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무진장 길음~~~~~~ 저의 연예경험담입니다) 오늘이 그녀를 사귄지 41일째입니다 우린 방금? 몇시간전에 헤어졌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딱 3달전이군요 저는 홍x불닥이란 음식점 에 직원으로 들어갓습니다. 거기서 저의 이상형을 봤습니다 도도하고 귀엽고 착한 그녀 저에겐 너무나도 과분한 여자 였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잇엇습니다 그여자의 남은 그 붉닭집에 매니저 엿습니다 저는 혼자서 그렇게 한달 반정도 가슴앓이를 햇죠. 어느날 갑자기 그만두는 그녀.......................... 남자친구인 매니저란 사람과 그 매니저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음식점으로 일한다면서 그만 두엇습니다. 저는 내색은 하지 않앗지만 정말 가슴이 아파서 죽으꺼 같앗습니다. 그렇게 그녀를 떠나 보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1주일후 그녀에게 전화가 한통오더군요 영화가 보고싶다고 그래서 전 보자고 보자고 햇죠 돈이 없다는 그녀~ 제가 보여주겠다고........ (참고로그녀는 저보다5살 많습니다. (25살임돠) 김포공항 스카이시티로 오라는 군요 전 너무 좋은 나머지 택시를 타고 그녀를 보러갓습니다(9천원나왔슴돠) 계단에서 내려오는 그녀... 정말 이뻣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뜁니다.... 그렇게 우리는 첨으로 우리형 이란 영화를 봤씁니다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택시를 타고 집근처 까지 대려다 주고가려던 찰나에 그녀가 게임방을 가자고 해서 우린 서로 아침까지 겜방에서 겜을했습니다 그녀는 아침일직 일하러 가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침에 제가 가치 나가자고 했습니다 아침이 되서 우린 버스에올라타 맨 뒷자석에 앉앗습니다 내 어깨에 기대여 잠드는그녀 정말 좋앗습니다 앵두같은 입술...저도몰르게 그만 키스를 해버렷습니다... 그녀는 놀라지도 않고 저의 키스를 받아?주엇습니다........ 우린 서로 키스를 하면서 그렇게 2시간을 넘게 버스 여행을햇죠.... 마지막 도착지점을 돌아 처음 버스가 출발하는 부천 근처에 내렷습니다 그녀는 아프다는 핑계로 일을 안가고 저랑 하루종일 돌아 당겻습니다... 그리고는 헤어지면서 울더군요 널 좋아 하지만 만날수는 없다고... 그녀의 남자친구...매니저란 사람이랑 결혼 약속까지 한 사이더군요 (매니저=29살) 전 가슴이 아프지만 다시그녀를 그렇게 보냇습니다 그날 부터 그여자 에게 문자가 왓습니다 보고싶다는 문자가 그런데 만날수는 없다는군요... 저는 설득에설득에 설득을 거듭해 간신히 그녀를 만낫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린 서로 그때 부터 너무너무 좋아 했나봅니다 둘다 백수!백조! 그런데 돈은 대략120만워정도 잇엇습니다 우린 가평에 번지점프도 하러 가고 롯데월드도 가고 잇는돈없는돈 다쓰면서 놀러만 당겻습니다 그러다 우린 매니저란 사람한테 딱!!! 걸렷습니다... 누나는 매니저한사람한테 맞아 가면서 싸웠습니다 그 매니저란 사람이 전화가 오더군요 저한테 전 놀란 나머지 그만 끊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2통화를 안받앗습니다 문자가 오더군요 개xx 호로xx 십xx 또한번 만나면 죽여버린다면서 심한 욕설과 충격적인 문구를 날렷습니다 전 화가 낫지만 남의 여자친구를 빼서서 놀앗다는 잘못에 그냥 넘겻습니다 그러케 얼마가 지난후 그녀가 전화 통화 중에 이런말을 하더군요 나 헤어졋어 ~라고 전 황당했죠 결혼까지 약속한 사람인데........ 어째서 헤어 졋을까하고................. 속으론 내심 좋앗습니다 저도 나뿐넘 인가 봅니다 에휴~ 그녀는 그렇게 헤어진뒤 저랑 매일 만낫습니다 저랑 그녀는 하루가 다르게 진도가 빨리 나갓죠 그러던중 저는 어느순간 부터 사귀자는 말을 밥먹듯이 햇습니다 그렇게 한8일?10일? 정도가 지낫죠 저는 여느때랑 똑같이 오늘도 "누나 우리 사귀자" 그녀의 대답은 항상 같앗죠 "미쳤냐? 내가 너같은 꼬맹이랑 사귀냐? 장난쳐?" 전 항상 에이 오늘도 못사귀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양주도 먹었겠다 기분도 꿀꿀해 하고잇는데 그녀가 제옆자리로 오더니 이러더군요.. 오늘이 우린 사귄지 1일이다 ^^ 기분이 날라가는줄 알앗습니다... 당시 7층에서 술마셧느데 뛰어 내릴뻔? 햇습니다 우린 그렇게 사귀게 됫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귀고 나서 부터 엿습니다 그녀는 우리집에 와서 잠도 자고 저희 부모님이랑 친하게 지내고 저의 친구들도 만나고 정말 좋습니다 ... 그런데 그녀는 나한텐 숨기는게 없엇는데 예전 매니저란 사람을 종종 만낫습니다 저한테는 당연히 말하고 저는 싫엇지만 내색하는지 않고 만나라고 말햇습니다 그녀가 일도 당기고 저때매 알바도 하고 그렇게 우린 한달 을 사귀엇습니다 저도 그녀에게 미안해서 회사를 다니기로 다짐을 하고 그녀의 직장 근처에 터를 잡고서는 당겻습니다 저희집에서 출근이 1시간 10분 정도 걸립니다... 너무 행복햇죠 그녀가 일끝나면 딱20~40분 정도 시간이 잇고 우린 그짧은 시간만 만낫습니다 물론 토.일 은 하루종일 붙어 잇엇죠^^ 저의 한달 월급이 나왔습니다 한달은 아니고 몇일 당겨서 27만원이란 돈이 나왓죠 저는 그녀에게 다 주엇습니다 제가 얻어 먹은것도 잇고 그동안 나때매 돈도 마니써서 미안한 맘에 .... 만난지 40일째 되는날 그녀가 새벽4시에 전 남친(매니저)를 알바 끝나고 만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렇게 하라고 햇습니다 대신 잠깐 보고 전화 하라고 그렇게 아침이 됫습니다... 11시 ㅡㅡ 전화 한통이 안오는 군요 저는 5통화를 햇습니다 그녀는 전화를 받더군요 제가 왜 전화 안햇냐고 햇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못햇다고 하더군요 그냥 넘겻습니다 그러려니 하고서는........ 지금 자기네 집앞으로 오라고 해서 전 그냥 갓습니다 평소랑 똑같이 12시30분 정도에 도착을 해서 기다렷습니다... 1시간이 흘르더군요 맨날 30분정도는 기본으로 기다렷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쫌 늦네 시퍼서 바로앞 우리 둘이 자주간 겜방에 갓습니다 전화 10통화? 정도 햇죠 전화가 오더군요 지금 일어 나서 나오겠습니다 씻고 그리고는 다시 2시간이 흘럿습니다 깜빡 잠들엇다고 샤워 하고 나온다는 군요 기다렷습니다 2시간후 전화가 오더군요 샤워하는데 쫌걸렷지? 옷입고 나갈게 라고... 2시간후... 그사이전 30~40통 전화를 햇습니다 안받더군요 너무 나도 화가나서 집으로 갓습니다 가는 도중 전화가 오더군요 어디냐고 집에 가는 중이라고 좋게 말햇습니다 전화기 바로 꺼버리더군요 제가 다시 5통화를 했습니다 6통화째 받더군요 "내가 오늘 얼마나 기다렷는데 못나오면 전화나 문자를 하던가~ 왜 연락을 안해"라고 상냥하게 말했습니다 냉담한 그녀의 말 "집으로 가라~" 전화를 끊더군요 전 다시 버스를 타고 그녀의 집앞까지 갓습니다 (보고싶음 맘에...) 그녀 보고 간신히 설득해서 나오라고 하니까 나오더군요. 잠간 까페가서 애기 하자고 했죠 그런데 집에 바로 들어 간다고 하는 군요 ... 오늘 왜 날 7시간 동안 기다리게 하고 나온다고 하면서 안나왔냐고 약간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그녀가말 "우리 2틀 뒤에 헤어지자~" 가슴이 철컹 했습니다... 비록 짧은 사랑이지만 헤어지기 싫은 맘에 붙잡앗죠 집으로 가더군요 ... 눈물이 막 흘럿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녀에게 전화가 왔죠 "내가 장난 안치는거 알지?" 잘들어 가라 하면서 끊는 그녀 ... 전 지금도 울면서 이글을 쓰고잇습니다 너무나도 슬픈 나머지 이렇게 라도 풀고 싶엇습니다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가슴이 찢어짐니다 다시는 이렇게 슬픈 사랑은 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이번달만 당기고 회사도 관두고 핸드폰도 끊을겁니다... 저 같은 슬픈 사랑은 여러분은 격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왓다 가는거라지만 정말 그녀를 아직도 사랑합니다 그녀를 절대로 잊지 못할겁니다 사랑한다 혀니야
이별한지 하루째~
(참고!!! 무진장 길음~~~~~~ 저의 연예경험담입니다)
오늘이 그녀를 사귄지 41일째입니다
우린 방금? 몇시간전에 헤어졌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딱 3달전이군요
저는 홍x불닥이란 음식점 에 직원으로 들어갓습니다.
거기서 저의 이상형을 봤습니다
도도하고 귀엽고 착한 그녀
저에겐 너무나도 과분한 여자 였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잇엇습니다
그여자의 남은 그 붉닭집에 매니저 엿습니다
저는 혼자서 그렇게 한달 반정도 가슴앓이를 햇죠.
어느날 갑자기 그만두는 그녀..........................
남자친구인 매니저란 사람과 그 매니저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음식점으로 일한다면서 그만 두엇습니다.
저는 내색은 하지 않앗지만 정말 가슴이 아파서 죽으꺼 같앗습니다.
그렇게 그녀를 떠나 보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1주일후 그녀에게 전화가 한통오더군요 영화가 보고싶다고
그래서 전 보자고 보자고 햇죠 돈이 없다는 그녀~ 제가 보여주겠다고........
(참고로그녀는 저보다5살 많습니다. (25살임돠)
김포공항 스카이시티로 오라는 군요 전 너무 좋은 나머지 택시를 타고
그녀를 보러갓습니다(9천원나왔슴돠) 계단에서 내려오는 그녀...
정말 이뻣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뜁니다....
그렇게 우리는 첨으로 우리형 이란 영화를 봤씁니다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택시를 타고 집근처 까지 대려다 주고가려던 찰나에
그녀가 게임방을 가자고 해서 우린 서로 아침까지 겜방에서 겜을했습니다
그녀는 아침일직 일하러 가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침에 제가 가치 나가자고 했습니다
아침이 되서 우린 버스에올라타 맨 뒷자석에 앉앗습니다
내 어깨에 기대여 잠드는그녀 정말 좋앗습니다 앵두같은 입술...저도몰르게 그만
키스를 해버렷습니다... 그녀는 놀라지도 않고 저의 키스를 받아?주엇습니다........
우린 서로 키스를 하면서 그렇게 2시간을 넘게 버스 여행을햇죠....
마지막 도착지점을 돌아 처음 버스가 출발하는 부천 근처에 내렷습니다
그녀는 아프다는 핑계로 일을 안가고 저랑 하루종일 돌아 당겻습니다...
그리고는 헤어지면서 울더군요 널 좋아 하지만 만날수는 없다고...
그녀의 남자친구...매니저란 사람이랑 결혼 약속까지 한 사이더군요
(매니저=29살)
전 가슴이 아프지만 다시그녀를 그렇게 보냇습니다
그날 부터 그여자 에게 문자가 왓습니다 보고싶다는 문자가
그런데 만날수는 없다는군요...
저는 설득에설득에 설득을 거듭해 간신히 그녀를 만낫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린 서로 그때 부터 너무너무 좋아 했나봅니다
둘다 백수!백조! 그런데 돈은 대략120만워정도 잇엇습니다
우린 가평에 번지점프도 하러 가고 롯데월드도 가고
잇는돈없는돈 다쓰면서 놀러만 당겻습니다
그러다 우린 매니저란 사람한테 딱!!! 걸렷습니다... 누나는 매니저한사람한테
맞아 가면서 싸웠습니다 그 매니저란 사람이 전화가 오더군요 저한테
전 놀란 나머지 그만 끊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2통화를 안받앗습니다 문자가 오더군요 개xx 호로xx 십xx
또한번 만나면 죽여버린다면서 심한 욕설과 충격적인 문구를 날렷습니다
전 화가 낫지만 남의 여자친구를 빼서서 놀앗다는 잘못에 그냥 넘겻습니다
그러케 얼마가 지난후 그녀가 전화 통화 중에 이런말을 하더군요
나 헤어졋어 ~라고 전 황당했죠 결혼까지 약속한 사람인데........
어째서 헤어 졋을까하고.................
속으론 내심 좋앗습니다 저도 나뿐넘 인가 봅니다 에휴~
그녀는 그렇게 헤어진뒤 저랑 매일 만낫습니다
저랑 그녀는 하루가 다르게 진도가 빨리 나갓죠
그러던중 저는 어느순간 부터 사귀자는 말을 밥먹듯이 햇습니다
그렇게 한8일?10일? 정도가 지낫죠
저는 여느때랑 똑같이 오늘도 "누나 우리 사귀자" 그녀의 대답은 항상 같앗죠
"미쳤냐? 내가 너같은 꼬맹이랑 사귀냐? 장난쳐?"
전 항상 에이 오늘도 못사귀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양주도 먹었겠다 기분도 꿀꿀해 하고잇는데 그녀가 제옆자리로 오더니
이러더군요.. 오늘이 우린 사귄지 1일이다 ^^
기분이 날라가는줄 알앗습니다... 당시 7층에서 술마셧느데 뛰어 내릴뻔? 햇습니다
우린 그렇게 사귀게 됫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귀고 나서 부터 엿습니다
그녀는 우리집에 와서 잠도 자고 저희 부모님이랑 친하게 지내고
저의 친구들도 만나고 정말 좋습니다 ...
그런데 그녀는 나한텐 숨기는게 없엇는데
예전 매니저란 사람을 종종 만낫습니다 저한테는 당연히 말하고
저는 싫엇지만 내색하는지 않고 만나라고 말햇습니다
그녀가 일도 당기고 저때매 알바도 하고 그렇게 우린 한달 을 사귀엇습니다
저도 그녀에게 미안해서 회사를 다니기로 다짐을 하고 그녀의 직장 근처에
터를 잡고서는 당겻습니다 저희집에서 출근이 1시간 10분 정도 걸립니다...
너무 행복햇죠 그녀가 일끝나면 딱20~40분 정도 시간이 잇고 우린 그짧은 시간만
만낫습니다 물론 토.일 은 하루종일 붙어 잇엇죠^^
저의 한달 월급이 나왔습니다 한달은 아니고 몇일 당겨서 27만원이란 돈이 나왓죠
저는 그녀에게 다 주엇습니다 제가 얻어 먹은것도 잇고 그동안
나때매 돈도 마니써서 미안한 맘에 ....
만난지 40일째 되는날 그녀가 새벽4시에 전 남친(매니저)를 알바 끝나고 만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렇게 하라고 햇습니다 대신 잠깐 보고 전화 하라고
그렇게 아침이 됫습니다...
11시 ㅡㅡ 전화 한통이 안오는 군요 저는 5통화를 햇습니다 그녀는 전화를 받더군요
제가 왜 전화 안햇냐고 햇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못햇다고 하더군요
그냥 넘겻습니다 그러려니 하고서는........
지금 자기네 집앞으로 오라고 해서 전 그냥 갓습니다 평소랑 똑같이 12시30분 정도에
도착을 해서 기다렷습니다... 1시간이 흘르더군요
맨날 30분정도는 기본으로 기다렷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쫌 늦네 시퍼서
바로앞 우리 둘이 자주간 겜방에 갓습니다 전화 10통화? 정도 햇죠
전화가 오더군요 지금 일어 나서 나오겠습니다 씻고
그리고는 다시 2시간이 흘럿습니다 깜빡 잠들엇다고 샤워 하고 나온다는 군요
기다렷습니다 2시간후 전화가 오더군요 샤워하는데 쫌걸렷지? 옷입고 나갈게 라고...
2시간후... 그사이전 30~40통 전화를 햇습니다 안받더군요
너무 나도 화가나서 집으로 갓습니다
가는 도중 전화가 오더군요 어디냐고 집에 가는 중이라고 좋게 말햇습니다
전화기 바로 꺼버리더군요 제가 다시 5통화를 했습니다
6통화째 받더군요
"내가 오늘 얼마나 기다렷는데 못나오면 전화나 문자를 하던가~ 왜 연락을 안해"라고
상냥하게 말했습니다
냉담한 그녀의 말 "집으로 가라~" 전화를 끊더군요
전 다시 버스를 타고 그녀의 집앞까지 갓습니다 (보고싶음 맘에...)
그녀 보고 간신히 설득해서 나오라고 하니까
나오더군요. 잠간 까페가서 애기 하자고 했죠
그런데 집에 바로 들어 간다고 하는 군요 ...
오늘 왜 날 7시간 동안 기다리게 하고 나온다고 하면서 안나왔냐고
약간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그녀가말
"우리 2틀 뒤에 헤어지자~"
가슴이 철컹 했습니다... 비록 짧은 사랑이지만 헤어지기 싫은 맘에 붙잡앗죠
집으로 가더군요 ... 눈물이 막 흘럿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녀에게 전화가 왔죠
"내가 장난 안치는거 알지?"
잘들어 가라 하면서 끊는 그녀 ...
전 지금도 울면서 이글을 쓰고잇습니다
너무나도 슬픈 나머지 이렇게 라도 풀고 싶엇습니다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가슴이 찢어짐니다
다시는 이렇게 슬픈 사랑은 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이번달만 당기고 회사도 관두고
핸드폰도 끊을겁니다...
저 같은 슬픈 사랑은 여러분은 격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왓다 가는거라지만 정말 그녀를 아직도 사랑합니다
그녀를 절대로 잊지 못할겁니다
사랑한다 혀니야