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코 끝이 얼어버렸네요 -_-

감기 조심 !!























내 친구중에 김군 이라는 자식이 있다 .


이 자식은 참 젖같게도 ..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머리스타일도 멋지고..






운동도 잘하고..






옷도 잘입고..






유머도 있고 ..






흠 단점이 모냐 -_-


그래서 나는 이 자식이 못하는게 뭘까하고 생각해봤지만


마땅한게 없었다 .


음..


어쩌면 토끼 일지도 몰라 *-_-*


아무튼 단점이라곤 찾아 볼수없는 완벽한 놈이었다 .


이런 자식과 같이 다니다보니 ..


나도 머리에 왁스칠 좀 하고


옷도 김군이랑 같이가서 멋진걸로 사고


김군덕에 나도 약간은 멋있어진거 같다..후후..












그러던 어느 날


김군 - 야 . 나랑 2:2 미팅 콜 ..?


나 - 무..물론 콜이지만 나의 버림받은 얼굴로 가능하겠어 ..?


김군 - 머리에 왁스칠 좀 하고 옷 잘입고 오면 괜찮어


나 - 나의 뜨거운 가슴으로 여자들을 녹여주겠어 베이베 ♥ !












그렇게 미팅을 하는 일요일 .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샤워하고


옷도 집에서 제일 멋진걸로 골라 입고


왁스칠로 머리 만지작 하다보니


이제 나도 사람같구나 ..-_-


아무튼.. 준비를 마치고


미팅장소가 시내번화가에 위치한 음식점 이었으므로


시내로 버스를 타고 갔다 .


시내에 도착해서 약속장소로 걸어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자꾸 웃는것이다 .


나는 내가 머리도 멋지고 옷도 간지나게 입어서


멋있다고 사람들이 웃는줄 알고


혼자 우쭐해하며 약속장소로 갔다 .ㅎ


그렇게 약속장소에 도착했는데


나의 사랑스런 오줌양께서 배출해달라고 난리시다 .


그래서 화장실로 달려가


암모니아 냄새 가득한 소변기 앞에서 배출하려 하는데 ..





















































왜 남대문이 열려져있는거지 ..


검은바지에 노란팬티 입었는데 ...


눈에 참 잘 띄었겠구나 - ┏

















추천은 아홉명의 소녀가 맞는건가..ㅋ













추천은 아홉명의 소녀가 맞는건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